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판누님들 한번만 읽어주세요

12012.12.03
조회780

안녕하세요

저는평범한 20살 흔남인데요 고민이 있어서 여기다가 한번써봐요

톡판에 처음글쓰는거라 이상하고어색해도 이해해주세요 ㅠㅠ

 

제가 친구들과 술을 자주먹는편인데요 그럴때마다 제친구들은

대부분이 늑대로 변합니다 저또한 안그랫다면 거짓말이구요

심한 친구들은 술취한 여성분들을 꼬셔서 모텔로 대려가는친구들도 많이봣구요

물론 저는 이정도까진 아니였어요 

근데 제가 그러고 일어나면 이게 뭐하는짓인가 하고 맨날 후회만 하고

또막상 술을마시게되면 다시또 그러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정말로 굳게 다짐하게된게

결혼하기전까지 정말로 여자와 같이 안자려고 다짐을 했거든요

어떻게 참냐고 묻는사람도있는데 결혼이 장난이 아니란걸 알지만

정말로 결혼에대한 로망이 커서 빨리하고싶어서 어렵지 않을꺼라 생각했어요

물론 고비도 있었지만 지금까지 정말로 이걸지켜왓습니다

근데 친구들이 지금도 저보고항상 욕을하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남자냐 매력이없다 뭐냐 이런 갓잔은 욕을 하는데

물론 제가 항상 한귀로 흘리지만 진짜로 여자분들은 이런남자한테 매력을 못느끼나요

 

 

제딴지는 정말로 자책감이나 고민이여서 이걸 다짐했고 잘하고있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듣고보면 제가 남자로서의 매력이 없는거 같아서요  

우리 네이트판을 이용하시는 아리따운 누님분들 저한테 충고나 따끔한말도좋으니

제가 어떻게 해야되는지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