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늘 판을지켜보다가 처음으로 판을쓰게된 중2여학생입니다.다소횡설수설하더라도 끝까지읽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ㅠㅠ중학교를입학하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친하게지내는 3명의친구가있습니다.다들 성격도좋고 착한아이들이에요그런데 그중한명의친구가 작년말부터 저희가다른아이들과조금의트러블만생겨도 자신만 쏙쏙빠지기시작했습니다;솔직히 그런것에휘둘리기싫을것이라생각하며 별생각없이넘어갔었습니다.그친구를a라고칭하겠습니다ㅎ;올해가시작되고 그중 저는 3반이되고 그중 a와또한명의친구는 4반 또하나의친구는 1반이되었습니다.a라는저의친구는 자기주장이강하고 할말은 다하는성격이에요^^;그래서인지 같은반 남자애들이랑은 잘지내지못했어요근데 문제는 며칠전에 터졌습니다..갑자기 같은반이였던 친구가 저희에게 a가 뒤에서저희욕을했다고 하더라구요..;처음에는화만났는데 지금생각해보니 a에게우리가 그정도로못해줫나싶고...저희가 아직 중학교2학년밖에되지않았지만 만난지2년도채되지않았지만지금저희에겐서로가소중한친구이고 a또한 그런친구였습니다.....처음에는 설마 그럴리가없다고생각했는데 a와같은반인아이들이 말해주었습니다..저희끼리주고받았던 비밀들을 다자신들에게얘기하고 남자애들한테도 저희욕을했다고하더라구요..처음에는 막상화만났는데 며칠지나고나니 우리가 a가우릴욕할정도노
친했던친구가 뒤에서 저희를욕했어요...
처음에는 설마 그럴리가없다고생각했는데 a와같은반인아이들이 말해주었습니다..저희끼리주고받았던 비밀들을 다자신들에게얘기하고 남자애들한테도 저희욕을했다고하더라구요..처음에는 막상화만났는데 며칠지나고나니 우리가 a가우릴욕할정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