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말해주는 남자 좋다

24살2012.12.03
조회253,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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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니 댓글이 좀 달려있네요!!

 

소중한 한마디 감사드립니다.

 

다시 읽어봐도 오그리토그리하긴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몇몇분들 말씀처럼 


우선은 죽고 못살 정도로 만나고 있지만

 

현실이 닥치면 어떻게 될지는 장담할 수 없죠.

 

그래도 곁에 있는 동안, 상대를 생각하는 동안은

 

확신을 주는 것도 ..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헤어짐을 생각하고 만난게 아니니까요. :)  

 

사랑하는 방식에 이렇다 저렇다

 

무슨 방식이 있겠습니까

 

 

뭐 이왕 이렇게 많은 분들이 보셨으니

 

지금 보시는 분들도 그저

 

예쁘게만 봐주세요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