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지는 이제 6개월 정도... 한창 좋을때라고는 하지만 진지하게 이별을 생각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그렇지 않았지만 점점 남친은 무관심해지고 미움보다 무관심이 더 무섭다는 말이 실감이 나네요.. 더 마음이 아픈건... 오늘이 제 생일인데도.. 자기 집안일 때문에 저와 못본다는 것... 만나서 처음맞이하는 일년에 한번뿐인 생일보다도 집안일 도와주는게 더 중요하다는 거... 차로 10분 거리 남짓한데도.. 저를 위해 밥한끼 선뜻 사준다는 말도 없고 머라고 투정좀 부리니 왜 미리 생일인거 말 안했냐고 하네요.ㅋㅋ 몇일전 자기 생일이라서 미리 선물도 사주고 그랬는데;; 모르겠어요.. 내가 만나는 남자가 너무 무능력 해보이고 저는 너무 초라해보이네요... 짜증내고 화내는것도 더이상 지치고 아무런 힘도 없어요...하루종일 섭섭함에 눈물만 나네요...
무관심에 지쳐가네요..
만나지는 이제 6개월 정도... 한창 좋을때라고는 하지만 진지하게 이별을 생각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그렇지 않았지만 점점 남친은 무관심해지고 미움보다 무관심이 더 무섭다는 말이 실감이 나네요..
더 마음이 아픈건... 오늘이 제 생일인데도.. 자기 집안일 때문에 저와 못본다는 것...
만나서 처음맞이하는 일년에 한번뿐인 생일보다도 집안일 도와주는게 더 중요하다는 거...
차로 10분 거리 남짓한데도.. 저를 위해 밥한끼 선뜻 사준다는 말도 없고 머라고 투정좀 부리니
왜 미리 생일인거 말 안했냐고 하네요.ㅋㅋ 몇일전 자기 생일이라서 미리 선물도 사주고 그랬는데;;
모르겠어요.. 내가 만나는 남자가 너무 무능력 해보이고 저는 너무 초라해보이네요...
짜증내고 화내는것도 더이상 지치고 아무런 힘도 없어요...하루종일 섭섭함에 눈물만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