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후기? 그거 남자도 한번 써본다! -23

월드콘2012.12.02
조회177,262

많이 기다리셨을 여러분을

위해...ㅋㅋㅋㅋ

바로 시작합니다!!










그렇게

몸을 뒤집어

여친위에 올라타서


여친 양 팔을 양 손으로 딱 잡았음.

여친은 꼼짝도 못하는 그런 자세?ㅋㅋ

이해되죠?ㅋㅋㅋ





그리고 나서

감히 니가 잠자는 사자의 콧털을 건드려?

라는 표정으로 쳐다봤음

ㅋㅋㅋㅋ



여친이 막 발버둥 쳤음

ㅋㅋㅋㅋ





"내려와!! 무거워 뭐하는거야이게!"


"준비됬나?ㅋㅋㅋ함 놀아보자"


"어? 아..오빠...잠깐만..그게..."





상당히 놀라고 당황한 표정이었음

눈 동그랗게 뜨고..어쩔줄을 몰라했음ㅋㅋㅋㅋ

ㅋㅋㅋㅋ




"와? 놀자매ㅋㅋㅋ내 건드렸으면 책임져야될꺼아이갘ㅋㅋㅋ"


"그게...나 아직 준비가 안된거같애...ㅠㅠ"


"뭐라카노 니가 원한게 이런거 아이가?ㅋㅋㅋ"


"오빠왜이래..무섭게..진정해 너무 흥분했어"


"지가 내 흥분하게 해놓고"


"오빠...ㅠㅠㅠ미안해"






ㅋㅋㅋ

ㅋㅋㅋㅋㅋㅋ지가

먼저 덤벼놓고는 내가

세게 밀고나가니깐 

적잖히 당황했나봄 

ㅋㅋㅋㅋ





난 장난인데

괜히 혼자 겁먹고 저러고있었음

ㅋㅋㅋ





원래 겁이 많아서그런지

막 눈도 못쳐다보고

말도 얼버무리고 그랬음

ㅋㅋㅋㅋ





근데 그게 너무 귀여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씩~웃으면서

옆으로 내려왔음ㅋㅋㅋㅋ




"내가 무섭낰ㅋㅋㅋㅋㅋㅋㅋ장난이닼ㅋㅋㅋㅋㅋ"


"아 뭐야..ㅠㅠ 진짜 놀랬잖아 오빠 안같았어 ㅠㅠ"


"내가 설마 니한테 진짜 그러겠나ㅋㅋㅋㅋㅋㅋ나를 뭘로보고"


"안그래도 오늘 쫌 거칠더라고...난 부드러운게 좋단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평소엔 부드럽드나?"


"어?..어...ㅋㅋㅋ평소엔 물흐르듯, 구렁이 담넘어가듯 나 정신못차리게하잖아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보면 나 바람둥인줄 알겠음 ㅠㅠㅠ

ㅋㅋㅋㅋㅋ

저 그런 남자 아닙니다..ㅋㅋ







저렇게 말하면서

수줍에 웃는데

그렇게 예쁠 수가 없는거임

ㅋㅋㅋㅋ






여친은

남자의 본능을 참

잘 자극하는 재주를 지녔음

ㅋㅋㅋㅋ




일부러 그러나?ㅋㅋㅋㅋ





아무튼

뒤에서 막 사람죽어서

비명소리나오고

수애가 대성통곡하고있는데도





그와중에

우리둘만 완전 로맨틱했음

ㅋㅋㅋㅋㅋ




둘다

이미 영화는 관심음슴...ㅋㅋㅋ



아무튼

여친이 너무 귀여워서

여친한테 여친이 원하는 

살짝 천천히 부드러운 키스를했음




진짜 힘도 안주고 천천히

살살~혀로 입술 간지르면서 그렇게 했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

한 1~2분 키스하다가 내가 말했음





"어때? 부드럽나?"


"어...완전...ㅋㅋㅋ"


"계속하까?"


"몰라ㅠㅠ!!ㅋㅋㅋ"


"싫다는거가?ㅋㅋㅋ"


"아씨! 말해야 아냐!? 해해!! 더해봐!ㅋㅋㅋㅋㅋ"






그래서...








계속했음...ㅋㅋㅋㅋㅋ




이번엔 더 찐한걸로다가...

ㅋㅋㅋㅋ






그리고 약간의 스킨쉽을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약간임..ㅋㅋ

우리는 DVD방에서 막 그런거 안함...ㅋㅋㅋ









그렇게

아직도

심야의 FM은

영화 중반부 이후로 내용을 모른다는...ㅋㅋㅋㅋㅋ











근데

그런 영화가  10개는 더 있다는건 함정

ㅋㅋㅋㅋㅋㅋㅋㅋ








끄읏!




일주일에 2개 이상은 써보려고 노력중이에요 ㅠㅠ


이제 곧 시험인데 어쩌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