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다툴때 더 빡치게 됩니다 제가요...전 느낀거 마음에있는거 다 ㅇㅣ야기하고 약간 비꼬며 말하는 나쁜점도 있는데 좀 감정을 다 말하는편이고...남편은 한발자국 물러나서 관조하는듯한 스타일이에요... 그러다보니 피드백없이 묵묵히 듣기만하고 생각만하는듯한 모습을 보이니 저는 더 화가나고... 무엇보다도 저 혼자 미치고발광하는 것 같고..남편은 아쉬움이 없는게 느껴저서 더 그런거같아요다툴때마다 그래요. 남편은 조용히 들어주고..말이없어요. 자기가 잘못했고 납득이 가면 사과하는데 자기가 이성적으로 무얼잘못했는지 납득이 안되면 일절사과안해요.. 그래서 언젠가는 싸우다가 너무 빡쳐서 남편 뺨을 있는 힘껏 후려쳤어요 친구들이랑 학창시절 때 싸울 때처럼요 근데 한번 그렇게 하니까 그 이후로 그런 상황에서 늘 손이 먼저 올라가고, 한대 두대에서 계속 손이 올라가게 되더라구요 근데 남편은 피하지도 않고 그냥 맞고만 있어요 오늘은 제가 울고불고하다가 또 뺨부터 여기저기 때리고 잡히는 대로 물건 집어 던지고 하니까 자기가 죽일놈이라고 잘못했다네요..왜다툴때마다 입을 다무냐고했더니 제가 성질을 내니 둘이 같이 그럴수없지않겠냐고 그러네요...제가 감정적인줄 몰랐는데 남편과 다투면 굉장히감정적여져요.... 이게 남편이 다 받아주니깐 그런가요? 저도 때리다가 아차싶을때가 있어요...남편은 조용히듣고..... 제 방식이 나쁜건가요? 남편의 관조하는듯한 태도가 굉장히 화가나요..... ㅠㅠ 그러다보니 저는 할말 못할말 다하게되구 손도 올라가게 되구요....제가 바꾸어야할까요? 435
남편과 싸울때 손이 먼저 올라갑니다.
남편과 다툴때 더 빡치게 됩니다 제가요...
전 느낀거 마음에있는거 다 ㅇㅣ야기하고 약간 비꼬며 말하는 나쁜점도 있는데
좀 감정을 다 말하는편이고...남편은 한발자국 물러나서 관조하는듯한 스타일이에요...
그러다보니 피드백없이 묵묵히 듣기만하고 생각만하는듯한 모습을 보이니 저는 더 화가나고...
무엇보다도 저 혼자 미치고발광하는 것 같고..남편은 아쉬움이 없는게 느껴저서 더 그런거같아요
다툴때마다 그래요. 남편은 조용히 들어주고..말이없어요.
자기가 잘못했고 납득이 가면 사과하는데 자기가 이성적으로 무얼잘못했는지 납득이 안되면
일절사과안해요..
그래서 언젠가는 싸우다가 너무 빡쳐서 남편 뺨을 있는 힘껏 후려쳤어요
친구들이랑 학창시절 때 싸울 때처럼요
근데 한번 그렇게 하니까 그 이후로 그런 상황에서 늘 손이 먼저 올라가고, 한대 두대에서 계속
손이 올라가게 되더라구요
근데 남편은 피하지도 않고 그냥 맞고만 있어요
오늘은 제가 울고불고하다가 또 뺨부터 여기저기 때리고 잡히는 대로 물건 집어 던지고 하니까
자기가 죽일놈이라고 잘못했다네요..
왜다툴때마다 입을 다무냐고했더니 제가 성질을 내니 둘이 같이 그럴수없지않겠냐고 그러네요...
제가 감정적인줄 몰랐는데 남편과 다투면 굉장히감정적여져요....
이게 남편이 다 받아주니깐 그런가요? 저도 때리다가 아차싶을때가 있어요...
남편은 조용히듣고.....
제 방식이 나쁜건가요? 남편의 관조하는듯한 태도가 굉장히 화가나요..... ㅠㅠ
그러다보니 저는 할말 못할말 다하게되구 손도 올라가게 되구요....
제가 바꾸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