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으로 적은비용으로 효율적이면서도 반인륜적 시너지 효과를 낼수있는 무기중에 생화학무기 만한것도 없을것이다. 산 자가 죽은자를 동경하는 세계라는건 생화확전의 피해자를 두고 만든 말일지도 모를정도로 그 피해는 직접 보거나 실제로 겪기전까진 상상하기 힘들다. 이 글에서는 이러한 반인륜적 생화학무기의 몇가지 종류에대한 간략한 소개를 해드리겠다. 주의 이 게시물은 혐오감을 주거나 잔혹, 유혈 이미지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미성년자 혹은 심약자의 열람을 금지함. 이 경고를 무시하고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열람자 본인에게 있음을 명백히 밝힌다. 생물무기 탄저균 가축 전염병으로 대인간에는 거의 전염되지 않는다. 그러나 소독제, 환경변화에 대한 내성이 강하기 때문에 대량 인명 살상용으로 오래전부터 연구.개발돼왔다. 잠복기 6일후 발열.기침 등의 독감증세를 보이다 호흡곤란을 일으키고 구진과 농흑색의 가피를 형성한다. 균이 혈액에 침투하면 사망할 수있다. `양털수거자(woolgatherer) 질병'이라고 불리며 섬유업체 종사자들은 통상 백신을 접종 받는다. 천연두 1977년 소말리아에서 마지막으로 진단된 후 지구상에서 자취를 감췄지만 생산이 용이하고 간단한 접촉만으로도 쉽게 확산되기 때문에 테러리스트의 주된 표적이 돼 왔다. 백신접종을 하지 않은 사람이 천연두에 걸릴 경우 30%가 목숨을 잃는다. 잠복기는 12-14일, 발열과 흉반, 두통, 복통, 근육통을 동반하며 구진-수포-농포상으로 악화된다. 리신 아주까리(피마자) 열매의 독성분으로 자연발생적 생물물질로는 독성이 가장 강한 것중 하나다. 0.001g 정도의 소량으로도 성인을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는 독성물질로서사람이 리신을 상당량 흡입하거나혈액속에 침투되면 위.폐출혈을 일으켜 72시간안에 사망할 수 있다. 액체나 결정체, 가루의 형태를 띠고 있는 리신을 복용이나 공기중 흡입, 주사 를 이용해 투약할 경우 몇 시간내에는 열과 구토, 기침 등 독감증세를 보이며 결국에는 폐와 간, 신장, 면역체계를 무력화시켜 사흘내 사망에 이르게 한다. 1978년 불가리아 반체제인사 게오르기마르코가 런던에서 버스를 기다리다 리신이 묻은 우산끝에 찔려 살해된 바 있다. 보툴리누스균 보존이 잘 안된 깡통 내용물이나 음식물에서 발육하는 신경독으로 식중독, 구토, 시각.분비.운동장애 등을 일으킨다.잠복기는 12-72시간으로 항생제가 있으나 일단 증세가 나타나면 별 효과가 없다. 보톡스의 원료로서도 잘 알려져있다. 야토병 페스트와 유사한 질환으로 파리.벼룩 등에 물리거나 오염된 동물(가죽)제품이나 감염동물을 취급할 때 상처를 통해 감염된다. 잠복기는 1-14일로 오한.발열.두통.근육통을 동반하며 피부 종창과 결막염.폐렴으로 발병한다. 폐(肺)폐스트 페스트균에 의한 급성 열병 전염병으로 사망률이 높다. 오한.발열로 시작해 급속히 쇠액해지고 헛소리.두통.구토.설사 등이 일어난다. 사람은 감염된 설치류의 벼룩 또는 사람에 의해 전염된다. 잠복기는 1-6일. 클로스트리듐 비퍼르멘탄스 자연계에 널리 분포하고 있는 혐기성 세균으로분변, 하수, 토양, 부패한 육류 등에서 발견된다. 상처 등에 균이 침입하면 식중독,괴저, 쇼크, 황달 등의 증세를 일으키고 사망할 수도 있다. 낙타두창 낙타의 발진(종기)성 질환으로 인간이 이 바이러스에 노출된 사례는 별로 없으나 이라크가 개발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위험하고 불법적인 외국동물병원체로 분류돼 있다. 공식적으로 감염, 발표된 사례가 없는관계로 시각자료를 구하지 못했음을 양해부탁드린다. 화학무기 사린 무색.무취의 액체로 살충제 제조와 인명 살상용 신경가스로 사용된다. 휘발성이 아주 강해 공기중에 빠르게 확산되고 공기보다 약 5배정도 무겁기 때문에바닥으로 번진다. 액체의 경우 몸무게 70㎏인 사람이 0.7㎎이상을 마시면1분이내에 사망하고 기체의 경우 공기중 농도가 70㎎/㎥이상이면 즉사한다. 2차 대전중 나치독일이 개발해 이란-이라크전쟁과 이라크의쿠르드족 진압때 사용된 것으로 알려져있다. 추가적으로 1996년 3월 20일 옴진리교의 일본내 지하철 가스테러사건에 쓰인 가스역시 사린가스 였으며 관청 밀집지역인 가스미가세키역의 5개 전동차 안에서 독가스가 동시다발적으로 살포되어 5,500여 명이 눈과 코에서 피를 흘리는 등 심각한 중독현상으로 쓰러졌고 이 중 12명이 목숨을 잃었다. 소만 일명 `루이사이트'로 알려진 발포성 독가스로 구 소련이 상당량 제조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휘발성이 강해 공기중에 빠르게 확산되고 흡입으로 중독된다. 미란성 독가스라는 이름으로도 불리우며 노출시 심각한 수포를 동반하는 검고 기름기있는 유성의 유동가스체로서 오로지 화학전만을 목적으로 제조된 가스이다. VX 가스 피부.폐를 통해 흡수되는 신경가스중 가장 살상력이 강하다. 중간치사량은 30~100㎎/㎥/1분. 신체에 흡입되면 뇌에서 콜린에스터라제(cholinesterase)라는 효소의 작용을 방해하며, 그 결과로 아세틸콜린(acetylcholine)이라는 부교감신경 전달물질이 체내에 계속해서 축적된다. 아세틸콜린의 역활은 부교감신경계에서 근육으로 다양한 명령을 전달하는 것인데, 이것이 작용하지 못하게 되므로 중추신경계는 마비되고, 부교감신경은 흥분하여 더욱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며 이로 인해 동공축소와 근육의 마비·수축·경련 및 혈압과 맥박수 저하, 심장박동저하, 침과 콧물을 흘리게 하며 땀, 눈물 등 소변등이 분비되고, 심장의 호흡근을 마비시켜서 결국 심장마비로 사망하게 한다. 잘 알려진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액션영화 '더록' 에서도 이 VX가스가 등장한다. 타분 독일 화학자 게르하르트 슈라더가 1930년대 발명한 무색 또는 갈색의 액체로 냄새는 없다. 다른 살충제처럼 신경가스로 전환이 쉽다. 낙타 두창과 마찬가지로 공식적으로 소개된 피해관련 시각자료는 존재하지 않는다. 사이안화수소 (청산칼리) 무색의 독성이 강한 액체 또는 기체로 평온에서 쓴 아몬드와 같은 냄새가 난다. 살충제로 주로 사용되며 중독시 호흡곤란 및 호흡마비로 급사할 수 있다. 80년대 이라크가 대 이란.쿠르드족 전쟁에서 사용했다는 보고가있다. 중독 증상으로는 피부에는 보라색또는 자주색의 반점등이 떠오름과 함께 혀가 목구멍으로 말려들어가게 되면서 몇 초 이내에 감각이 없어지고 곧 신경계통과 심장에까지 마비가 와서 죽음을 맞이 한다. 이페릿 발포성 독가스로 1차 대전때 처음 사용됐으며 미국. 러시아. 독일. 이라크 등 많은 나라들이 생산했던 대표적 화학무기로 알려져 있다. 눈과 폐를 손상시키고 화상이나 발포 증세가 나타난다. 겨자나 마늘 냄새가 난다고 해서 `머스터드(겨자)가스'라는 별칭이 붙어 있다. 루이사이트와 마찬가지로 미란성 독가스의 한종류로 머스터드 루이사이트라는 명칭으로도 불린다. 원본사진이 모자이크처리 없이 보기에는 처음접하는 분들은 다소 거부감이들수있어서 되도록이면 모자이크처리를 했습니다 242
Untitle 9) 생화학무기
상대적으로 적은비용으로 효율적이면서도 반인륜적
시너지 효과를 낼수있는 무기중에 생화학무기 만한것도 없을것이다.
산 자가 죽은자를 동경하는 세계라는건
생화확전의 피해자를 두고 만든 말일지도 모를정도로
그 피해는 직접 보거나 실제로 겪기전까진 상상하기 힘들다.
이 글에서는 이러한 반인륜적 생화학무기의
몇가지 종류에대한 간략한 소개를 해드리겠다.
주의
이 게시물은 혐오감을 주거나 잔혹, 유혈 이미지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미성년자 혹은 심약자의 열람을 금지함.
이 경고를 무시하고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열람자 본인에게 있음을 명백히 밝힌다.
생물무기
탄저균
가축 전염병으로 대인간에는 거의 전염되지 않는다.
그러나 소독제, 환경변화에 대한 내성이 강하기 때문에
대량 인명 살상용으로 오래전부터 연구.개발돼왔다.
잠복기 6일후 발열.기침 등의 독감증세를 보이다 호흡곤란을 일으키고
구진과 농흑색의 가피를 형성한다.
균이 혈액에 침투하면 사망할 수있다.
`양털수거자(woolgatherer) 질병'이라고 불리며
섬유업체 종사자들은 통상 백신을 접종 받는다.
천연두
1977년 소말리아에서 마지막으로 진단된 후 지구상에서 자취를 감췄지만
생산이 용이하고 간단한 접촉만으로도 쉽게 확산되기 때문에
테러리스트의 주된 표적이 돼 왔다.
백신접종을 하지 않은 사람이 천연두에 걸릴 경우 30%가 목숨을 잃는다.
잠복기는 12-14일,
발열과 흉반, 두통, 복통, 근육통을 동반하며
구진-수포-농포상으로 악화된다.
리신
아주까리(피마자) 열매의 독성분으로
자연발생적 생물물질로는 독성이 가장 강한 것중 하나다.
0.001g 정도의 소량으로도 성인을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는 독성물질로서
사람이 리신을 상당량 흡입하거나
혈액속에 침투되면 위.폐출혈을 일으켜 72시간안에 사망할 수 있다.
액체나 결정체, 가루의 형태를 띠고 있는 리신을 복용이나
공기중 흡입, 주사 를 이용해 투약할 경우 몇 시간내에는 열과 구토, 기침 등 독감증세를 보이며
결국에는 폐와 간, 신장, 면역체계를 무력화시켜 사흘내 사망에 이르게 한다.
1978년 불가리아 반체제인사 게오르기마르코가 런던에서 버스를
기다리다 리신이 묻은 우산끝에 찔려 살해된 바 있다.
보툴리누스균
보존이 잘 안된 깡통 내용물이나 음식물에서 발육하는 신경독으로
식중독, 구토, 시각.분비.운동장애 등을 일으킨다.
잠복기는 12-72시간으로 항생제가 있으나 일단 증세가 나타나면 별 효과가 없다.
보톡스의 원료로서도 잘 알려져있다.
야토병
페스트와 유사한 질환으로 파리.벼룩 등에 물리거나
오염된 동물(가죽)제품이나 감염동물을 취급할 때 상처를 통해 감염된다.
잠복기는 1-14일로 오한.발열.두통.근육통을 동반하며
피부 종창과 결막염.폐렴으로 발병한다.
폐(肺)폐스트
페스트균에 의한 급성 열병 전염병으로 사망률이 높다.
오한.발열로 시작해 급속히 쇠액해지고 헛소리.두통.구토.설사 등이 일어난다.
사람은 감염된 설치류의 벼룩 또는 사람에 의해 전염된다. 잠복기는 1-6일.
클로스트리듐 비퍼르멘탄스
자연계에 널리 분포하고 있는 혐기성 세균으로분변, 하수, 토양, 부패한 육류 등에서 발견된다.
상처 등에 균이 침입하면 식중독,괴저, 쇼크, 황달 등의 증세를 일으키고 사망할 수도 있다.
낙타두창
낙타의 발진(종기)성 질환으로 인간이 이 바이러스에 노출된 사례는 별로 없으나
이라크가 개발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위험하고 불법적인 외국동물병원체로 분류돼 있다.
공식적으로 감염, 발표된 사례가 없는관계로
시각자료를 구하지 못했음을 양해부탁드린다.
화학무기
사린
무색.무취의 액체로 살충제 제조와 인명 살상용 신경가스로 사용된다.
휘발성이 아주 강해 공기중에 빠르게 확산되고
공기보다 약 5배정도 무겁기 때문에바닥으로 번진다.
액체의 경우 몸무게 70㎏인 사람이 0.7㎎이상을 마시면1분이내에 사망하고
기체의 경우 공기중 농도가 70㎎/㎥이상이면 즉사한다.
2차 대전중 나치독일이 개발해 이란-이라크전쟁과 이라크의
쿠르드족 진압때 사용된 것으로 알려져있다.
추가적으로
1996년 3월 20일
옴진리교의 일본내 지하철 가스테러사건에 쓰인
가스역시 사린가스 였으며
관청 밀집지역인 가스미가세키역의 5개 전동차 안에서
독가스가 동시다발적으로 살포되어
5,500여 명이 눈과 코에서 피를 흘리는 등 심각한 중독현상으로 쓰러졌고
이 중 12명이 목숨을 잃었다.
소만
일명 `루이사이트'로 알려진 발포성 독가스로
구 소련이 상당량 제조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휘발성이 강해 공기중에 빠르게 확산되고 흡입으로 중독된다.
미란성 독가스라는 이름으로도 불리우며
노출시 심각한 수포를 동반하는 검고 기름기있는 유성의 유동가스체로서
오로지 화학전만을 목적으로 제조된 가스이다.
VX 가스
피부.폐를 통해 흡수되는 신경가스중 가장 살상력이 강하다.
중간치사량은 30~100㎎/㎥/1분.
신체에 흡입되면 뇌에서 콜린에스터라제(cholinesterase)라는 효소의 작용을 방해하며,
그 결과로 아세틸콜린(acetylcholine)이라는 부교감신경
전달물질이 체내에 계속해서 축적된다.
아세틸콜린의 역활은 부교감신경계에서 근육으로 다양한 명령을 전달하는 것인데,
이것이 작용하지 못하게 되므로 중추신경계는 마비되고,
부교감신경은 흥분하여 더욱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며
이로 인해 동공축소와 근육의 마비·수축·경련 및 혈압과 맥박수 저하, 심장박동저하,
침과 콧물을 흘리게 하며 땀, 눈물 등 소변등이 분비되고,
심장의 호흡근을 마비시켜서 결국 심장마비로 사망하게 한다.
잘 알려진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액션영화
'더록' 에서도 이 VX가스가 등장한다.
타분
독일 화학자 게르하르트 슈라더가
1930년대 발명한 무색 또는 갈색의 액체로 냄새는 없다.
다른 살충제처럼 신경가스로 전환이 쉽다.
낙타 두창과 마찬가지로 공식적으로 소개된
피해관련 시각자료는 존재하지 않는다.
사이안화수소 (청산칼리)
무색의 독성이 강한 액체 또는 기체로 평온에서 쓴 아몬드와 같은 냄새가 난다.
살충제로 주로 사용되며 중독시 호흡곤란 및 호흡마비로 급사할 수 있다.
80년대 이라크가 대 이란.쿠르드족 전쟁에서 사용했다는 보고가있다.
중독 증상으로는 피부에는 보라색또는 자주색의 반점등이 떠오름과 함께
혀가 목구멍으로 말려들어가게 되면서 몇 초 이내에 감각이 없어지고
곧 신경계통과 심장에까지 마비가 와서 죽음을 맞이 한다.
이페릿
발포성 독가스로 1차 대전때 처음 사용됐으며
미국. 러시아. 독일. 이라크 등 많은 나라들이 생산했던
대표적 화학무기로 알려져 있다.
눈과 폐를 손상시키고 화상이나 발포 증세가 나타난다.
겨자나 마늘 냄새가 난다고 해서 `머스터드(겨자)가스'라는 별칭이 붙어 있다.
루이사이트와 마찬가지로 미란성 독가스의 한종류로
머스터드 루이사이트라는 명칭으로도 불린다.
원본사진이 모자이크처리 없이 보기에는 처음접하는 분들은 다소 거부감이들수있어서
되도록이면 모자이크처리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