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년을 얼마 남기지 않은 오늘 헤어짐을 이야기합니다. 설마설마 했지만 제가 너 마음이 떠난 것이 아니냐고 이야기할 때마다 아니라고 자기는 싫으면 헤어지자고 이야기 바로 할 거라고 하더니 그게 오늘이 될 줄은 몰랐네요. 이제 설렘도 없고 아무 느낌이 없데요. 여자친구인지 친구인지도 모르겠고 제가 옆에있어도 힘이 되지는 못하고 더 힘들대요. 아직도 꿈만 같아요. 한참을 울고 이야기하며 붙잡았지만 완고하더군요. 왠만하면 다시 만나지 말자고.. 이럴 수록 너만 힘들다고... 몇 번을 헤어지자고 해놓고 다시 만났었는데.. 이번엔 진짜인가봐요.. 자기가 헤어지자고 해놓고 미안하다며 왜 그렇게 눈물을 보이는지 모르겠어요.. 나는 못헤어진다고 너는 삼년 세월 벌써 정리 혼자 다하고 나한테 통보하냐고 했더니 저보고 헤어지자고 이야기하래요.. 울고 불고 해서 한달 뒤 1월 2일에 만나기로 했어요. 그 때 마음을 한 번 보자고..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없어요.. 그 친구 가정은 여의치 않아서 편지, 사진 모두 저희집에 있어요.. 무서워서 서랍을 못열겠네요... 믿기지가 않아요..... 어떡하면 좋죠... ㅠㅠ 1
3년의 만남이 하루만에 정리가 되는 군요..
3주년을 얼마 남기지 않은 오늘 헤어짐을 이야기합니다.
설마설마 했지만 제가 너 마음이 떠난 것이 아니냐고 이야기할 때마다
아니라고 자기는 싫으면 헤어지자고 이야기 바로 할 거라고 하더니
그게 오늘이 될 줄은 몰랐네요.
이제 설렘도 없고 아무 느낌이 없데요. 여자친구인지 친구인지도 모르겠고
제가 옆에있어도 힘이 되지는 못하고 더 힘들대요.
아직도 꿈만 같아요.
한참을 울고 이야기하며 붙잡았지만 완고하더군요.
왠만하면 다시 만나지 말자고.. 이럴 수록 너만 힘들다고...
몇 번을 헤어지자고 해놓고 다시 만났었는데.. 이번엔 진짜인가봐요..
자기가 헤어지자고 해놓고 미안하다며 왜 그렇게 눈물을 보이는지 모르겠어요..
나는 못헤어진다고 너는 삼년 세월 벌써 정리 혼자 다하고 나한테 통보하냐고 했더니
저보고 헤어지자고 이야기하래요..
울고 불고 해서 한달 뒤 1월 2일에 만나기로 했어요. 그 때 마음을 한 번 보자고..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없어요..
그 친구 가정은 여의치 않아서 편지, 사진 모두 저희집에 있어요..
무서워서 서랍을 못열겠네요...
믿기지가 않아요..... 어떡하면 좋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