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저희아빠)가 아닌 저가 쓰는 거라 조금 과장이되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정말 억울해서 글을 올립다.
지금 저도 너무 화가나서 두서없이 쓸지모르겠지만 너그러운 마음씨로 이해해주시고
글이 길지만 꼭 읽어주세요ㅜㅜ
11월 19일 저희엄마가 애기를 출산하셔서 구리에있는 마리본병원에 입원해계셔서
11월 24일 외가가족들끼리 출산축하기념으로 밥을 먹기로해서 마리본병원옆에있는 삼겹살집 00집 24시에서
외식을 했습니다.
저희옆테이블에 할아버지분들 친목회같은 모임이 있었구요.
식사를 다하고 저희아빠가 신발을 신으시려고 하는데 신발이 없어진거예요.
그날은 가족분들이 다 약주를 드셔서 일단 신발을 cctv로 누군지 찾고 내일 다시오기로 했습니다.
다음날 가보니 그할아버지분들이 정신없게 나가신후 신발이 없어진것이었습니다.
순식간에 여러할아버지분들이 나가시다보니 누가어떤신발을 신고가셨는지 알 수 없어 찾지못한다고합니다.
저희아빠는 그 신발을 배상해달라고 하였구요.
그 신발값인 139000원을 달라고하고 저희아빠번호를 드리고 연락달라고하였습니다.
저희아빠는 엄마간호도 하셔야하고 말싸움을 하고싶지도 않으셔서 그랬다고하세요.
그 신발은 저희 외할머니가 아빠가 조금 허름한 신발신고다닌다고 약두달?한달반전에 나이키좋은 신발을 사주셨어요. 그 신발의 원가는 139000원이구요.
그신발값을 얼른 받았어야하는데 저희아빠도 바쁘시고 엄마는 병원에서 휴식을 취하셔야하니깐 가지못한거같습니다.
그런데 오늘 저희 친할머니가 오셔서 또 그음식점을 갔어요.
그 음식점을 간 이유는 신발값을 당연히 줄줄알고 좋게좋게끝내려고 간것도있구요.
친할머니가 저번에 그가게를 가셔서 또 드시고싶으시다해서 간것도있구요.
하여튼그래서 그가게를 또 갔습니다.
그음식점 주인아저씨와 주인아줌마가 안그래도 신발이야기를 하시더군요.
그런데 신발장에 한신발을 가르키시며
그때 저희아빠신발을 신고가신 할아버지분이 놓고간신발이다
프로스펙스저것도 좋은 신발이다. 저것도 나이키만큼 좋은 신발이다. 은근 저희아빠신발과 그프로스펙스 신발과 바꿔서 신자는? 그런 뉘양스로 말씀하시고
자기네들도어쩔수없다 이렇게 말씀하시더라요.
그래서 저희아빠는 그말을 듣고 이거는 장모님이 사주신 신발이고 신은지도 한두달밖에 안된 새신발이다.그리고 가격이 저렴한것도 아니고 나이키신발이다 프로스펙스 신발이아니다라고 말씀하셨고 저희 할머니도 이거장모가 사준거니 현찰으로 똑바로 달라라고 말씀하셨구요.
저희아빠는 항상 현장에 다시셔서 운동화를 신을 일 이 별로없어 정말 새신발이었습니다.
저희아빠가 신발을 벗어놓을 때 신발을 아무대나놓았냐구요?
저희아빠는 신발을 신고 벗어놓을때 신발을 신발장에 잘 넣어두었습니다. 더이상 어떻게 더관리를 해야하나요? 밥먹을 때마다 신발이 없어지나안없어지나 확인하면서 먹어야하나요? 아님 열쇠키가 있어 자신이 신발을 관리할수있나요 아님 비닐봉지가 비치되어있어 밥먹을때 가지고 들어갈수 있게되어있나요. 얼마나 관리를 잘해야한다는겁니까..
인터넷에 찾아보니 신발분실시 책임지지않습니다.라는 글이 만약 써있더라도 주인의 부주의니 보상해주어야한다고.. 써있더군요.
어째튼 들어왔으니 맛있게 식사를 하고 할머니께서 사주신다고 하셔서
할머니가 계산을 하려고 카운터에 가셨습니다. 주인아줌마가 보쌈?같은것을 주시면서 이거 받으시고 오늘 먹은 삼겹살값안내도 된다고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물론 음식값으로 신발값을 퉁칠수있죠 하지만 그전부터 나쁘게끝내봤자 서로기분만안좋으니 서로서로 좋게끝내려고 하셨죠 하지만 그주인아줌마가 저희엄마께 신발은 보상못해준다느니 프로스펙스등 이상한 얘기를 꺼내셔서 괴씸?해서 그신발값을 받아야겠다고 하셨습니다.
저희할머니는 삼겹살가격을 정확히내셨고 저희할머니가 음식점아줌마께 신신당부를 하며 장모가 사준거래니까 현찰로 똑바로 주라고 좋게좋게 끝내자고 하면서 웃으면서 나오셨습니다.
먹고나온지가 8시 반정도되었고 그이후 저희아빠가 할머니할아버지를 모셔다드릴려고 없었고
그사이에 저희삼촌이와서 그돈을 아예받고 끝내자해서 저희삼촌이갔습니다.
저희삼촌은 그때 그자리에서 같이 밥을 먹었기에 신발을 잃어버린것도 알았고 상황을 잘알고계서서 가셨습니다.
저희삼촌이 신발값을 달라고 하였고 그아줌마가 신발의 절반가격인 7만원정도를 준다고하시더군요.
그래서 저희삼촌이 신은지 얼마안되었고 하니 십만원정도 가격을 달라고하였습니다.
그런데 끝까지 아줌마는 7만원을 준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희삼촌이 그러면 신발을 내놓아라 하니 들은체만체하고 영업방해로 신고해버린다고 하더군요?
또 신발을 관리를 못했다는 소리를 하구요.
정말 어이가없어서 그아줌마가 경찰을 부르랩니다. 그래서 그아줌마가 경찰을 불렀고 경찰은 사소한 일이기 때문에 출동을 할 수없다고 하셨구요.
꼭꼭 읽어주세요ㅜ 너무 억울해요..
안녕하세요ㅎ 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한 학생입니다.
저희아빠가 음식점에서 신발을 잃어버리셨는데 그음식점사장님이 너무어이가없어서
이글을 올립니다.
당사자(저희아빠)가 아닌 저가 쓰는 거라 조금 과장이되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정말 억울해서 글을 올립다.
지금 저도 너무 화가나서 두서없이 쓸지모르겠지만 너그러운 마음씨로 이해해주시고
글이 길지만 꼭 읽어주세요ㅜㅜ
11월 19일 저희엄마가 애기를 출산하셔서 구리에있는 마리본병원에 입원해계셔서
11월 24일 외가가족들끼리 출산축하기념으로 밥을 먹기로해서 마리본병원옆에있는 삼겹살집 00집 24시에서
외식을 했습니다.
저희옆테이블에 할아버지분들 친목회같은 모임이 있었구요.
식사를 다하고 저희아빠가 신발을 신으시려고 하는데 신발이 없어진거예요.
그날은 가족분들이 다 약주를 드셔서 일단 신발을 cctv로 누군지 찾고 내일 다시오기로 했습니다.
다음날 가보니 그할아버지분들이 정신없게 나가신후 신발이 없어진것이었습니다.
순식간에 여러할아버지분들이 나가시다보니 누가어떤신발을 신고가셨는지 알 수 없어 찾지못한다고합니다.
저희아빠는 그 신발을 배상해달라고 하였구요.
그 신발값인 139000원을 달라고하고 저희아빠번호를 드리고 연락달라고하였습니다.
저희아빠는 엄마간호도 하셔야하고 말싸움을 하고싶지도 않으셔서 그랬다고하세요.
그 신발은 저희 외할머니가 아빠가 조금 허름한 신발신고다닌다고 약두달?한달반전에 나이키좋은 신발을 사주셨어요. 그 신발의 원가는 139000원이구요.
그신발값을 얼른 받았어야하는데 저희아빠도 바쁘시고 엄마는 병원에서 휴식을 취하셔야하니깐 가지못한거같습니다.
그런데 오늘 저희 친할머니가 오셔서 또 그음식점을 갔어요.
그 음식점을 간 이유는 신발값을 당연히 줄줄알고 좋게좋게끝내려고 간것도있구요.
친할머니가 저번에 그가게를 가셔서 또 드시고싶으시다해서 간것도있구요.
하여튼그래서 그가게를 또 갔습니다.
그음식점 주인아저씨와 주인아줌마가 안그래도 신발이야기를 하시더군요.
그런데 신발장에 한신발을 가르키시며
그때 저희아빠신발을 신고가신 할아버지분이 놓고간신발이다
프로스펙스저것도 좋은 신발이다. 저것도 나이키만큼 좋은 신발이다. 은근 저희아빠신발과 그프로스펙스 신발과 바꿔서 신자는? 그런 뉘양스로 말씀하시고
자기네들도어쩔수없다 이렇게 말씀하시더라요.
그래서 저희아빠는 그말을 듣고 이거는 장모님이 사주신 신발이고 신은지도 한두달밖에 안된 새신발이다.그리고 가격이 저렴한것도 아니고 나이키신발이다 프로스펙스 신발이아니다라고 말씀하셨고 저희 할머니도 이거장모가 사준거니 현찰으로 똑바로 달라라고 말씀하셨구요.
저희아빠는 항상 현장에 다시셔서 운동화를 신을 일 이 별로없어 정말 새신발이었습니다.
저희아빠가 신발을 벗어놓을 때 신발을 아무대나놓았냐구요?
저희아빠는 신발을 신고 벗어놓을때 신발을 신발장에 잘 넣어두었습니다. 더이상 어떻게 더관리를 해야하나요? 밥먹을 때마다 신발이 없어지나안없어지나 확인하면서 먹어야하나요? 아님 열쇠키가 있어 자신이 신발을 관리할수있나요 아님 비닐봉지가 비치되어있어 밥먹을때 가지고 들어갈수 있게되어있나요. 얼마나 관리를 잘해야한다는겁니까..
인터넷에 찾아보니 신발분실시 책임지지않습니다.라는 글이 만약 써있더라도 주인의 부주의니 보상해주어야한다고.. 써있더군요.
어째튼 들어왔으니 맛있게 식사를 하고 할머니께서 사주신다고 하셔서
할머니가 계산을 하려고 카운터에 가셨습니다. 주인아줌마가 보쌈?같은것을 주시면서 이거 받으시고 오늘 먹은 삼겹살값안내도 된다고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물론 음식값으로 신발값을 퉁칠수있죠 하지만 그전부터 나쁘게끝내봤자 서로기분만안좋으니 서로서로 좋게끝내려고 하셨죠 하지만 그주인아줌마가 저희엄마께 신발은 보상못해준다느니 프로스펙스등 이상한 얘기를 꺼내셔서 괴씸?해서 그신발값을 받아야겠다고 하셨습니다.
저희할머니는 삼겹살가격을 정확히내셨고 저희할머니가 음식점아줌마께 신신당부를 하며 장모가 사준거래니까 현찰로 똑바로 주라고 좋게좋게 끝내자고 하면서 웃으면서 나오셨습니다.
먹고나온지가 8시 반정도되었고 그이후 저희아빠가 할머니할아버지를 모셔다드릴려고 없었고
그사이에 저희삼촌이와서 그돈을 아예받고 끝내자해서 저희삼촌이갔습니다.
저희삼촌은 그때 그자리에서 같이 밥을 먹었기에 신발을 잃어버린것도 알았고 상황을 잘알고계서서 가셨습니다.
저희삼촌이 신발값을 달라고 하였고 그아줌마가 신발의 절반가격인 7만원정도를 준다고하시더군요.
그래서 저희삼촌이 신은지 얼마안되었고 하니 십만원정도 가격을 달라고하였습니다.
그런데 끝까지 아줌마는 7만원을 준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희삼촌이 그러면 신발을 내놓아라 하니 들은체만체하고 영업방해로 신고해버린다고 하더군요?
또 신발을 관리를 못했다는 소리를 하구요.
정말 어이가없어서 그아줌마가 경찰을 부르랩니다. 그래서 그아줌마가 경찰을 불렀고 경찰은 사소한 일이기 때문에 출동을 할 수없다고 하셨구요.
소비자고발센터에 올리랍니다.
저희삼촌은 더얘기해봤자 삼촌도 열만나서 더큰상황이 될거같아 우선나오셨구요.
저희 엄마출산기념으로 같이 외가가족들끼리 밥을 먹었는데 이런상황이 되서
너무 속상하고 억울하구요..
이럴때 어떻게해야할지도 잘모르겠어요..
혹시 잘아시는 분 댓글꼭꼭좀 달아주세요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