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12월1일 12월의첫시작*친구들이랑.

쏭쏭♥201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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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첫날을 친구들과 맞이왔어요-

 

오랫만에 늦잠신나게 자고서, 친구들이랑 맛있는거 먹기로 했어요 ㅋ

 

애들이 아웃백에서 보자고 해서 오늘은 아웃백왔어요

 

 

 

아웃백도 클스마스분위기 냈더라고용

 

오예_ 씐난다

 

 

내친구김유에요 ㅋ

 

 

난 쏭쏭이구요 ㅋㅋ

 

 

 

얼른주문해야대는뎅,

 

현주랑은미가 주문한다며 둘은 요러고 셀카찍고 놉니당 ㅋ

 

 

 

역시나 맛있는건 빵이죠-

 

칼질하며 또 먹어주네영 ㅋ

 

 

"인성씨 ~"

 

한때 조인성 엄청난 팬이었다능, 그치만 지금은 조인성백명을 주어도 우리오빠랑 안바꾼다는

 

결혼하니깐 사람이 이렇게 되네요 ㅋ

 

 

옥수수스프.

 

 

양송이스프

 

 

새로나온 감귤에이드.

 

 

감귤이라 그런지 더 달고 맛있었어요

 

제 초딩입맛에능 ㅋ

 

 

 

 

이름모를 얘네들 먹고 나와서,

 

수유근처까페검색해서

 

로담이라는 까페가 유명하대서 한번 가봤어요.

 

 

정말 작은 테이블 세개정도로 구비되어있는 핸드메이드 커피집.

 

 

이렇게 수기로 메뉴를 써놓으시기도 하고용

 

 

메뉴판도 넘흐 귀엽게 만들어놓았더라구용

 

 

친구들은 핸드메이드 커피를 골랐지만,

 

나는 홍차입문하신 런던아이님의 권유로 오늘은 얼그레이를 먹어보기로했어요.

 

 

 

이렇게 세심한 꽂꽂이가 너무 감성돋더라구요,

 

 

김유오늘 컨셉이 저건가봅니다 ㅋ

 

내내 카메라만 들이대면 저럽니다 ㅋㅋ

 

 

한편에서는 저렇게 삔도팔고 악세사리도 팔아요.

 

 

 

 

감성돋는 은미지요 ㅋㅋ

 

 

 

 

내 차가 제일먼저 나왔어요 으흐흐 `

 

 

아무래도 뜨거운물만붓고 티백넣으면되니깐 어렵지 않았던거같아요 ㅋ

 

 

이건 성냥 커피라떼?? 뭐이런거.

 

 

핸드메이드 커피 `

 

 

얼그레이 한잔.

 

 

성냥 안농 ?

 

 

 

착한언니가 귤을 서비스로다가 주셧어요 "

 

 

 

 

이제 우리도 한살 더먹는게 얼마 안남았구나 ㅋㅋ

 

 

 

 

머리염색해서 그런지 한층더 세련되보이는 은미다앙.

 

 

 

차 한잔 하실래요 ? ㅋ

 

 

여긴곳곳이 은근 클스마스에요 ㅋ

 

 

 

한쪽벽면 악세사리는 핸드메이인지는 모르겠지만, 머리핀도 아기자기 ㅋㅋ

 

이제 밥먹고 차마시고 할일없던차에,

 

볼링을 치러하자고

 

저는 운동신경이 없어가지구요 ㅋ

 

 

볼링장 처음가본거 티내듯이.

 

 

여긴 돈을 넣으면 신기하게도 신발이 쏙 !

 

하고 자판기가 준비되어있어요.

 

 

 

 

신발나온거 엄청 신기해요 ㅋㅋ

 

 

 

아 이건,, 지나가다가 들어갔는데,

패딩부츠 29000원이길래, 어머님것과 엄마것 하나씩 샀더니,

 

싸게사서 좋긴한데, 짐이네요 너무 무거워요 ㅠ

 

 

 

볼링을 처음하는 쏭은 모든게 신기합니당

 

 

 

 

 

아까 핫 트렉스 갔다가요

 

젤리보고 혹해서 애들이랑 샀다능

 

 

이건 모바일 핀인데 , 천원에 팔길래 애들 선물로 하나씩 제가 사줬어요

 

 

 

달랑 달랑 하니 귀엽네요 ㅋ

 

 

꼽느라 엄청 집중하는 이 두분 ㅋㅋ

 

 

이어캡인증샷.

 

 

너무 맘에들어하던 은미 ㅋㅋ

 

 

젤리먹느라 바쁜 김유 ㅋㅋ

 

 

편을 먹고 게임시작합니다

 

나랑현주

 

은미김유

 

다음에만날때 차계산하는걸로 해서 게임시작.

 

 

성냥은 지꾸 도랑에 빠지는 쏭때문에 사력을 다햇지요 ㅋ

 

 

 

 

 

두번째판에서는 은미랑 나랑 편을먹고 음료수 내기를 했다,

 

뒤로갈수록 도랑은 빠지않고  스탠드대로 서있는 횟수도 줄어드는

 

구래서

 

두파만에

 

나는 첫번째도 지고 두번째도 졌지만,

 

그래서 다음에 차도사고 음료수도 사야하지만,

 

함께 웃으면서 이야기하고 함께 운동하니깐,

 

재밌었어요.

 

다음 송년회를 기약하며,

 

즐가운만남을 가졌어요.

 

더 포스팅할게 많은데도..

 

잠이 쏟아지는 지금 시각은 새벽 1시44분 ㅠ

내일을 위해 자야겠어요

 

모두들 즐거운 주일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