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사촌언니가 카스에올린글에 달린댓글들 2. 카톡차단했다면서 갑자기 카톡대화명 얘기꺼내서 자작이라는분들 계시는데 카톡차단하고 폰을 바꿨는데 연락처동기화?되면서 차단이풀렸습니다.카톡차단만하고 연락처에선 지우지 않았기떄문에 3.6살이 아니라 5살이였네요 저는 저번달에 4년 가까이 사귄 남자친구와 혼전임신으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사촌언니는 30대 중반이구,언니의 딸은 6살 아이예요 급하게 올린 결혼식이지만 제일 이뻐보이고 싶었던날이고 중요했던 나의 날이였는데 지금 그날만 생각하면 억울하고 화나고 미칠거같아요 그날 신부대기실로 올라가는 엘레베이터앞에서 사촌언니를 처음 맞이했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오바 좀 섞어서 인사를 드렸는데 원래 성격이 그런건지 시큰둥-한 반응 지금까지 사촌지간사이지만 말 한번 제대로 섞어 본 적이 없기때문에 언니 성격을 잘 몰라요 제가 대충아는건 말수가 그렇게 많진 않다는거와 부드러운 말투는 아니라는거 정도 인사를 마치고 저는 신부대기실로 올라가서 친구들,친척들,하객들 맞이하면서 사진촬영을 했어요 지금 생각하니 좀 이기적인 마음이 드는 부분이있는데 언니딸 의상부터 솔직히 미웠어요 흰색꽃머리띠에 흰색원피스.. 언니도 딸 이쁘게 꾸며주고와서 여기저기서 사진을 막 찍어주더라구요 친척들,친구들 맞이하면서 정신없는와중에도 자꾸 언니랑 언니딸한테 시선이 갔어요 거기까진 좋았어요 자기딸 밖에 안보이고 이쁘게꾸며준날 사진에 담고싶은거 저도 이해하니까요 사람 좀 빠지고 언니딸을 제옆에 앉히더라구요 같이 찍자는줄알고 옆으로 좀 붙었더니 언니가 하는말이 "너는 좀 비켜봐" ㅋㅋㅋ.............어이가없어서 그냥 웃었어요 그러더니 또 계속 찍더라구요 더 이쁘게 찍으라고 부케까지 손에 쥐어줬습니다 친구들하고 친척들이 다 쳐다보더라구요 남들이 보기에도 그랬나봐요 친구들이 누구냐고 물어볼정도로요 여기까진 뭐 괜찮았어요 나만 잊어버리면 그만이니까 이제 사촌언니딸이 사고친 사건을 말할게요 퇴장할때였어요. 중간쯤 다와가서 머리가 앞으로 안움직여지고 누가 땡기는 기분인거예요 발걸음도 못뗄정도로요 머리만 돌려서 뒤돌아봤더니 사촌언니딸이 제 면사포를 밟은상태로 저를 쳐다보고있었어요 5초가량정도요. 5초동안 멍했어요 아직도 그 눈마주친 기억이 생생해요 제대로 망신당한기분 말로 설명할수없는 쪽팔림 언니딸이 왜 그러고 있었는지,왜 아무도 막아주지 못했는지 솔직히 이해하려해도 이해가 안가요 애니까...애니까....이해하려해도 너무화나서 미칠거같아요 그이후로 계속 내 결혼식 망쳤다는 생각밖에 없었어요 비디오촬영은 어떻게 나왔을까 하객들은 어떻게 봤을까 막말로 언니는 왜 애하나 관리못하고 대체뭐했냐고 소리지르고 싶었네요 나중에 친척얘기들어보니까 그때 언니딸 말린사람 할머니밖에 없다고 들었어요 그 뭐같은 기분으로 신혼여행까지 다녀왔습니다 신혼여행가서 다 잊자.하면서 놀다 왔는데 언니한테 카톡이 와있더라구요 결혼축하한다~신혼여행 잘다녀왔냐~이러면서요 결혼식날때는 볼수없었던 살가운말투???? 답장 안하려다가 사과하려는건가하고 답장을 했어요 저 위에 소개에 썻듯이 저는 혼전임신이고 , 7개월 딸이있어요 갑자기 교육얘기를 꺼내더라구요 지금이 젤 중요하다면서 참고로 이 언니가 애기 교육엔 엄청 유별나요 영어,영어하면서요 처음엔 날 정말 생각해줘서 얘기하는건가하고 들었는데 점점 어느브랜드 교재를 추천해주면서 그걸 사라고 하더라구요 결혼식때 있었던일 얘기는 꺼내지도않길래 먼저 얘기 꺼냈어요 그날 언니딸이 내 면사포밟아서 너무 미웠다고 말했더니 그랬니 그날 우리딸이 너 이쁘댔는데 라고 하면서 다시 교육 얘기로 ....~.... 안사요라고 딱 거절은 못하고 계속 안산다는 식으로만 말을 돌려서 말했어요 이건 제가 바보같은거였죠 이틀간격으로 카톡을 하더라구여 안되겠다해서 다른교재 살꺼라고 했더니 살갑던모습을 사라지고 요즘엄마들 그건 줘도 안해준다며 니말 무슨말인지 알았다고 잘지내라고 답장이왔어요 이게 카톡으로 답장을 받은거라 언니가 무슨 표정,말투로 말한건진 모르겠지만 저한테는 갑자기 정없이 구는거처럼 보여서 거기서 폭팔해가지고 언니딸 잘키우세요.결혼식날 생각하면 아직도 화가나서 라고 답장하고 카톡차단 시켰습니다 더이상 말 섞이고 싶지않아서요 그러고 몇시간뒤에 카스에 언니가 장문으로 글을 올렸어요 제가 사고쳐서 결혼한거까지 써가면서 제이름 걸고 글을 썻더라구요 남들 다보는공간에 그글 여기다 캡쳐해서 올리고싶은데 지금은 삭제되서 짧게 요약만해서 쓸게요 -나 완전 화났음. 10월 28일 사고쳐서 결혼한 동생 결혼식을 갔다 결혼식 이후 나는 열성맘인지라 교육에 도움을 주고자한건데 그날 내딸이 실수로 면사포 좀 밟았다고 내딸 잘키우라고 뭐라한다 애가뭘안다고.. 나는 사과했는데 왜 이제와서 그러는거지? 하면서 구구절절 자기입장만 써놨더라구요 그 카스댓글엔 애기엄마들끼리 여섯살짜리가 뭘알겠냐고 애한테 너무하다하면서.. 사과요? 사과받았으면 이러지도않았어요 위에 썻듯이 '그랬니 우리딸이 그날 너 이쁘댔는데' 이게 다였어요 사과 못받아서 더 화가난거구요 아무튼 카스글보고 너무화나서 문자로 언니 나잇값 좀 하라했습니다.그날 사람들 시선 못느꼇냐고 면사포사건뿐만아니라 언니는 처음부터 끝까지 아니였다 앞만보고 옆은 볼줄 모르냐 라고 보냈어요 너나잘하라면서 인성이나 똑바로 챙기랍니다 또 카스댓글에 우리딸 사진좀 많이찍었다고 뭐라한다고~~~..하 우리딸은 인성교육 최고라네요 카톡 대화명은 저보란듯이 가정환경 교육 인성바른 우리딸이라고 바꿔놓고요.. 딸이 잘못됐다고 하는게 아니잖아요 저는.. 제가 잘못한건가요?..제가 이해해야되는건가요? 제가 못된마음을 가지고있는건가요? 3607
(추가+ 캡쳐有 )결혼식날 사고치고간 사촌언니딸때매 사촌언니와 냉전중입니다 누가 잘못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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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촌언니가 카스에올린글에 달린댓글들
2. 카톡차단했다면서 갑자기 카톡대화명 얘기꺼내서 자작이라는분들 계시는데
카톡차단하고 폰을 바꿨는데 연락처동기화?되면서 차단이풀렸습니다.카톡차단만하고 연락처에선 지우지 않았기떄문에
3.6살이 아니라 5살이였네요
저는 저번달에 4년 가까이 사귄 남자친구와 혼전임신으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사촌언니는 30대 중반이구,언니의 딸은 6살 아이예요
급하게 올린 결혼식이지만 제일 이뻐보이고 싶었던날이고 중요했던 나의 날이였는데
지금 그날만 생각하면 억울하고 화나고 미칠거같아요
그날 신부대기실로 올라가는 엘레베이터앞에서 사촌언니를 처음 맞이했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오바 좀 섞어서 인사를 드렸는데 원래 성격이 그런건지 시큰둥-한 반응
지금까지 사촌지간사이지만 말 한번 제대로 섞어 본 적이 없기때문에
언니 성격을 잘 몰라요 제가
대충아는건 말수가 그렇게 많진 않다는거와 부드러운 말투는 아니라는거 정도
인사를 마치고 저는 신부대기실로 올라가서 친구들,친척들,하객들 맞이하면서 사진촬영을 했어요
지금 생각하니 좀 이기적인 마음이 드는 부분이있는데
언니딸 의상부터 솔직히 미웠어요
흰색꽃머리띠에 흰색원피스.. 언니도 딸 이쁘게 꾸며주고와서 여기저기서 사진을 막 찍어주더라구요
친척들,친구들 맞이하면서 정신없는와중에도 자꾸 언니랑 언니딸한테 시선이 갔어요
거기까진 좋았어요 자기딸 밖에 안보이고 이쁘게꾸며준날 사진에 담고싶은거 저도 이해하니까요
사람 좀 빠지고 언니딸을 제옆에 앉히더라구요
같이 찍자는줄알고 옆으로 좀 붙었더니 언니가 하는말이 "너는 좀 비켜봐"
ㅋㅋㅋ.............어이가없어서 그냥 웃었어요
그러더니 또 계속 찍더라구요 더 이쁘게 찍으라고 부케까지 손에 쥐어줬습니다
친구들하고 친척들이 다 쳐다보더라구요 남들이 보기에도 그랬나봐요 친구들이 누구냐고 물어볼정도로요
여기까진 뭐 괜찮았어요 나만 잊어버리면 그만이니까
이제 사촌언니딸이 사고친 사건을 말할게요
퇴장할때였어요. 중간쯤 다와가서 머리가 앞으로 안움직여지고 누가 땡기는 기분인거예요
발걸음도 못뗄정도로요
머리만 돌려서 뒤돌아봤더니 사촌언니딸이 제 면사포를 밟은상태로 저를 쳐다보고있었어요 5초가량정도요.
5초동안 멍했어요
아직도 그 눈마주친 기억이 생생해요
제대로 망신당한기분 말로 설명할수없는 쪽팔림
언니딸이 왜 그러고 있었는지,왜 아무도 막아주지 못했는지 솔직히 이해하려해도 이해가 안가요
애니까...애니까....이해하려해도 너무화나서 미칠거같아요
그이후로 계속 내 결혼식 망쳤다는 생각밖에 없었어요 비디오촬영은 어떻게 나왔을까 하객들은 어떻게 봤을까
막말로 언니는 왜 애하나 관리못하고 대체뭐했냐고 소리지르고 싶었네요
나중에 친척얘기들어보니까 그때 언니딸 말린사람 할머니밖에 없다고 들었어요
그 뭐같은 기분으로 신혼여행까지 다녀왔습니다
신혼여행가서 다 잊자.하면서 놀다 왔는데
언니한테 카톡이 와있더라구요 결혼축하한다~신혼여행 잘다녀왔냐~이러면서요
결혼식날때는 볼수없었던 살가운말투????
답장 안하려다가 사과하려는건가하고 답장을 했어요
저 위에 소개에 썻듯이 저는 혼전임신이고 , 7개월 딸이있어요
갑자기 교육얘기를 꺼내더라구요 지금이 젤 중요하다면서
참고로 이 언니가 애기 교육엔 엄청 유별나요 영어,영어하면서요
처음엔 날 정말 생각해줘서 얘기하는건가하고 들었는데
점점 어느브랜드 교재를 추천해주면서 그걸 사라고 하더라구요
결혼식때 있었던일 얘기는 꺼내지도않길래
먼저 얘기 꺼냈어요
그날 언니딸이 내 면사포밟아서 너무 미웠다고 말했더니
그랬니 그날 우리딸이 너 이쁘댔는데 라고 하면서 다시 교육 얘기로 ....~....
안사요라고 딱 거절은 못하고 계속 안산다는 식으로만 말을 돌려서 말했어요
이건 제가 바보같은거였죠
이틀간격으로 카톡을 하더라구여
안되겠다해서 다른교재 살꺼라고 했더니 살갑던모습을 사라지고
요즘엄마들 그건 줘도 안해준다며 니말 무슨말인지 알았다고 잘지내라고 답장이왔어요
이게 카톡으로 답장을 받은거라 언니가 무슨 표정,말투로 말한건진 모르겠지만
저한테는 갑자기 정없이 구는거처럼 보여서 거기서 폭팔해가지고
언니딸 잘키우세요.결혼식날 생각하면 아직도 화가나서 라고 답장하고 카톡차단 시켰습니다
더이상 말 섞이고 싶지않아서요
그러고 몇시간뒤에 카스에 언니가 장문으로 글을 올렸어요
제가 사고쳐서 결혼한거까지 써가면서 제이름 걸고 글을 썻더라구요 남들 다보는공간에
그글 여기다 캡쳐해서 올리고싶은데 지금은 삭제되서 짧게 요약만해서 쓸게요
-나 완전 화났음.
10월 28일 사고쳐서 결혼한 동생 결혼식을 갔다
결혼식 이후 나는 열성맘인지라 교육에 도움을 주고자한건데
그날 내딸이 실수로 면사포 좀 밟았다고 내딸 잘키우라고 뭐라한다
애가뭘안다고..
나는 사과했는데 왜 이제와서 그러는거지?
하면서 구구절절 자기입장만 써놨더라구요
그 카스댓글엔 애기엄마들끼리
여섯살짜리가 뭘알겠냐고 애한테 너무하다하면서..
사과요? 사과받았으면 이러지도않았어요
위에 썻듯이 '그랬니 우리딸이 그날 너 이쁘댔는데' 이게 다였어요 사과 못받아서 더 화가난거구요
아무튼 카스글보고 너무화나서 문자로 언니 나잇값 좀 하라했습니다.그날 사람들 시선 못느꼇냐고
면사포사건뿐만아니라 언니는 처음부터 끝까지 아니였다
앞만보고 옆은 볼줄 모르냐 라고 보냈어요
너나잘하라면서 인성이나 똑바로 챙기랍니다
또 카스댓글에 우리딸 사진좀 많이찍었다고 뭐라한다고~~~..하
우리딸은 인성교육 최고라네요
카톡 대화명은 저보란듯이
가정환경 교육 인성바른 우리딸이라고 바꿔놓고요..
딸이 잘못됐다고 하는게 아니잖아요 저는..
제가 잘못한건가요?..제가 이해해야되는건가요?
제가 못된마음을 가지고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