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완전 귀여운 우리집 강아지 두마리 !!!!!!!!!!!!!!!!!!!!!

나근이2012.12.03
조회3,386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이십대 중반 여자사람입니당항상 판 보기만 하다가 내일 두달만에 쉬는 휴일이기에 저희집 강아지도 써보려구용ㅋ_ㅋ
저는 자취하구 있구요 강쥐는 두마리에요
첫째는 땅콩 견종은 미니핀나이 1년 5개월정도 됬고 여아에요성격은 무한 새침떼기
둘째는 헐크견종 보스턴테리어나이 1년 3개월이고 성격은 온순 단순 무식...

땅콩이 애기때에요 처음 분양샵을 갔을때 한시도 가만히있질안고게다가 피부병까지 (얼굴에 하얗게 얼룩덜룩)있어 아무도 데려가질 않는다군요 ㅠㅠ

 


그래서 제가 데려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 어케 돌리지 ㅠ_ㅠ)




헐크애기때에요 



헐크는 지인분이 키울 여건이 안되서 제가 데려왔어요 쪽쪽

저 작았던 아이가 지금은 들수도 없어요 

산책도 못시키겟어요 




콩이 처음 데려왔을때 

아직 애기라 귀가 푹 죽어있었어요

그런데 며칠지나자 한쪽귀가 뙇!!


 

 

 


그 담날엔 양쪽귀가 뙇!!!!!!!!!!!

아 지금 보니 옛날에 진짜 이뻣네..


 

 


피부병이 있어서 애견샵에서 분양을 주저했는데 

제가 너무 데리고오고싶어서. 분양이 자꾸 안되는 애기라길래ㅠㅠ 반억지로 데려왔어요

약도 매일발라주니 금방 낫더라구요 



 



땅콩이가 색이 까맣다고 다들 남자냐고 묻기에

일부러 저런 샤라라라랄한 원피스만 입혔어요.........여자라구. 여자라고!!


접종을 맞춰야해서 

혼자사는 저에겐 접종비가 만만치 안았다능 ㅠㅠ

그래서 의료업계에있는 저는 제가 직접 접종을 하기로 합니다 (하지말걸)

아니나다를까 백신브레이크에 걸린 우리 콩이 (쏘뤼 ㅠㅠ)

입원햇어요......흑학

이렇게 부어요 

어린강아지는 호흡곤란이 올수도 있다고 해요 

접종비 아끼려다 병원비가 더나왔어요 젠장..ㅋㅋ  

 

 

 

 

집안에서 뒹굴뒹굴  


 

 

앙증맞은 똥..고



 



땅콩이는 저작은 체구로 개껌을 10분도 안되서 먹어치워요 

쩝쩝쩝



 

 



내 손가락은 먹는게 아니야 


 

 

 



잡니다 


 

 


사실 콩이사진은 별로 없어요 

진짜 가만히 있질안아서 찍을수가 없어요 .......

(저뒤에 남자는 못본척..바지입고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크는 생긴거와 다르게 정말 순해요 



 


꺼내주ㅕ


 

 

 


헐크는 항상자요 

눕기만하면 자요 

잘때 항상 제 팔을 베고자는데

이날은 얼굴을 베고 자요 아놔



 


도대체 사진은 어떻게 돌리는거죠  땅콩이와 마찬가지로 개껌은 한입거리에요 

 



자는데 자꾸 찍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혼이 나가네요 



 



개껌사랑 나라사랑 


 



양주에 그린빌이라는 애견운동장이 있어요 

데려갔더니 텐트엔 오지도 않고 저렇게 하루종일 뛰어다녀요 

사람들이 헐크보고 "저개 주인없나봐"라과 수근거리는게 들려요 ㅠㅠ 



 



나오늘 한가해요



 


멀바 



 

 



자는데 뽀뽀 마구마구 

코를 사람처럼 고는데 진짜 귀여워요.......


 

 


잠은 이렇게 자야 제맛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크가 진짜 사납지 안고 순하긴한데 활동량이 너무 많아서 사고를 너무 많이 쳐요 

ㅠ_ㅠ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어요 


 


콩이와 헐크 

땅콩으가 훨씬 작지만 헐크가 그냥 져줘요 


 

 

 

 

 

 

가만히 있다가 눈에 띄기만 하면 어택 


 

 

 


zzzzZ




 

 


아 사진 더 많은데 이천장은 있는데 피곤해서 못쓰겟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뭔가 우롹부롹하게 나온 헐크와 땅콩이


많이봐주시면 2탄 쓸게요 이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히계세요 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