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도 반말로 시작할래. 군대로 싸우는 수많은 남자와여자들 사이에서 나는 당연히 남자편. 왜냐구? 난 어차피 현역이거든.. 근데 가기전에 인터넷에서 지금까지 보아왔던 여러 게시글을 생각하며 나도 글을 싸질러볼게. 물론 이글도 열폭하여 쓰는 글일수 있지만 잘들어. 괞이 인터넷에서만 떠도는 여자도 군대입대 어쩌구 저쩌구에 열폭해서 생리 / 임신 / 출산 ㅈ3ㄹ하는 아이들. 일단 한가지만 짚고 넘어가자. 니들은 임신 출산 아직 해당안된다^^ 글쓰는아이들중 몇몇은 평생 해당 못될수도 있음. 일단 그걸 자각해라^^ 그리고 생리로 지단말아먹고 태클거는 아이들. 잘들어라. 생리는 여성의 어쩔수없는 그거야^^ 그리고 니들이 어쩔수없는거니까 생리대 어쩌구 저쩌구 고통이 어쩌구 저쩌구 그럼 나도 남자에게 어쩔수없는걸 하나 대줄까? 니들 포경이라고 아냐? 이건 남자의 성기를 껍데기를 뒤집어 까는 행위로서 남성들이 살아가기위해 꼭 해야하는거다. 나는 초등학교5학년때 포경이란걸 했다. 애기때 한놈들은 모르지만 나는 안다. 포경이 그무엇과도 바꿀수없는 스트레스와 공포란걸 =_=;.. 내가 포경에대해서 자세히 설명해줘서 생리따위로 김밥옆구리 터지는소리 못하게해줄게. 말하기전에 포경 안하면 그만이지 ㅂ3ㅅ 이러는애들 있을까봐 하는말인데 포경이란걸 안하면 남자의 거기 표피안에 온갖 세균들이 쌓이게된다. 그럼 남성의 거기는 썩어가고 문드러지고 냄새나게된다. 솔까 남자들끼린 이런거 신경 안써도 될거다. 근데 존3나 깔끔떠는 몇몇 결벽증걸린 계집여들이 아오 냄새나는 이러면서 뭐라하니까 별수없다 ㅡ; 그리고 결국 니들이 임신으로 거들먹거리려면 남자와 결국 해야한단건데 포경안하지? 그럼 니들은 세균덩어리를 니들 거기로 삽입하는거임 ㅇㅇ ㅗ 그럼 말해주지. 포경의 공포를 때는 내가 초등학교 5학년 여름방학때.. 나는 엄마가 포경한다는 그 한마디에 병원을갔었다. 나는 어릴때부터 겁이란게 별로없었다. 나는 살면서 주사나 이런걸로 운적이 단 한번도없다. 물론 내기억내에서는.. 적어도 유치원다니기 이전부터 나는 주사란걸 적응했었다. 근데 나는 시바신.. 처음에 들어가고서부터 식겁했다. 내가 포경할땐 마취방법이 거시기의 표피를 강제로 까뒤집고 거기에다가 주사를 처넣는거였다. 일단 이순간부터 공포였다. 나는 어릴때 내 거기를 한번도 건드린적이없다. 근데 왠 이상한놈들이 내 거기를 강제로깠다.(여기서부터 아팠다 ㅠㅠ) 까지는놈들은 그냥 까지만 나같이 안까지는놈들은 정말 미친듯이 아프다. 생가죽을 뒤집어깐다고 생각해봐라 ㅠ 그리고 문제는 그다음이다. 거기에 주사기를 넣는다 ㅠ. 내 거기에!! 으아아아!! 바늘이 들어온다고!! FuXX!! 이때부터 나는 존3나 울먹울먹거렸다. 사실 그때는 무서워서 욕이고 뭐고 생각도못하고 제발 살고싶었다. 게다가 전신마취도 아니었다. 거시기만 마취해서 마취가 끝난뒤에는 내거시기가 날아간듯한 그런느낌이었다. 생각해봤냐? 몸의 중심부가 날아간듯한 그느낌을.. == 진짜 충격과공포다. 그리고 시작되는 수술.. 처음에 의사가 나에게 말했다. 절대로 중간에 보지말라고. 나는 안보려고했다. 적어도 중반까지는.. 사실 마취를했어도 별수없이 약간의 고통이 있는건 사실이다. 니들은 모른다. 거시기가 없고 포경을 안하니까.. 그래도 약간의 고통은 참을수있었다. 근데 싀3바 밑에서 어느순간인가부터 서걱서걱 소리가 들리더라. 나는 결국 궁금증과 공포를 견딜수없어서 고개를들고 밑에를봤다. 싀3바.. 내거기는 온갖 수술도구로 난자당해있었고 피로 흠뻑 젖어있었으며 모든게 붉어져있었다. 난 그때부터 안아프고 ㅈ3ㄹ이고 울기시작했다. 그렇게 내 거시기가 잘려나가는소리와 함께 얼마나 울었을까 어느순간인가 뜨끔하드라. 싀3바.. 이번에도 별수없이 뭔가하고 봤따. 꿰맨다. 내거기를 바늘로 찌르고있다. 이건 진심 니들이 몰라서 그러는데 마취를 했어도 살을 뚫는 그느낌은 그대로 전해진다. 또 처울었다. 아 몰라 포경 중간과정은 솔까 여기까지해도 된다. 니들 이게 끝이라고 생각되지? 싀3바 니들 그거아냐? 포경하고 컵씌어놓는거. 니들은 발기란게 안되니까 잘 모르지? 컵넣고 바지입으면 얼마나 길거리 다니기 창피한지 아냐? 나는 사실 어릴때부터 알건 다알았다. 까지고 변3태라고 욕해도 별수없다. 내주변친구들이 습득이 빨랐었으니까.. 존3나 난 아닌데도 발기한거같아서 초등학생 5학년이 구부정하게 처다니고 ㅠㅠ 그 수치심을 아냐? 그리고 고통은 또있다. 어디든 닿으면 존3나 아프다. 오줌눌때?? 존3나 저린다. 저리고 아프고 뻐킹. 이쯤에서 포경에대한 불이익을 종결한다. 물론 고통과 수치심이란건 한순간뿐이다. 하지만 포경은 어디까지나 본인의 건강도있지만 여편네들때문에 하는것도 제법 된단걸 알아둬라. 그리고 니들 상상해봐라. 니들 생리안하는 수술있다고하면 니들 거기에 마취하고 뒤집어깔래? 안할거지? 면 접같은 아이들아. 니들이 한다고 할리가없지. V3(ㅂㅅ)같은것들.. 여하튼 생리로 김밥말고 옆구리 터트릴거면 포경부터 생각하고 ㅈㄹ해라. 아니면 포경안해서 남정네들 거기에서 냄새나고 더러워도 불평말고 나중에 결혼해서 첫날밤 세균덩어리 넣어라. 1
군대까는 보슬애들봐라.
일단 나도 반말로 시작할래.
군대로 싸우는 수많은 남자와여자들 사이에서 나는 당연히 남자편.
왜냐구? 난 어차피 현역이거든..
근데 가기전에 인터넷에서 지금까지 보아왔던 여러 게시글을 생각하며 나도 글을 싸질러볼게.
물론 이글도 열폭하여 쓰는 글일수 있지만
잘들어.
괞이 인터넷에서만 떠도는 여자도 군대입대 어쩌구 저쩌구에 열폭해서
생리 / 임신 / 출산 ㅈ3ㄹ하는 아이들.
일단 한가지만 짚고 넘어가자. 니들은 임신 출산 아직 해당안된다^^
글쓰는아이들중 몇몇은 평생 해당 못될수도 있음.
일단 그걸 자각해라^^
그리고 생리로 지단말아먹고 태클거는 아이들.
잘들어라.
생리는 여성의 어쩔수없는 그거야^^ 그리고 니들이 어쩔수없는거니까 생리대 어쩌구 저쩌구 고통이 어쩌구 저쩌구 그럼 나도 남자에게 어쩔수없는걸 하나 대줄까?
니들 포경이라고 아냐? 이건 남자의 성기를 껍데기를 뒤집어 까는 행위로서
남성들이 살아가기위해 꼭 해야하는거다.
나는 초등학교5학년때 포경이란걸 했다.
애기때 한놈들은 모르지만 나는 안다. 포경이 그무엇과도 바꿀수없는 스트레스와 공포란걸 =_=;..
내가 포경에대해서 자세히 설명해줘서 생리따위로 김밥옆구리 터지는소리 못하게해줄게.
말하기전에 포경 안하면 그만이지 ㅂ3ㅅ 이러는애들 있을까봐 하는말인데
포경이란걸 안하면 남자의 거기 표피안에 온갖 세균들이 쌓이게된다. 그럼 남성의 거기는 썩어가고
문드러지고 냄새나게된다. 솔까 남자들끼린 이런거 신경 안써도 될거다.
근데 존3나 깔끔떠는 몇몇 결벽증걸린 계집여들이 아오 냄새나는 이러면서 뭐라하니까 별수없다 ㅡ;
그리고 결국 니들이 임신으로 거들먹거리려면 남자와 결국 해야한단건데 포경안하지?
그럼 니들은 세균덩어리를 니들 거기로 삽입하는거임 ㅇㅇ ㅗ
그럼 말해주지. 포경의 공포를
때는 내가 초등학교 5학년 여름방학때..
나는 엄마가 포경한다는 그 한마디에 병원을갔었다.
나는 어릴때부터 겁이란게 별로없었다.
나는 살면서 주사나 이런걸로 운적이 단 한번도없다. 물론 내기억내에서는..
적어도 유치원다니기 이전부터 나는 주사란걸 적응했었다.
근데 나는 시바신.. 처음에 들어가고서부터 식겁했다.
내가 포경할땐 마취방법이 거시기의 표피를 강제로 까뒤집고 거기에다가 주사를 처넣는거였다.
일단 이순간부터 공포였다. 나는 어릴때 내 거기를 한번도 건드린적이없다.
근데 왠 이상한놈들이 내 거기를 강제로깠다.(여기서부터 아팠다 ㅠㅠ)
까지는놈들은 그냥 까지만 나같이 안까지는놈들은 정말 미친듯이 아프다.
생가죽을 뒤집어깐다고 생각해봐라 ㅠ
그리고 문제는 그다음이다. 거기에 주사기를 넣는다 ㅠ.
내 거기에!! 으아아아!! 바늘이 들어온다고!! FuXX!!
이때부터 나는 존3나 울먹울먹거렸다. 사실 그때는 무서워서 욕이고 뭐고 생각도못하고 제발 살고싶었다.
게다가 전신마취도 아니었다. 거시기만 마취해서 마취가 끝난뒤에는 내거시기가 날아간듯한 그런느낌이었다.
생각해봤냐? 몸의 중심부가 날아간듯한 그느낌을.. == 진짜 충격과공포다.
그리고 시작되는 수술..
처음에 의사가 나에게 말했다. 절대로 중간에 보지말라고.
나는 안보려고했다. 적어도 중반까지는..
사실 마취를했어도 별수없이 약간의 고통이 있는건 사실이다.
니들은 모른다. 거시기가 없고 포경을 안하니까..
그래도 약간의 고통은 참을수있었다. 근데 싀3바 밑에서 어느순간인가부터 서걱서걱 소리가 들리더라.
나는 결국 궁금증과 공포를 견딜수없어서 고개를들고 밑에를봤다.
싀3바.. 내거기는 온갖 수술도구로 난자당해있었고 피로 흠뻑 젖어있었으며 모든게 붉어져있었다.
난 그때부터 안아프고 ㅈ3ㄹ이고 울기시작했다.
그렇게 내 거시기가 잘려나가는소리와 함께 얼마나 울었을까 어느순간인가 뜨끔하드라.
싀3바.. 이번에도 별수없이 뭔가하고 봤따. 꿰맨다. 내거기를 바늘로 찌르고있다.
이건 진심 니들이 몰라서 그러는데 마취를 했어도 살을 뚫는 그느낌은 그대로 전해진다.
또 처울었다. 아 몰라 포경 중간과정은 솔까 여기까지해도 된다.
니들 이게 끝이라고 생각되지? 싀3바 니들 그거아냐?
포경하고 컵씌어놓는거. 니들은 발기란게 안되니까 잘 모르지?
컵넣고 바지입으면 얼마나 길거리 다니기 창피한지 아냐? 나는 사실 어릴때부터 알건 다알았다.
까지고 변3태라고 욕해도 별수없다. 내주변친구들이 습득이 빨랐었으니까..
존3나 난 아닌데도 발기한거같아서 초등학생 5학년이 구부정하게 처다니고 ㅠㅠ
그 수치심을 아냐?
그리고 고통은 또있다. 어디든 닿으면 존3나 아프다. 오줌눌때?? 존3나 저린다. 저리고 아프고
뻐킹. 이쯤에서 포경에대한 불이익을 종결한다.
물론 고통과 수치심이란건 한순간뿐이다. 하지만 포경은 어디까지나 본인의 건강도있지만 여편네들때문에 하는것도 제법 된단걸 알아둬라.
그리고 니들 상상해봐라. 니들 생리안하는 수술있다고하면 니들 거기에 마취하고 뒤집어깔래?
안할거지? 면 접같은 아이들아. 니들이 한다고 할리가없지. V3(ㅂㅅ)같은것들..
여하튼 생리로 김밥말고 옆구리 터트릴거면 포경부터 생각하고 ㅈㄹ해라.
아니면 포경안해서 남정네들 거기에서 냄새나고 더러워도 불평말고 나중에 결혼해서 첫날밤 세균덩어리 넣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