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기다리셨을 여러분을위해...ㅋㅋㅋㅋ바로 시작합니다!!그렇게몸을 뒤집어여친위에 올라타서여친 양 팔을 양 손으로 딱 잡았음.여친은 꼼짝도 못하는 그런 자세?ㅋㅋ이해되죠?ㅋㅋㅋ그리고 나서감히 니가 잠자는 사자의 콧털을 건드려?라는 표정으로 쳐다봤음ㅋㅋㅋㅋ여친이 막 발버둥 쳤음ㅋㅋㅋㅋ"내려와!! 무거워 뭐하는거야이게!""준비됬나?ㅋㅋㅋ함 놀아보자""어? 아..오빠...잠깐만..그게..."상당히 놀라고 당황한 표정이었음눈 동그랗게 뜨고..어쩔줄을 몰라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와? 놀자매ㅋㅋㅋ내 건드렸으면 책임져야될꺼아이갘ㅋㅋㅋ""그게...나 아직 준비가 안된거같애...ㅠㅠ""뭐라카노 니가 원한게 이런거 아이가?ㅋㅋㅋ""오빠왜이래..무섭게..진정해 너무 흥분했어""지가 내 흥분하게 해놓고""오빠...ㅠㅠㅠ미안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가먼저 덤벼놓고는 내가세게 밀고나가니깐 적잖히 당황했나봄 ㅋㅋㅋㅋ난 장난인데괜히 혼자 겁먹고 저러고있었음ㅋㅋㅋ원래 겁이 많아서그런지막 눈도 못쳐다보고말도 얼버무리고 그랬음ㅋㅋㅋㅋ근데 그게 너무 귀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씩~웃으면서옆으로 내려왔음ㅋㅋㅋㅋ"내가 무섭낰ㅋㅋㅋㅋㅋㅋㅋ장난이닼ㅋㅋㅋㅋㅋ""아 뭐야..ㅠㅠ 진짜 놀랬잖아 오빠 안같았어 ㅠㅠ""내가 설마 니한테 진짜 그러겠나ㅋㅋㅋㅋㅋㅋ나를 뭘로보고""안그래도 오늘 쫌 거칠더라고...난 부드러운게 좋단말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평소엔 부드럽드나?""어?..어...ㅋㅋㅋ평소엔 물흐르듯, 구렁이 담넘어가듯 나 정신못차리게하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보면 나 바람둥인줄 알겠음 ㅠㅠㅠㅋㅋㅋㅋㅋ저 그런 남자 아닙니다..ㅋㅋ저렇게 말하면서수줍에 웃는데그렇게 예쁠 수가 없는거임ㅋㅋㅋㅋ여친은남자의 본능을 참잘 자극하는 재주를 지녔음ㅋㅋㅋㅋ일부러 그러나?ㅋㅋㅋㅋ아무튼뒤에서 막 사람죽어서비명소리나오고수애가 대성통곡하고있는데도그와중에우리둘만 완전 로맨틱했음ㅋㅋㅋㅋㅋ둘다이미 영화는 관심음슴...ㅋㅋㅋ아무튼여친이 너무 귀여워서여친한테 여친이 원하는 살짝 천천히 부드러운 키스를했음진짜 힘도 안주고 천천히살살~혀로 입술 간지르면서 그렇게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 1~2분 키스하다가 내가 말했음"어때? 부드럽나?""어...완전...ㅋㅋㅋ""계속하까?""몰라ㅠㅠ!!ㅋㅋㅋ""싫다는거가?ㅋㅋㅋ""아씨! 말해야 아냐!? 해해!! 더해봐!ㅋㅋㅋㅋㅋ"그래서...계속했음...ㅋㅋㅋㅋㅋ이번엔 더 찐한걸로다가...ㅋㅋㅋㅋ그리고 약간의 스킨쉽을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약간임..ㅋㅋ우리는 DVD방에서 막 그런거 안함...ㅋㅋㅋ그렇게아직도심야의 FM은영화 중반부 이후로 내용을 모른다는...ㅋㅋㅋㅋㅋ근데그런 영화가 10개는 더 있다는건 함정ㅋㅋㅋㅋㅋㅋㅋㅋ끄읏!일주일에 2개 이상은 써보려고 노력중이에요 ㅠㅠ이제 곧 시험인데 어쩌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883
키스후기? 그거 남자도 한번 써본다! -23
많이 기다리셨을 여러분을
위해...ㅋㅋㅋㅋ
바로 시작합니다!!
그렇게
몸을 뒤집어
여친위에 올라타서
여친 양 팔을 양 손으로 딱 잡았음.
여친은 꼼짝도 못하는 그런 자세?ㅋㅋ
이해되죠?ㅋㅋㅋ
그리고 나서
감히 니가 잠자는 사자의 콧털을 건드려?
라는 표정으로 쳐다봤음
ㅋㅋㅋㅋ
여친이 막 발버둥 쳤음
ㅋㅋㅋㅋ
"내려와!! 무거워 뭐하는거야이게!"
"준비됬나?ㅋㅋㅋ함 놀아보자"
"어? 아..오빠...잠깐만..그게..."
상당히 놀라고 당황한 표정이었음
눈 동그랗게 뜨고..어쩔줄을 몰라했음ㅋㅋㅋㅋ
ㅋㅋㅋㅋ
"와? 놀자매ㅋㅋㅋ내 건드렸으면 책임져야될꺼아이갘ㅋㅋㅋ"
"그게...나 아직 준비가 안된거같애...ㅠㅠ"
"뭐라카노 니가 원한게 이런거 아이가?ㅋㅋㅋ"
"오빠왜이래..무섭게..진정해 너무 흥분했어"
"지가 내 흥분하게 해놓고"
"오빠...ㅠㅠㅠ미안해"
ㅋㅋㅋ
ㅋㅋㅋㅋㅋㅋ지가
먼저 덤벼놓고는 내가
세게 밀고나가니깐
적잖히 당황했나봄
ㅋㅋㅋㅋ
난 장난인데
괜히 혼자 겁먹고 저러고있었음
ㅋㅋㅋ
원래 겁이 많아서그런지
막 눈도 못쳐다보고
말도 얼버무리고 그랬음
ㅋㅋㅋㅋ
근데 그게 너무 귀여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씩~웃으면서
옆으로 내려왔음ㅋㅋㅋㅋ
"내가 무섭낰ㅋㅋㅋㅋㅋㅋㅋ장난이닼ㅋㅋㅋㅋㅋ"
"아 뭐야..ㅠㅠ 진짜 놀랬잖아 오빠 안같았어 ㅠㅠ"
"내가 설마 니한테 진짜 그러겠나ㅋㅋㅋㅋㅋㅋ나를 뭘로보고"
"안그래도 오늘 쫌 거칠더라고...난 부드러운게 좋단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평소엔 부드럽드나?"
"어?..어...ㅋㅋㅋ평소엔 물흐르듯, 구렁이 담넘어가듯 나 정신못차리게하잖아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보면 나 바람둥인줄 알겠음 ㅠㅠㅠ
ㅋㅋㅋㅋㅋ
저 그런 남자 아닙니다..ㅋㅋ
저렇게 말하면서
수줍에 웃는데
그렇게 예쁠 수가 없는거임
ㅋㅋㅋㅋ
여친은
남자의 본능을 참
잘 자극하는 재주를 지녔음
ㅋㅋㅋㅋ
일부러 그러나?ㅋㅋㅋㅋ
아무튼
뒤에서 막 사람죽어서
비명소리나오고
수애가 대성통곡하고있는데도
그와중에
우리둘만 완전 로맨틱했음
ㅋㅋㅋㅋㅋ
둘다
이미 영화는 관심음슴...ㅋㅋㅋ
아무튼
여친이 너무 귀여워서
여친한테 여친이 원하는
살짝 천천히 부드러운 키스를했음
진짜 힘도 안주고 천천히
살살~혀로 입술 간지르면서 그렇게 했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
한 1~2분 키스하다가 내가 말했음
"어때? 부드럽나?"
"어...완전...ㅋㅋㅋ"
"계속하까?"
"몰라ㅠㅠ!!ㅋㅋㅋ"
"싫다는거가?ㅋㅋㅋ"
"아씨! 말해야 아냐!? 해해!! 더해봐!ㅋㅋㅋㅋㅋ"
그래서...
계속했음...ㅋㅋㅋㅋㅋ
이번엔 더 찐한걸로다가...
ㅋㅋㅋㅋ
그리고 약간의 스킨쉽을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약간임..ㅋㅋ
우리는 DVD방에서 막 그런거 안함...ㅋㅋㅋ
그렇게
아직도
심야의 FM은
영화 중반부 이후로 내용을 모른다는...ㅋㅋㅋㅋㅋ
근데
그런 영화가 10개는 더 있다는건 함정
ㅋㅋㅋㅋㅋㅋㅋㅋ
끄읏!
일주일에 2개 이상은 써보려고 노력중이에요 ㅠㅠ
이제 곧 시험인데 어쩌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