2012년 11월 30일 오후 사건은 일어났습니다...(아주 간단하게 쓰겠지만....) 근무중... 6시반을 지난 시간에 부재중 몇통과 전화가 걸려와 엄마가 응급실에 있단 소리에 급히 택시에 올라타 대학 병원에 도착했습니다.(참고로 대전입디다.) 다른 대학병원을 갔어야 했겠지만 교통체중으로 차가 밀리는 상태라 가까운 곳으로 갔었던 것이 이렇게 될줄은 몰랐네요... 환자가 응급실 도착한지는 오후 3시가 안된 상태였으며 제가 도착한 시각은 7시가 좀 지난상태였구요. 환자가 응급실병원 도착후 병원측에서 기본처치는 했겠지만 4시간이 흐른상태였으면 무슨결과나 설명은 기본이 아닌가요? 무조건 응급실에 누워서 움직이지 못하는 환자가 지속적 구토와 신음소리에도 응급실이라지만 전혀 환자 케어는 없었습니다... 제가 오기전에도 소변이나 구토증세... 환자가 사지 마비증세로 신음만 내뱉는 상태이면 적어도 활력징후는 했어야 하는거 아닐까요....?? 수액에 약만주고는 방치를 하더군요... 그외 처치들은 보호자가 할수있습니다... 다른것 다 원하지 않았습니다. 단~!! 제가 4시간이 지나서 도착후에도 1시간 반이 지나서야 MRI,CT를 어찌됐든 찍긴 찍었습니다.. 대학병원이라지만 기다리는거 이해할수 있지만, 하지만 친절...조금의 친절도 전혀 없었습니다. 환자가 뇌출혈이 생겼을 수도 있고, 시간이 너무 지체해 환자가 코마상태가 되었어도.. 그랬었을까요.. 아마 그랬을것 같네요..저희가 원한건 그쪽에서 넘무 바빳다면 다른쪽으로 갔었을 겁니다... 무조건 약도 들어갔다 당직의를 기다려야 한다...말만 반복할뿐... 환자를 받았으면 기다리라고만 하진않았을거라고요.. 간호사와 인턴들뿐인사람들 속에서 일하느라 바쁜상태라지만 제가 본 그시설은 병원같지않은 프로의식도없는 기계적인 사람들뿐인것 같았습니다. 머리를 다친상태라곤하지만 의식은 있었고 (출혈여부모르는상태)와 목깁스한 상태에서 MRI, CT 를 찍었어야 했겠지요... 4시간이 지난 상태이고 MRI,CT는 8시가 넘어서 찍기 시작했습니다... 저희 가족중 병원쪽 일을 하는사람도 있어서 병원직원들 바쁘다는것 아는 상태에서 쭉 당직의를 기다렸습니다... 결국 10시가 넘자 폭팔했습니다. 자그만치 입원이 아닌 8~9시간을 응급실에서 있었다는것이... 있을 수 있을까요...?? 당직의를 계속 기다리라고만 하는 간호사, 그담당 당직 아니더라도 낮근무 당직의나 조금의 신경만 써주었더라면 저희가 결국은 항의를 하자 11시가 다되어가 당직의가 와서 자기가 잠을 자서 전화를 못받았다고 합니다... 정말이지 무책임한 말 아니지 않을까요... 너무 서글펐어요.... 사람 목숨을 무슨.... 우리는 입원을 원하는게 아니였습니다.... 환자의 상태가 궁금했었던거죠... 살아있지만 식물인간이 될수도 뇌에 출혈이 고여 시간으로 방치해 뇌경색이 돼 반불구가 되었으면.... 정말이지 온갖 상상을 ... 간호사와 당직의 가 하는말이 더 어이없었습니다... 병실이 없어서 응급실에서 대기를 했었다고 합니다.... 주기적으로 혈압환자를 전신 마비환자가 구토와 통증으로 호소하는 상태에 가족을이 얼마나 불안할지 조금나 신경을 써주면 될것을.... 너무한것 아니냐하니 그때서야 사과의 한마디면 끝나는 일처리를 너무나 간다히 끝마치는... 그러고는 특실이 지금 비었으니 입원하실거냐... 전신마비증세 움직이지 못하는것 뻔히 아는데... 12시가 넘어서야 입원처리를 하고는...... 정말이지 너무나 어이가 없고 돈없고 빽없는 사람들은 이렇게 그냥그냥 넘기고 대충살다 죽으라는것인지.. 병원도 함부로 다니지 말라는것인지.... 너무나 분하고 서글풉니다..... 너무 급하게 하소연을 하고 궁금한 것들이 많아 원래 대학병원이란곳이 그런지 궁금해 올리네요... 11
정말이지....!! 읽고 좀 퍼트려주시길....(너무 억울해서요...)
2012년 11월 30일 오후 사건은 일어났습니다...(아주 간단하게 쓰겠지만....)
근무중... 6시반을 지난 시간에 부재중 몇통과 전화가 걸려와
엄마가 응급실에 있단 소리에 급히 택시에 올라타 대학 병원에 도착했습니다.(참고로 대전입디다.)
다른 대학병원을 갔어야 했겠지만 교통체중으로 차가 밀리는 상태라 가까운 곳으로 갔었던 것이
이렇게 될줄은 몰랐네요...
환자가 응급실 도착한지는 오후 3시가 안된 상태였으며 제가 도착한 시각은 7시가 좀 지난상태였구요.
환자가 응급실병원 도착후 병원측에서 기본처치는 했겠지만 4시간이 흐른상태였으면 무슨결과나 설명은
기본이 아닌가요? 무조건 응급실에 누워서 움직이지 못하는 환자가 지속적 구토와 신음소리에도
응급실이라지만 전혀 환자 케어는 없었습니다... 제가 오기전에도 소변이나 구토증세...
환자가 사지 마비증세로 신음만 내뱉는 상태이면 적어도 활력징후는 했어야 하는거 아닐까요....??
수액에 약만주고는 방치를 하더군요... 그외 처치들은 보호자가 할수있습니다...
다른것 다 원하지 않았습니다. 단~!!
제가 4시간이 지나서 도착후에도 1시간 반이 지나서야 MRI,CT를 어찌됐든 찍긴 찍었습니다..
대학병원이라지만 기다리는거 이해할수 있지만, 하지만 친절...조금의 친절도 전혀 없었습니다.
환자가 뇌출혈이 생겼을 수도 있고, 시간이 너무 지체해 환자가 코마상태가 되었어도.. 그랬었을까요..
아마 그랬을것 같네요..저희가 원한건 그쪽에서 넘무 바빳다면 다른쪽으로 갔었을 겁니다...
무조건 약도 들어갔다 당직의를 기다려야 한다...말만 반복할뿐...
환자를 받았으면 기다리라고만 하진않았을거라고요..
간호사와 인턴들뿐인사람들 속에서 일하느라 바쁜상태라지만 제가 본 그시설은
병원같지않은 프로의식도없는 기계적인 사람들뿐인것 같았습니다.
머리를 다친상태라곤하지만 의식은 있었고 (출혈여부모르는상태)와 목깁스한 상태에서
MRI, CT 를 찍었어야 했겠지요...
4시간이 지난 상태이고 MRI,CT는 8시가 넘어서 찍기 시작했습니다...
저희 가족중 병원쪽 일을 하는사람도 있어서 병원직원들 바쁘다는것 아는 상태에서 쭉 당직의를
기다렸습니다...
결국 10시가 넘자 폭팔했습니다.
자그만치 입원이 아닌 8~9시간을 응급실에서 있었다는것이... 있을 수 있을까요...??
당직의를 계속 기다리라고만 하는 간호사, 그담당 당직 아니더라도
낮근무 당직의나 조금의 신경만 써주었더라면 저희가 결국은 항의를 하자
11시가 다되어가 당직의가 와서 자기가 잠을 자서 전화를 못받았다고 합니다...
정말이지 무책임한 말 아니지 않을까요... 너무 서글펐어요.... 사람 목숨을 무슨....
우리는 입원을 원하는게 아니였습니다.... 환자의 상태가 궁금했었던거죠...
살아있지만 식물인간이 될수도 뇌에 출혈이 고여 시간으로 방치해 뇌경색이 돼 반불구가 되었으면....
정말이지 온갖 상상을 ...
간호사와 당직의 가 하는말이 더 어이없었습니다...
병실이 없어서 응급실에서 대기를 했었다고 합니다....
주기적으로 혈압환자를 전신 마비환자가 구토와 통증으로 호소하는 상태에 가족을이 얼마나 불안할지
조금나 신경을 써주면 될것을.... 너무한것 아니냐하니 그때서야 사과의 한마디면
끝나는 일처리를 너무나 간다히 끝마치는...
그러고는 특실이 지금 비었으니 입원하실거냐... 전신마비증세 움직이지 못하는것 뻔히 아는데...
12시가 넘어서야 입원처리를 하고는......
정말이지 너무나 어이가 없고 돈없고 빽없는 사람들은 이렇게 그냥그냥 넘기고 대충살다 죽으라는것인지..
병원도 함부로 다니지 말라는것인지....
너무나 분하고 서글풉니다.....
너무 급하게 하소연을 하고 궁금한 것들이 많아 원래 대학병원이란곳이 그런지 궁금해 올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