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와 진짜 놀랬어요 이렇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다니 너무들 짱짱 고마워요 질문이 너무 너무 많아서 물어보신것 위주로 답헤드릴께요 먼저 와우님.... 일단 제 비법은 언어는 감이다 입니다 그 먹는 감 말고 느낌이요 영어로 대화를 하다보면 아 이런 상황에 이런 말을 쓰는구나 라고 감을 잡으시면서 하면 어떨까요?? 효과 짱이에요 그 영어실력 키울때는 뉴스랑 미드가 최고에요 + 소심하게 다가지 마시고 먼저 인사 건네보고 웃어보고 한 마디라도 더 할라고 해보세요 어느새 자신감 쑥쑥 다음으로는 중3님 에엥? 못생겼다니요 음.....아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근자기랑 어울리는게 중요해요 이건 여담이지만 알이 저한테 반한이유중에 하나도 뻔한 동양인 처럼 안하고 다녀서에요... 저는 피부도 별로 안 검하고 머리도 별로 안검하거든요 머리는 맨날 염색했고 피부는 원래 잘 안타고 흰체질 그래서 텍사스 있을때 태운 백인하고 비슷했어요 미국에 있는 동양인들하고 다르다고 좋아했데요 물론 지금 화장도 미국 틴 스타일보다 한국 화장법도 애용했어요 비비, 아이라인 그리는법!! 원래 백인들하고 눈구조가 다르잔아요 중3님도 자기한테 맞는 스타일 찾아서 그..훈녀?? 소리 들으세요 그리고 웃긴건 진짜 어디서든 통해요 먼저가서 농담걸어보고 인사 잘하고 웃고 그러면 소외는 안 받으실 꺼에요 키는 저는 160이에요!!저보다 크면 되요 (저보다 작아도 괜찮아요!!!) 두려워 하지마세요 겁먹지 마시고 화이팅!!! 다들 공통적으로 이야기한것 알 잘생겼다고hahaha 이거 꼭 줄께요kkkk 아마 입 찢어지듯이 웃을거에요 "알아" 이럴껄요...아마도... 허세........... 질문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그럼 19화 이야기 gogo 전편에서 내 뱃살 처진 이야기 까지 한것 같음!!! 진짜 쳐짐kkkkkkk 미국와서 원래 음식 입에 안맞아서 잘 안먹고 채소 위주에 식단으로 밥을 먹었지만 그 라면에 유혹만은 참을 수 없었음.. 님들 미국 신라면 먹어봤어요? 내 생각엔 한국꺼보다 덜 맵지만 맛있음 고향에 맛임 밤마다 끌여먹고 나눠먹고 한인마트가서 사는게 제 삶의 낙이였음 무튼 그래서 좀 이쁘게 통통한 몸매도 아니고 걍 도야지... 그래서 살을 빼기로 하고 외식도 가고 라면도 맨날맨날 끓여먹다가... 독하게 맘먹고 빼기로 함 그래서 굶다가 굶다가 3kg이 빠짐 그리고 안 빠짐 헐........ 그래서 다이어트 포기함 포기가 빠른 여자임ㅋㅋㅋㅋㅋ 그거 알아요 스페셜 케이도 나 만큼 먹으면 쪄요ㅋㅋㅋㅋ 내가 가슴이 없어서 비키니도 막 가슴 부한게 부각된 그런 거 샀음 레이스 달려있고 아마 미국집에 고이고이 모셔놓긴 개뿔 버렸을 꺼임 ㅋㅋㅋ 무튼 얼마 있다가 차타고 어떤 친구 아빠차 타고 갔음 진짜 차에서 내리자마자 바다가 보이는데 헉...입이 안다물어지는거 텍사스 토박이였던 나는.....진짜 나는 이렇게 태어나서 이쁜바다 투명한 바다 처음보고.. 알은......내 벌어진 입보고 진짜 미친듯이 웃고... (입이 벌여졌어요 원래 안다물어져요ㅋㅋ다들 섹쉬 입술이라고...ㅈㅅ) 흰티안에 그 문제에 수영복을 입고 반바지를 입었는데 처음엔 안벚고 들어갈라고 했음 내리자마자 바다로 뛰여가는 그 대들을 보고 흥분한나도 에라 모르겠다 뛰여들어감 아무 준비 운동없었음 사람들도 바다에 별로 없고 한적했음 진짜 그동네 사람 두팀 정도 있고 나머진 다 우리 애들 티가 젖으면서 내 수영복..하...분홍색이였음... 다 비치는거임 그러면서 알이 "kim......야해.." 이러길래 갑자기 도발하고 싶어진거 내가 미쳤나봄 ㅋㅋㅋ 진짜 섹쉬하게 알 한테 뛰여감 그 물속에서 그러다가 조개 밟아서 발바닥 찢여지는 줄 알았음 태연하게 알한테 갔음 근데 난 울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 피는 계속 났음...그 투명한 물이 뿌해짐 알이 kim....kim 하면서 발 들어 보라고 하길래 들다가 그 물속에서 넘어짐 바보인증이였음..... 나는 울면서 웃겼는데 알 표정은 심각한 얼굴이였음 나와서 확인 해보니까 피도 멈추고 살짝 따가운거 밖에 없어서 계속 놀았음 이번에 티셔츠 벚고 바지벚고 수영복만입고.... 아잉.... 상상하지말아주세요 안구보호에요.... 무튼 알한테 수영도배우고 수영 가르쳐준다고 내 허리 잡을뗀 얼굴 붉어져서 알 때림.... 다들 지쳐서 백사장에서 썬텐 같은거 할떼도 나는 혼자 바다에서 놀았음.. 그러다 바다에서 모래사장을 보니까 도대체 여기가 어딘지 감이 안오는거임 도저히 이 길치 병은 언제 고쳐지는지...하..아 걷다가 걷다가 그 유명한 큰 해변 까지 걸어가게 된거임 혼자 반대 방행으로 걸어서.. 아진짜... 길잃고 물에서 나오고 해지니까 춥고 발도 아픈거 같고... 그 길거리에서 주져 앉음.... 지쳐갔고 눈물도 안나고 길거리 나오니까 사람들도 다 옷입고있는데 나만 수영복 인거 같아서 근처에서 타월도 빌려서 머리에 푹쓰고 걷고걷고 거기다 맨발 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거지의 품격이였음ㅋㅋㅋㅋ 어떤 나무 아래서 주저 앉아가지고 타올로 몸 감싸고 울었음.... 진짜....톡커님들이 울보라고 해도 소용없음.. 원래 내가 눈물이 많음.... 진짜 어둑어둑해지고 다들 막 음식점 들어가고 나만 계속 거기 앉아있으니까.. 어떤 흑인 형들이 온거임 막 "여기 위험한데 절로 갈래?" 무슨 뜻인지는 말안해도 알거라 믿겠슴 내가 그래서 " 꺼져....."라고 개미기어가는 목소리로 말함 흑인형들이 "뭐래? 못알아들어? 따라오라고" 이러면서 팔을 잡아끄는데 내가 울먹이면서 "꺼지라고" 이랬지만 울먹인다고 비웃음 당함 ㅋㅋㅋㅋㅋㅋㅋ 막 팔 잡아끌면서 가자고가자고 하길래 진짜 오만가지 욕 다하면서 신고할꺼야 이러는데 저저어어어어어어 멀리서 알이 "kim kim kimkimkimkimkim~~~~~" 불르는 소리가 들리는데 왜 눈물이 눈물이 나는지 알이 렌턴들고 여기까지 옴 막 한손에는 내 겉옷이랑 신발들고 여기까지 옴.... 뛰여오면서 막 소리를 질르는데 내눈에 그 어떤 아이언맨 이였음 슈퍼맨 보다 멋있었음...캬하 그때 생각나서 바다 별로 안감 졸업파티때 빼고ㅋㅋㅋㅋㅋ "거기 다 꺼져......손 떼고 만지지말고" (한국말로하면)콩밥 쳐먹기 전에 꺼져 정도가...좋겠음 (수위조절) 알이 이쪽으로 오자마자 나는 다리 풀리고.... 안겨가지고 폭풍 울었음... 알이 겉옷 입혀주면서 "괜찮아...괜찮아..하.아..걱정했어.." 그리고 길도 모르는게 이러면서 신발을 신겨주는거........... 관심 가져줘서 넘 고맙고 사랑하고 질문 많이 올려주시고 감사해용 뿅 482
미국사는훈남러브미국사는흔녀19
헤~~~~~~~와 진짜 놀랬어요 이렇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다니
너무들 짱짱 고마워요
질문이 너무 너무 많아서 물어보신것 위주로 답헤드릴께요
먼저 와우님....
일단 제 비법은 언어는 감이다 입니다
그 먹는 감 말고 느낌이요 영어로 대화를 하다보면
아 이런 상황에 이런 말을 쓰는구나 라고 감을 잡으시면서 하면
어떨까요?? 효과 짱이에요
그 영어실력 키울때는 뉴스랑 미드가 최고에요
+
소심하게 다가지 마시고 먼저 인사 건네보고 웃어보고
한 마디라도 더 할라고 해보세요
어느새 자신감 쑥쑥
다음으로는 중3님
에엥? 못생겼다니요 음.....아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근자기랑 어울리는게 중요해요
이건 여담이지만 알이 저한테 반한이유중에 하나도
뻔한 동양인 처럼 안하고 다녀서에요...
저는 피부도 별로 안 검하고 머리도 별로 안검하거든요
머리는 맨날 염색했고 피부는 원래 잘 안타고 흰체질
그래서 텍사스 있을때 태운 백인하고 비슷했어요
미국에 있는 동양인들하고 다르다고 좋아했데요
물론 지금 화장도 미국 틴 스타일보다 한국 화장법도 애용했어요
비비, 아이라인 그리는법!!
원래 백인들하고 눈구조가 다르잔아요 중3님도 자기한테 맞는 스타일
찾아서 그..훈녀?? 소리 들으세요
그리고
웃긴건 진짜 어디서든 통해요 먼저가서 농담걸어보고 인사 잘하고
웃고 그러면 소외는 안 받으실 꺼에요
키는 저는 160이에요!!저보다 크면 되요
(저보다 작아도 괜찮아요!!!)
두려워 하지마세요 겁먹지 마시고
화이팅!!!
다들 공통적으로 이야기한것
알 잘생겼다고hahaha
이거 꼭 줄께요kkkk
아마 입 찢어지듯이 웃을거에요
"알아" 이럴껄요...아마도...
허세...........
질문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그럼 19화 이야기
gogo
전편에서 내 뱃살 처진 이야기 까지 한것 같음!!!
진짜 쳐짐kkkkkkk
미국와서 원래 음식 입에 안맞아서 잘 안먹고
채소 위주에 식단으로 밥을 먹었지만
그 라면에 유혹만은 참을 수 없었음..
님들 미국 신라면 먹어봤어요?
내 생각엔 한국꺼보다 덜 맵지만 맛있음
고향에 맛임
밤마다 끌여먹고 나눠먹고 한인마트가서 사는게
제 삶의 낙이였음
무튼 그래서 좀 이쁘게 통통한 몸매도 아니고 걍 도야지...
그래서 살을 빼기로 하고 외식도 가고 라면도 맨날맨날
끓여먹다가...
독하게 맘먹고 빼기로 함
그래서 굶다가 굶다가
3kg이 빠짐
그리고 안 빠짐 헐........
그래서 다이어트 포기함 포기가 빠른 여자임ㅋㅋㅋㅋㅋ
그거 알아요 스페셜 케이도 나 만큼 먹으면 쪄요ㅋㅋㅋㅋ
내가 가슴이 없어서 비키니도 막 가슴 부한게 부각된
그런 거 샀음 레이스 달려있고 아마 미국집에 고이고이 모셔놓긴
개뿔 버렸을 꺼임 ㅋㅋㅋ
무튼 얼마 있다가 차타고 어떤 친구 아빠차 타고
갔음
진짜 차에서 내리자마자 바다가 보이는데 헉...입이 안다물어지는거
텍사스 토박이였던 나는.....진짜 나는 이렇게 태어나서 이쁜바다
투명한 바다 처음보고..
알은......내 벌어진 입보고 진짜 미친듯이 웃고...
(입이 벌여졌어요 원래 안다물어져요ㅋㅋ다들 섹쉬 입술이라고...ㅈㅅ)
흰티안에 그 문제에 수영복을 입고 반바지를 입었는데
처음엔 안벚고 들어갈라고 했음
내리자마자 바다로 뛰여가는 그 대들을 보고 흥분한나도
에라 모르겠다
뛰여들어감
아무 준비 운동없었음
사람들도 바다에 별로 없고 한적했음
진짜 그동네 사람 두팀 정도 있고 나머진 다 우리 애들
티가 젖으면서 내 수영복..하...분홍색이였음...
다 비치는거임
그러면서 알이
"kim......야해.."
이러길래 갑자기 도발하고 싶어진거 내가 미쳤나봄 ㅋㅋㅋ
진짜 섹쉬하게 알 한테 뛰여감 그 물속에서 그러다가 조개 밟아서
근데 난 울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
피는 계속 났음...그 투명한 물이 뿌해짐
알이 kim....kim
하면서 발 들어 보라고 하길래 들다가 그 물속에서 넘어짐
바보인증이였음.....
나는 울면서 웃겼는데
알 표정은 심각한 얼굴이였음
나와서 확인 해보니까 피도 멈추고 살짝 따가운거 밖에
없어서 계속 놀았음 이번에 티셔츠 벚고 바지벚고
수영복만입고....
아잉....
상상하지말아주세요
안구보호에요....
무튼 알한테 수영도배우고
수영 가르쳐준다고 내 허리 잡을뗀
얼굴 붉어져서 알 때림....
다들 지쳐서 백사장에서 썬텐 같은거 할떼도
나는 혼자 바다에서 놀았음..
그러다 바다에서 모래사장을 보니까
도대체 여기가 어딘지 감이 안오는거임
도저히 이 길치 병은 언제 고쳐지는지...하..아
걷다가 걷다가
그 유명한 큰 해변 까지 걸어가게 된거임 혼자 반대 방행으로 걸어서..
아진짜...
길잃고 물에서 나오고 해지니까 춥고 발도 아픈거 같고...
그 길거리에서 주져 앉음....
지쳐갔고 눈물도 안나고 길거리 나오니까 사람들도 다 옷입고있는데
나만 수영복 인거 같아서 근처에서 타월도 빌려서
머리에 푹쓰고 걷고걷고 거기다 맨발 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거지의 품격이였음ㅋㅋㅋㅋ
어떤 나무 아래서 주저 앉아가지고
타올로 몸 감싸고 울었음....
진짜....톡커님들이 울보라고 해도 소용없음..
원래 내가 눈물이 많음....
진짜 어둑어둑해지고 다들 막 음식점 들어가고 나만 계속 거기
앉아있으니까..
어떤 흑인 형들이 온거임
막 "여기 위험한데 절로 갈래?"
무슨 뜻인지는 말안해도 알거라 믿겠슴
내가 그래서
" 꺼져....."라고 개미기어가는 목소리로 말함
흑인형들이
"뭐래? 못알아들어? 따라오라고"
이러면서 팔을 잡아끄는데
내가 울먹이면서
"꺼지라고"
이랬지만 울먹인다고
비웃음 당함 ㅋㅋㅋㅋㅋㅋㅋ
막 팔 잡아끌면서 가자고가자고 하길래
진짜 오만가지 욕 다하면서 신고할꺼야 이러는데
저저어어어어어어 멀리서 알이
"kim kim kimkimkimkimkim~~~~~"
불르는 소리가 들리는데 왜 눈물이 눈물이 나는지
알이 렌턴들고 여기까지 옴 막 한손에는 내 겉옷이랑 신발들고
여기까지 옴....
뛰여오면서
막 소리를 질르는데
내눈에 그 어떤 아이언맨 이였음 슈퍼맨 보다 멋있었음...캬하
그때 생각나서 바다 별로 안감 졸업파티때 빼고ㅋㅋㅋㅋㅋ
"거기 다 꺼져......손 떼고 만지지말고"
(한국말로하면)콩밥 쳐먹기 전에 꺼져 정도가...좋겠음 (수위조절)
알이 이쪽으로 오자마자 나는 다리 풀리고....
안겨가지고 폭풍 울었음...
알이 겉옷 입혀주면서
"괜찮아...괜찮아..하.아..걱정했어.."
그리고
길도 모르는게 이러면서 신발을 신겨주는거...........
관심 가져줘서 넘 고맙고 사랑하고
질문 많이 올려주시고
감사해용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