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 여러분. 사실 이런말 하기 정말 민망하지만.... 제 남자친구는 고등학생입니다 ㅠㅠ 전 여대생이고요... 남자친구는 18살 저는 21살인데... 사실 친구들한태 말하기도 민망해서 몰래몰래 사귀고 있어요. 남친은 대학생들 자주가는 장소에서 만났는데 첨에 접근했을 때 지금 남친이 딱 봐도 어려보였지만 고딩이라곤 생각도 못 했어요. 남자친구가 만난지 별로 되지 않아서 대화를 나누다가... 고백을 했는데.. 첫눈에 반했다고... 그러더군요. 솔직히 나이 듣곤 썩 내키진 않았어요. 그래서 거리를 두려고 했죠. 근대 또 앞에서 하는 행동을 보니.. 진심으로 내게 관심있다느게 보였어요. 전 남친이랑 헤어진지 별로 안 되서 외로웠고 마음이 흔들렸죠. 그러다가 또다시 고백을 듣고 개한태 난 지금 외롭다고 했고.. 개가 그러더라고요. 손만 잡아도 되냐고 손 잡고 앉아있는데 뭔가 설레였다고 해야되나... 감정에 충실한 사랑은 하고 싶진 않았는데.. 좀 더 이성적인 사랑을 원했지만... "YES"를 하고 말았습니다... ㅠㅠ 그 날 밤이랑 아침에 선톡을 안 보내서.. 솔직히 애가 그냥 그날 기분/분위기 때문에 그런거구나 하고 넘어가려 했어요.. 근대 그날 낮에 선톡이 오고.. 서로 대화하다가 데이트를 첫 데이트를 하게 됬는데 전 솔직히 남자로써가 아니라 동생으로써 보기에 그냥 앉아서 대화만 하고 있었어요. 근대 남자애가 손 잡아도 되냐고 또 묻더라고요. 손만 잡고 있는데 남자애가 계속 머리 만지고.. 손을 두 손으로 잡는데 진짜 이 애가 날 진심으로 좋아하는게.. 제 마음까지 전해서 오는거같더라고요... 또 그러다 보니 또 떨리고.. 사실 제 전 남친이 물론 제겐 나쁜남자는 아니였지만.. 저보다 5 연상이였고 경험도 있었고 해서... 정말 선수였거든요. 그냥 느끼기에도.. 근대 지금 남친은 뭔가 행동하나하나가 너무 귀엽고 또 뭔가 풋풋하고.... 그러다 보니 자꾸 저도 모르게 집착하게 되고 정을 주게 되는 것 같아요 ....... 연하남친을 근대 다른 친구들에게 숨겨야 하고.. 근대 다시 생각해보면... 지금 남자친구를 놓치면 저도 후회할 것 같아요. 남자친구와 계속 만나는게 옳은 걸 까요...? 연상연하커플.... 여대생과 남고딩... 판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털어놓을 곳도 없고 궁금해서 적어봅니다..ㅠㅠㅜ
고등학생 연하 남자친구와 연애중입니다.....
안녕하세요. 판 여러분.
사실 이런말 하기 정말 민망하지만....
제 남자친구는 고등학생입니다 ㅠㅠ 전 여대생이고요...
남자친구는 18살 저는 21살인데...
사실 친구들한태 말하기도 민망해서
몰래몰래 사귀고 있어요.
남친은 대학생들 자주가는 장소에서 만났는데
첨에 접근했을 때 지금 남친이 딱 봐도 어려보였지만
고딩이라곤 생각도 못 했어요.
남자친구가 만난지 별로 되지 않아서 대화를 나누다가...
고백을 했는데.. 첫눈에 반했다고... 그러더군요.
솔직히 나이 듣곤 썩 내키진 않았어요.
그래서 거리를 두려고 했죠.
근대 또 앞에서 하는 행동을 보니..
진심으로 내게 관심있다느게 보였어요.
전 남친이랑 헤어진지 별로 안 되서 외로웠고 마음이 흔들렸죠.
그러다가 또다시 고백을 듣고
개한태 난 지금 외롭다고 했고..
개가 그러더라고요.
손만 잡아도 되냐고
손 잡고 앉아있는데
뭔가 설레였다고 해야되나...
감정에 충실한 사랑은 하고 싶진 않았는데..
좀 더 이성적인 사랑을 원했지만...
"YES"를 하고 말았습니다... ㅠㅠ
그 날 밤이랑 아침에 선톡을 안 보내서..
솔직히 애가 그냥 그날 기분/분위기 때문에
그런거구나 하고 넘어가려 했어요..
근대 그날 낮에 선톡이 오고..
서로 대화하다가 데이트를 첫 데이트를 하게 됬는데
전 솔직히 남자로써가 아니라 동생으로써 보기에
그냥 앉아서 대화만 하고 있었어요.
근대 남자애가 손 잡아도 되냐고 또 묻더라고요.
손만 잡고 있는데
남자애가 계속 머리 만지고..
손을 두 손으로 잡는데
진짜 이 애가 날 진심으로 좋아하는게..
제 마음까지 전해서 오는거같더라고요...
또 그러다 보니 또 떨리고..
사실 제 전 남친이 물론 제겐 나쁜남자는 아니였지만..
저보다 5 연상이였고 경험도 있었고 해서...
정말 선수였거든요.
그냥 느끼기에도..
근대 지금 남친은 뭔가 행동하나하나가
너무 귀엽고 또 뭔가 풋풋하고....
그러다 보니 자꾸 저도 모르게
집착하게 되고 정을 주게 되는 것 같아요 .......
연하남친을 근대 다른 친구들에게 숨겨야 하고..
근대 다시 생각해보면...
지금 남자친구를 놓치면
저도 후회할 것 같아요.
남자친구와 계속 만나는게 옳은 걸 까요...?
연상연하커플.... 여대생과 남고딩...
판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털어놓을 곳도 없고 궁금해서 적어봅니다..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