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실생활에서 일어날수 있는 그리고 똑같은 상황은 아니지만 좋은남자 또는 나쁜남자의 개념이 아닌 대한민국 남성이 공감할만한 남성들의 심리를 써서 하이데어 인기피플이었고 사람들의 공감도 많이 얻은바 정말 다른 연애관련글보다는 확실히 신빙성이나 공감가는 부분이 많다고 자신할수 있습니다. ! 그러니 꼭 끝까지 다 읽어주시고 추천이랑 댓글좀 많이 남겨주세요 ^^ 그리고 여기서 '나'는 그냥 편하게 1인칭 시점으로 쓰는거니깐 참고해주세요^^ 나와 여자친구는 지인의 소개팅으로 만나서 사귀게 되었다. 여친을 사귄지 5개월이 되었다. 처음에는 사랑스러웠던 그애가 질린다. 여자친구는 갈수록 신경질적으로 변하고 짜증도 자주낸다. 별일도 아니거니와 자기가 잘못한것도 많으면서 내가 한번 잘못하면 쥐잡듯이 잡는데 너무 힘들다. 그렇다고 당장 깨지기는 곤란한부분이 너무 많다. 그애한테 미안함과 동시에 난 이상하게 그애한테만큼은 착한남자로 남고싶었나보다. 내친구들앞에서는 "야 솔직히 그냥 깨지고 딴애 사귀면 그만이지 " 라고 했고 난 쿨함에 대명사라고 자신했지만 이상하게 그애앞에서는 그럴수가 없었다. 분명 이제는 깨지길 원하고 있지만 깨지자고 하는순간 그애가 어떤반응을 보일지 그리고 어떤 후폭풍이 올지 사실 너무 두렵다... 여자친구한테 카톡이왔다. 여친- 어제 뭐야 ? 잤어 ? 나- 응 ... 아 완전 피곤해서 그냥 바로 잠들었어 여친- 아 이젠 말도 안하고 그냥 자버리네 ? 나- 미안 ㅠㅠ 모해? 여친 - 됐어 ;;; 더 자 나- 아 또 왜그래 ;;;(왜 그런지 알면서 그러는 나 ) 여친- 몰라 그냥 오빠 요즘 왜그래 ? 나- 아 또 이래 ;;; 내가 뭘;;;;; ☜나는 잘못한게 없는데 자꾸 니가 괴롭히고 잔소리해서 힘들다는 뉘앙스를준다. 여친- 아니 ... 진짜 오빠 모르겠어 어쩔땐 나 좋아하는거 같다가도 이런 사소한거 하나 하나 그냥 막 지나치고 그럴때마다 솔직히 오빠가 나 진짜 좋아하는지 ... 나- 아 ;;; 안좋아하면 왜 만나 ? 난 원래 성격이 안좋아하면 절대 억지로 만나고 그렇게 우유부단한 사람이 아니야 (사실은 엄청 우유부단하다) 여친- ... 나- 오늘 모할껀데 ? 여친- 몰라 나- 영화볼까 ? . . 여자친구를 만나러 가야한다. 영화를 보려고 씻고 준비하려고 하는데 아 ... 귀찮다. 지하철타고 25분거리 약속까지 pm3시 그럼 1:30 부터 씻어야겠다 ..... 아니야 ..... 1시50분? 아니야 ..... 2시? 결국 이러다가 나는 2시40분에 지하철을 타게 되었다. 도착예상시간은 3시15분 정도다. 그리고 여자친구한테 지하철을 타자마자 "나 2시20분정도에 지하철 탔는데 타이밍 너무 안맞아서 지하철 내가 탈라고하면 바로 지나가고 ... 10분정도 늦을듯 이라고 카톡을 보낸다. 그리고 3시15분이 되었다. 3시반 영화를 보고 5시반에 영화관에서 나왔다. 영화는 그럭저럭 재밌었는데 정말 아무이유없이 왜 이렇게 피곤한지 모르겠다. 뭘해도 별로 재밌지 않을꺼같고, 솔직한 심정으로 집에가서 자고싶다. ☜신기하게도 막상 집에가면 안피곤함 밥을먹으면서 즐거운표정보다 피곤에 쪄든 표정을 자꾸보이며 힘들다 힘들다 요즘 왠지 우울하고 힘드네 ... 라는 말을 하게된다. 여차친구- 아 맨날 힘들데 ;;; 그냥 그럼 집에있지 난 오늘 오빠쉬라고 오늘말고 다음에 만날라고 했단말야 ;;; 나- 아니야 ... 어제 내가 잘못한것도있고 그냥 보고싶었어 (헐;;; 이건 무슨 ... 장난 ? 니가 삐져서 만나자고 한건데 이제와서 나 생각해주는척? 완전 대박사건 .....) 그렇게 여자친구랑 만난지 5시간정도 되었고 난 집에가려고 지하철을 탔다 카톡이왔다. 여자친구- 잘가구 ~ 지베가서 연락행 ♥ ... 아 일부러 카톡확인 1 안지워지게 확인안하고 이어폰을 귀에 꽂아 음악을 들으면서 여자나 구경한다. 아까 저 앞에 앉은여자 나 자꾸 의식하는데 ... 이쁘다 ....... 집에오고나서 카톡을한다. 나 - 이제 집에도착 ! 아까 잠들었었음 ㅠ ㅠ ^^ 여자친구- 웅 잘해똥 우리애기 피곤한데 ㅠ ㅠ 나 - 웅 ^^ 나 씻고 또 카톡할께 ☜ 그 이후로 한시간뒤에 카톡하는남자 여자친구- 웅 ^^ 나 - 나 씻고왔음 여자친구 - 뭐야 엄청 오래씻어 나 - 아 오늘 이상하게 컨디션 완전 안좋아 너무 졸려 ㅠㅠ 여자친구 - 그럼자 얼른 나 - 아 ... 쟉이는 모할껀데 ? 여자친구 - 나도 자야징 나 - 알았어 잘자 그럼 내일 일어나서 바로 카톡할께 ^^ 이렇게 나는 그녀랑 사귄지 5개월이넘은후 그뒤로 한달째 더 사귀고있다. 이젠 더 이상 안되겠다.. 이번주안에 꼭 깨지자고 말해야겠다고 결심했다 ...
<필독!>남자가 여자친구가 질릴때의 심경변화의 진실
우리 실생활에서 일어날수 있는 그리고 똑같은 상황은 아니지만
좋은남자 또는 나쁜남자의 개념이 아닌 대한민국 남성이 공감할만한
남성들의 심리를 써서 하이데어 인기피플이었고
사람들의 공감도 많이 얻은바 정말 다른 연애관련글보다는
확실히 신빙성이나 공감가는 부분이 많다고 자신할수 있습니다. !
그러니 꼭 끝까지 다 읽어주시고 추천이랑 댓글좀 많이 남겨주세요 ^^
그리고 여기서 '나'는 그냥 편하게 1인칭 시점으로 쓰는거니깐 참고해주세요^^
나와 여자친구는 지인의 소개팅으로 만나서 사귀게 되었다.
여친을 사귄지 5개월이 되었다.
처음에는 사랑스러웠던 그애가 질린다.
여자친구는 갈수록 신경질적으로 변하고 짜증도 자주낸다.
별일도 아니거니와 자기가 잘못한것도 많으면서 내가 한번 잘못하면
쥐잡듯이 잡는데 너무 힘들다.
그렇다고 당장 깨지기는 곤란한부분이 너무 많다.
그애한테 미안함과 동시에 난 이상하게 그애한테만큼은
착한남자로 남고싶었나보다. 내친구들앞에서는
"야 솔직히 그냥 깨지고 딴애 사귀면 그만이지 " 라고 했고
난 쿨함에 대명사라고 자신했지만 이상하게 그애앞에서는 그럴수가 없었다.
분명 이제는 깨지길 원하고 있지만 깨지자고 하는순간 그애가 어떤반응을 보일지
그리고 어떤 후폭풍이 올지 사실 너무 두렵다...
여자친구한테 카톡이왔다.
여친- 어제 뭐야 ? 잤어 ?
나- 응 ... 아 완전 피곤해서 그냥 바로 잠들었어
여친- 아 이젠 말도 안하고 그냥 자버리네 ?
나- 미안 ㅠㅠ 모해?
여친 - 됐어 ;;; 더 자
나- 아 또 왜그래 ;;;(왜 그런지 알면서 그러는 나 )
여친- 몰라 그냥 오빠 요즘 왜그래 ?
나- 아 또 이래 ;;; 내가 뭘;;;;; ☜나는 잘못한게 없는데 자꾸 니가 괴롭히고 잔소리해서 힘들다는 뉘앙스를준다.
여친- 아니 ... 진짜 오빠 모르겠어 어쩔땐 나 좋아하는거 같다가도 이런 사소한거 하나 하나 그냥 막 지나치고
그럴때마다 솔직히 오빠가 나 진짜 좋아하는지 ...
나- 아 ;;; 안좋아하면 왜 만나 ? 난 원래 성격이 안좋아하면 절대 억지로 만나고 그렇게 우유부단한 사람이 아니야
(사실은 엄청 우유부단하다)
여친- ...
나- 오늘 모할껀데 ?
여친- 몰라
나- 영화볼까 ?
.
.
여자친구를 만나러 가야한다.
영화를 보려고 씻고 준비하려고 하는데 아 ... 귀찮다.
지하철타고 25분거리 약속까지 pm3시
그럼 1:30 부터 씻어야겠다 ..... 아니야 ..... 1시50분? 아니야 ..... 2시?
결국 이러다가 나는 2시40분에 지하철을 타게 되었다.
도착예상시간은 3시15분 정도다.
그리고 여자친구한테 지하철을 타자마자
"나 2시20분정도에 지하철 탔는데 타이밍 너무 안맞아서 지하철 내가 탈라고하면 바로 지나가고 ... 10분정도 늦을듯
이라고 카톡을 보낸다.
그리고 3시15분이 되었다. 3시반 영화를 보고 5시반에 영화관에서 나왔다.
영화는 그럭저럭 재밌었는데 정말 아무이유없이 왜 이렇게 피곤한지 모르겠다.
뭘해도 별로 재밌지 않을꺼같고, 솔직한 심정으로 집에가서 자고싶다. ☜신기하게도 막상 집에가면 안피곤함
밥을먹으면서 즐거운표정보다 피곤에 쪄든 표정을 자꾸보이며 힘들다 힘들다 요즘 왠지 우울하고 힘드네 ... 라는 말을 하게된다.
여차친구- 아 맨날 힘들데 ;;; 그냥 그럼 집에있지 난 오늘 오빠쉬라고 오늘말고 다음에 만날라고 했단말야 ;;;
나- 아니야 ... 어제 내가 잘못한것도있고 그냥 보고싶었어
(헐;;; 이건 무슨 ... 장난 ? 니가 삐져서 만나자고 한건데 이제와서 나 생각해주는척? 완전 대박사건 .....)
그렇게 여자친구랑 만난지 5시간정도 되었고 난 집에가려고 지하철을 탔다
카톡이왔다.
여자친구- 잘가구 ~ 지베가서 연락행 ♥
... 아 일부러 카톡확인 1 안지워지게 확인안하고 이어폰을 귀에 꽂아 음악을 들으면서 여자나 구경한다.
아까 저 앞에 앉은여자 나 자꾸 의식하는데 ... 이쁘다 .......
집에오고나서 카톡을한다.
나 - 이제 집에도착 ! 아까 잠들었었음 ㅠ ㅠ ^^
여자친구- 웅 잘해똥 우리애기 피곤한데 ㅠ ㅠ
나 - 웅 ^^ 나 씻고 또 카톡할께 ☜ 그 이후로 한시간뒤에 카톡하는남자
여자친구- 웅 ^^
나 - 나 씻고왔음
여자친구 - 뭐야 엄청 오래씻어
나 - 아 오늘 이상하게 컨디션 완전 안좋아 너무 졸려 ㅠㅠ
여자친구 - 그럼자 얼른
나 - 아 ... 쟉이는 모할껀데 ?
여자친구 - 나도 자야징
나 - 알았어 잘자 그럼 내일 일어나서 바로 카톡할께 ^^
이렇게 나는 그녀랑 사귄지 5개월이넘은후 그뒤로 한달째 더 사귀고있다.
이젠 더 이상 안되겠다.. 이번주안에 꼭 깨지자고 말해야겠다고 결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