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1살 평범한 대학생 흔남임 얼마전 편의점에서 겪엇던 어이없는일이 생각나서 판에 한번 올려봄 지난주 토요일 저녁 집에서 티비를 보고있는데 친구들이 술한잔하자고 나오라고 해서 시내로 나감 친구들을 만나서 술집으로 들어가려는데 폰에 배터리가 없는거임 난 항상 여분의 배터리를 들고다님 그래서 다른 배터리를 갈아끼웠는데도 배터리가 더 없는거임 그래서 일단 배터리가 조금이라도 많은것으로 끼우고나서 다른 배터리는 편의점에 맡기로 갔음 40분정도걸린다는거임 그래서 난 술한잔 하고 나오면서 찾으러 가면 되겠구나 생각하고 충전을 시켜놓고 나옴 그러고 1시간좀 넘게 지나서 배터리를 찾으러 편의점에 갔음. 배터리를 받고 갈아끼워보니 이리끼워도 저 리끼워도 배터리가 안들어감... 편의점 알바생한테 왜 이렇냐고 내꺼 아닌것 같다니까 편의점 알바생이 내가 배터리를 맡기고 나서 얼마 후 다른 손님이 배터리를 맡기러 왔다는데 그 손님이 나보다 먼저 배터리를 찾아서 간거임 근데 배터리가 내꺼하고 바뀐거임 그래서 난 그냥 화내기도 머하고 실수할수있지 라고 생각하고 그손님도 배터리가 안맞 을테니까 편의점으로 다시 오면 연락을 달라고 하고 글쓴이 연락처를 남겨주고 갔음 근데 10분쯤뒤에 핸 드폰을 보니까 원래 끼워놓은 배터리도 거의 없는거임 그래서 글쓴이 다시 친구한명을 데리고 편의점에 가서 글쓴이 친구폰번을 가르쳐 주겠다고 그 손님이 다시 오면 이쪽으로 전화해달라고 얘기를 했음 그랬더니 갑자기 알바생이 궁시렁거리면서 혼잣말로 욕을하는거임 글쓴이 그 욕듣고 진심 빡침 그래서 나도 막 욕하면서 따짐 내가지금 사과받아야될판에 지금 머하는거냐고 그러면서 시비가 붙었는데 갑자기 알바생이 어깨를 쌔게 밀치는거임 일단 나는 선어택을 맞았기때문에 당당했음 그래서 나도 한대 침.. 그때 손님들이 조금 있었는데 손님들이 말림 그래서 글쓴이 구석에서 친구하고 어떻게 할지 얘기하고 있 는데 알바생 갑자기 경찰을 부르는거임... 손님이 난동부린다고.. 와나 어이가없어서.. 경찰이 와서 어떻게 된일인지 다 설명해줌 이래도 내가 잘못한건지 저 알바생이 잘못한건지 모르곘냐고 그러니까 일단 신고 접수가 들어오면 경찰서까지 가야된다는 거임 그래서 경찰서 가서 다시한번 자초지종 설명햇는데 그래도 너무 당당한거임 그래서 내가 그럼 cctv 돌리자고함 편의점에 cctv 있으니까 그거 돌 려보면 누가 잘못한건지 알겠냐고 그러니까 cctv자료 편의점에서 가져와서 돌려봄 결국 경찰도 알바생이 잘못햇단걸 인정하고 알바생 진짜 억울한 표정으로 글쓴이 한테 사과함 배터리값만 만오천원 받고 끝냇는데 너무 화가남...
어이없는 편의점 알바생
전 21살 평범한 대학생 흔남임
얼마전 편의점에서 겪엇던 어이없는일이 생각나서 판에 한번 올려봄
지난주 토요일 저녁 집에서 티비를 보고있는데 친구들이 술한잔하자고 나오라고 해서 시내로 나감
친구들을 만나서 술집으로 들어가려는데 폰에 배터리가 없는거임
난 항상 여분의 배터리를 들고다님
그래서 다른 배터리를 갈아끼웠는데도 배터리가 더 없는거임
그래서 일단 배터리가 조금이라도 많은것으로 끼우고나서 다른 배터리는 편의점에 맡기로 갔음
40분정도걸린다는거임 그래서 난 술한잔 하고 나오면서 찾으러 가면 되겠구나 생각하고 충전을 시켜놓고
나옴
그러고 1시간좀 넘게 지나서 배터리를 찾으러 편의점에 갔음. 배터리를 받고 갈아끼워보니 이리끼워도 저
리끼워도 배터리가 안들어감...
편의점 알바생한테 왜 이렇냐고 내꺼 아닌것 같다니까 편의점 알바생이 내가 배터리를 맡기고 나서 얼마
후 다른 손님이 배터리를 맡기러 왔다는데 그 손님이 나보다 먼저 배터리를 찾아서 간거임 근데 배터리가
내꺼하고 바뀐거임 그래서 난 그냥 화내기도 머하고 실수할수있지 라고 생각하고 그손님도 배터리가 안맞
을테니까 편의점으로 다시 오면 연락을 달라고 하고 글쓴이 연락처를 남겨주고 갔음 근데 10분쯤뒤에 핸
드폰을 보니까 원래 끼워놓은 배터리도 거의 없는거임 그래서 글쓴이 다시 친구한명을 데리고 편의점에
가서 글쓴이 친구폰번을 가르쳐 주겠다고 그 손님이 다시 오면 이쪽으로 전화해달라고 얘기를 했음
그랬더니 갑자기 알바생이 궁시렁거리면서 혼잣말로 욕을하는거임
글쓴이 그 욕듣고 진심 빡침 그래서 나도 막 욕하면서 따짐
내가지금 사과받아야될판에 지금 머하는거냐고 그러면서 시비가 붙었는데 갑자기 알바생이 어깨를 쌔게
밀치는거임 일단 나는 선어택을 맞았기때문에 당당했음 그래서 나도 한대 침..
그때 손님들이 조금 있었는데 손님들이 말림 그래서 글쓴이 구석에서 친구하고 어떻게 할지 얘기하고 있
는데 알바생 갑자기 경찰을 부르는거임... 손님이 난동부린다고.. 와나 어이가없어서..
경찰이 와서 어떻게 된일인지 다 설명해줌 이래도 내가 잘못한건지 저 알바생이 잘못한건지 모르곘냐고
그러니까 일단 신고 접수가 들어오면 경찰서까지 가야된다는 거임 그래서 경찰서 가서 다시한번 자초지종
설명햇는데 그래도 너무 당당한거임 그래서 내가 그럼 cctv 돌리자고함 편의점에 cctv 있으니까 그거 돌
려보면 누가 잘못한건지 알겠냐고 그러니까 cctv자료 편의점에서 가져와서 돌려봄
결국 경찰도 알바생이 잘못햇단걸 인정하고 알바생 진짜 억울한 표정으로 글쓴이 한테 사과함
배터리값만 만오천원 받고 끝냇는데 너무 화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