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걔를 9년동안 좋아했고 만났다. 9년을 매달리고 다시사귀고 연락안하면 남자가 다시연락오고. 그래도 난 행복했다 병신같이 .. 그사람의 모든게 좋았다. 9년동안 단 한번도 질려본적 없었다 땀냄새도 좋아했고 모든걸 다 이해해줄수있을만큼 사랑했다. 그렇지만 다른년을1년동안 만나면서 나랑그년 저울질해가면서 결국은 그년이랑헤어지고 나한테 울며불며 매달리고 다시왔다 미웠지만 사랑했기에 받아줘서 다시사겼다. 그렇게 또 2년을 만나오다가 또 헤어졌다. 나혼자만의 오해때문에 헤어지자고했다. 그리고 나는 다시 붙잡았다. 내가 너무미안했다고. 그렇지만 걔는 날 피하고있고. 나는 1년동안 매달리고있다. 직업군인인데 힘든직업이라 내가 이해해주지못했던게 너무후회스러웠다고 입이 마르고닳도록 말했다. 그렇지만 나랑헤어지고 몇개월뒤 . 그 1년 만난년을 또다시만났다 나는초창기엔 그것도몰랐다. 그리고 어느순간 알게되고 그년이랑 잠까지잔거알게됬다. 나랑만 잤던데.. 그생각에 돌아버릴거같다. 한달에 한번 휴가나오는거. 한달 내내 걱정했다. 그년이랑 같이 침대누워서 그짓거리할생각하면 오장육보가 뒤집어질만큼 미칠거같았다. 그리고 몇번씩이나 군대에 생활용품 등등 비싼티셔츠까지 보내줬다. 근데 그년이랑 그옷입고 페북에 사진쳐 찍어서올리고.. 그렇게 1년가까이 나혼자 문자카톡전화했는데 걘 다 차단했고 단한번을 답장한번안해줬다. 제풀에지친나는 한달동안 연락을안했다. 근데 내가전에 보냈던 메일을 읽었다. 딱 한달만에. 그래서 그래도내생각하나보다 하고. 그년이랑 헤어진것같아서 문자를했으나 고맙다고 택배잘받았다고. 그래서 나는 만나자고했다. 그렇게 하룻밤을같이있었다. 걘 냉정했다. 끝까지. 냉정했다. 걔가하는말이 더이상 너랑나랑 끌고갈 문제가 아닌거같다고 말했다. 나는 걔를 만나기 몇일전에 페이스북을 들어갔고 메시지에 그년한테 매달리는걸 알았고 억장이무너질듯 아팠다. 진짜 이제 걔마음에 내자리가 없는거같아서. 원래도 알았지만 더실감났다. 그리고 나랑 있는 내내 안절부절해가면서 내옆에서 그년 꿈까지 꿔가면서. 진짜 너무아팠다. 걔가 하는말이 몇번이나헤어지고만났다고한다. 진짜 다행인건 그년이 남자친구있다는거. 걔가 매달렸어도 안받아줬다는거. 참고로 그년은 나랑반대다. 자존심도세고 지고집이있어서 지성격을 안받아주니까 헤어진거다. 걔도 고집도세고 자존심도 센데. 둘이 똑같은거다. 난 언제나 받아주고 이해하고 늘 하자는대로했다. 나는..진짜 한번만 더 만나자고 또 난리쳐서 곧 만나는데. 그것도 내가 지갑삿다고 해서 만나는거다. 버리라고 환불하라고 그랬지만 내가 영수증버렸다고 끝까지. 비참하게 매달려서. 그래서 이제 그날 보고 끝낼거다.. 나는 걔가 후회하고 다시돌아왔으면좋겠다. 정말 후회해서. 근데 이제 그럴 시기도 지난거같다. 나한테 질릴대로 질린거같아서....... 슬프다 마지막 그때 한번 딱보고 이제 잊을거다. 인연도 없을거같은 느낌이.. 슬프다. 난 아직도 병신같이 병신같은거 알면서도 휴가때 행여나 그년한테 연락해서 만나자고할까봐. 다시 사귈까봐. 아니면 친구를통해 다른년을 소개받아 만날까봐. 다른년이랑 잘까봐. 너무미칠거같다 진짜 불안해서 하루도 참을수가없다.
다른여자를 그리워하는 남자친구.
나는 걔를 9년동안 좋아했고 만났다.
9년을 매달리고 다시사귀고 연락안하면 남자가 다시연락오고.
그래도 난 행복했다 병신같이 ..
그사람의 모든게 좋았다. 9년동안 단 한번도 질려본적 없었다
땀냄새도 좋아했고 모든걸 다 이해해줄수있을만큼 사랑했다.
그렇지만 다른년을1년동안 만나면서 나랑그년 저울질해가면서
결국은 그년이랑헤어지고 나한테 울며불며 매달리고 다시왔다
미웠지만 사랑했기에 받아줘서 다시사겼다.
그렇게 또 2년을 만나오다가 또 헤어졌다.
나혼자만의 오해때문에 헤어지자고했다.
그리고 나는 다시 붙잡았다. 내가 너무미안했다고.
그렇지만 걔는 날 피하고있고. 나는 1년동안 매달리고있다.
직업군인인데 힘든직업이라 내가 이해해주지못했던게 너무후회스러웠다고
입이 마르고닳도록 말했다.
그렇지만 나랑헤어지고 몇개월뒤 . 그 1년 만난년을 또다시만났다
나는초창기엔 그것도몰랐다. 그리고 어느순간 알게되고 그년이랑 잠까지잔거알게됬다.
나랑만 잤던데.. 그생각에 돌아버릴거같다.
한달에 한번 휴가나오는거. 한달 내내 걱정했다. 그년이랑 같이 침대누워서 그짓거리할생각하면
오장육보가 뒤집어질만큼 미칠거같았다.
그리고 몇번씩이나 군대에 생활용품 등등 비싼티셔츠까지 보내줬다.
근데 그년이랑 그옷입고 페북에 사진쳐 찍어서올리고..
그렇게 1년가까이 나혼자 문자카톡전화했는데 걘 다 차단했고 단한번을 답장한번안해줬다.
제풀에지친나는 한달동안 연락을안했다.
근데 내가전에 보냈던 메일을 읽었다. 딱 한달만에.
그래서 그래도내생각하나보다 하고. 그년이랑 헤어진것같아서 문자를했으나
고맙다고 택배잘받았다고.
그래서 나는 만나자고했다. 그렇게 하룻밤을같이있었다. 걘 냉정했다. 끝까지. 냉정했다.
걔가하는말이 더이상 너랑나랑 끌고갈 문제가 아닌거같다고 말했다.
나는 걔를 만나기 몇일전에 페이스북을 들어갔고 메시지에 그년한테 매달리는걸 알았고
억장이무너질듯 아팠다.
진짜 이제 걔마음에 내자리가 없는거같아서. 원래도 알았지만 더실감났다.
그리고 나랑 있는 내내 안절부절해가면서 내옆에서 그년 꿈까지 꿔가면서.
진짜 너무아팠다.
걔가 하는말이 몇번이나헤어지고만났다고한다.
진짜 다행인건 그년이 남자친구있다는거. 걔가 매달렸어도 안받아줬다는거.
참고로 그년은 나랑반대다. 자존심도세고 지고집이있어서 지성격을 안받아주니까 헤어진거다.
걔도 고집도세고 자존심도 센데.
둘이 똑같은거다.
난 언제나 받아주고 이해하고 늘 하자는대로했다.
나는..진짜 한번만 더 만나자고 또 난리쳐서 곧 만나는데.
그것도 내가 지갑삿다고 해서 만나는거다. 버리라고 환불하라고 그랬지만
내가 영수증버렸다고 끝까지. 비참하게 매달려서.
그래서 이제 그날 보고 끝낼거다..
나는 걔가 후회하고 다시돌아왔으면좋겠다.
정말 후회해서.
근데 이제 그럴 시기도 지난거같다.
나한테 질릴대로 질린거같아서.......
슬프다
마지막 그때 한번 딱보고 이제 잊을거다.
인연도 없을거같은 느낌이..
슬프다.
난 아직도 병신같이 병신같은거 알면서도
휴가때 행여나 그년한테 연락해서 만나자고할까봐. 다시 사귈까봐.
아니면 친구를통해 다른년을 소개받아 만날까봐.
다른년이랑 잘까봐.
너무미칠거같다
진짜 불안해서 하루도 참을수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