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7일경 한번 방문해 보라고 한뒤, 28일 오전 10시 알바 장소인 모델하우스로 갔습니다.
27일방문당시 전단지 뭐 이런것들이라고 들었고, 다음날 나오라길래 나갔습니다.
알바 당일 " 알바하러왔습니다" 라고했더니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지만) 이런저런 일을 해라 하고 짐도 나르고 신발정리도 하고 주차장도 한번 갓다왔습니다. 저랑 교대라는 저보다 한살많은 형이있엇고. 뭐 둘이니까 편하고 좋네 이생각하고 더운날씨에 실내에서 일해서 좋았습니다.
근데 알바하고 점점 시간이 지나고 문자가 오고 전화도 오고. 교대라는 그 형한테도 알바 어디서 구했냐는둥 막 이런 말이 들려오는겁니다. 그래서 그냥 다 사실대로 말하고 그렇게 오후 3~4시? 5시 ? 까지 쭉 실내에서 일했습니다. 그러다가 27일 방문할당시 명함을주시며 제게 오라고했던 실장님이 오셔서는 왜여기있냐고 하는겁니다. 그러더니 그 실장보다 높은 사람인거같은 한 남자가와서는 지금 여기서 뭐하냐고부터시작해서 이래가지고 사회생활 할수있겟냐는둥.. 자꾸 그런얘기를하는겁니다 진짜 너무서러웠고. 저도모르게 눈물이 나왔습니다. 제 첫 알바엿고 나름 고생했지만 만족하며 하고있엇는데.. 무슨소린지 몰랐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모델하우스 내에도 팀이 여러개 있습니다. a라는 팀에서 고용업체에 부탁한뒤 고용한게 저인데 저는b팀에서 일하고있던겁니다.
물론 제잘못도 당연히 있습니다. 그래서 죄송하다했고. 뭐 안받을 각오까지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여러 관리인분들이 오셔서 꼭 받게해주겟다고 조금 쉬다가 일하고 가라고 하셔서 일하고 갔습니다.그날 a팀에서 받기로한 5만원을 b팀 어느분이 주시는거 같았습니다. (그뒤 절 혼내셧던 남자분.여자실장분 다 저한테 다 좋은 경험이다 이렇다 말씀 많이해주셧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날 29일 또 일을하러갔습니다. 그전날 일할것도 받을 기쁨과함께 오늘 일도 열심히 하려고했습니다.
제가 할일은 현수막달기. 전단지 등이였습니다.
원래 어제 해야할일도 바로 이것이엿는데 제 실수로 못한겁니다. 인정합니다
그렇게 현수막 달기 시작하는데 제가 키도 큰편이아니고 마른편입니다. 힘이 그렇게 좋지않죠 .그치만 열심히했습니다. 저랑 같이 차타며 현수막 돌리시던분이 제가 답답했나봅니다. 한번 두번 참으시더니 점점 짜증만 내시고.. 저도 잘하고싶고 그런데 솔직히 힘도 딸리고 제대로 방법도모르겟고.. 무작정 하자니 안되고. 근데 또 짜증만내고.. 이런게 반복됬습니다. 이것도 불법이랍니다. 그래서 다시 붙이고 붙이고 해야된다고 하고 또 돌다보면 좀전에 붙엿던게 사라지곤 했습니다. 불법인걸알면서도 했습니다 너무 양심에찔렸습니다.. 그렇게 현수막 수난이 끝낫나 싶었습니다. 그랫더니 이번엔 전단지 돌리라고 하네요.. 그래서 나름 열심히 돌렸습니다 돌리고 밥먹고있으면 다른분이 전화할거랍니다 그럼 또 그분이랑 현수막을 돌리라네요.. 갑자기 생각났는데 첫날 둘쨋날 모두 제돈으로 밥 사먹엇습니다.. 다른분이 오셔서 또 현수막 달기시작했는데 그분은 아예 그냥 차안에서 에어컨틀고 가만히 있고 저한테 하라고하는데 제가 답답햇나봅니다. 뭐 팽팽하게 안하냐는둥 힘이 그거밖에안되냐는둥 머리가 그거밖에안되냐는둥 이렇게 이렇게 하라는데 좀 좋게 말하면좋은데 자기짜증날때로 짜증나고.. 저도 짜증났습니다 힘든 내색도 햇는데 뭐 알아주는거같지도 않았습니다.. 너무너무 힘든 하루가 끝났습니다. 진짜 제 첫알바가 이렇게 힘들줄은 몰랐습니다. 끝나니 5만원 주고 보내더군요 수고했다고.. 그래서 전 어제 일한돈 준다길래 받으려고 여기저기 물어봐서 어제 저한테 돈준다는분한테 갓더니 a팀은 바로 돈을 주지만 b팀은 통장.신분증사본 (더있엇는지는 잘 기억이안납니다.) 등등을 가져와야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다음날 또 버스를타고 갔습니다. 다 가지고..그랬더니 됫다고 이제 가보라고 돈 붙여준다고 하더군요.
1주일이 지나도 2주일이지나도..지금 4달이 넘어가는 시점에서도 돈은 들어오지않더군요..
언젠지 모르지만 왜 안들어오냐고 전화도했습니다. 근데 뭐 상부에 넘겨야하느니 어째야하느니 하면서 정산되고 보내준다는 그런식으로만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무작정 기다려도 돈은 절대 들어오지않는군요.. 거기가려면 좌석버스 타야하는데 이틀동안 왓다갓다 몇번을 하고 또 통장복사본 가져다 주려고도 가고.. 이틀해서 번 알바비5만원에서 교통비.식비빼면.. 전 첫날 8시간 둘쨋날 7시간(?) 정도를 너무 아.. 뭐라 말로못하겠네요.
그 회사 욕하는거 절대아니구요 전적으로 제 잘못인것도알고 지금이상황이 되기까지도 제잘못이 큰거 압니다. 제가 고작 (고작이라고 표현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첫날 5만원 받으려고 이러는건 아닙니다.. 근데 너무 그냥 생각해보니 억울하고..
솔직히 괴씸하지만 제잘못도 크고 그쪽 회사사정도 있겠거니 그냥 경험이랍시고 넘기려고했지만.. 아빠가 결국 알아버리셨습니다. 이런거에 되게 엄격하신 분이고 게다가 제 첫알바고. 그냥 화나셧나봅니다. 아빠한테 꾸중듣다보니 저도 다시 생각나고 해서 이렇게 글써봅니다..
4개월째 알바비를 못받고있습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7월 27일경 한번 방문해 보라고 한뒤, 28일 오전 10시 알바 장소인 모델하우스로 갔습니다.
27일방문당시 전단지 뭐 이런것들이라고 들었고, 다음날 나오라길래 나갔습니다.
알바 당일 " 알바하러왔습니다" 라고했더니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지만) 이런저런 일을 해라 하고 짐도 나르고 신발정리도 하고 주차장도 한번 갓다왔습니다. 저랑 교대라는 저보다 한살많은 형이있엇고. 뭐 둘이니까 편하고 좋네 이생각하고 더운날씨에 실내에서 일해서 좋았습니다.
근데 알바하고 점점 시간이 지나고 문자가 오고 전화도 오고. 교대라는 그 형한테도 알바 어디서 구했냐는둥 막 이런 말이 들려오는겁니다. 그래서 그냥 다 사실대로 말하고 그렇게 오후 3~4시? 5시 ? 까지 쭉 실내에서 일했습니다. 그러다가 27일 방문할당시 명함을주시며 제게 오라고했던 실장님이 오셔서는 왜여기있냐고 하는겁니다. 그러더니 그 실장보다 높은 사람인거같은 한 남자가와서는 지금 여기서 뭐하냐고부터시작해서 이래가지고 사회생활 할수있겟냐는둥.. 자꾸 그런얘기를하는겁니다 진짜 너무서러웠고. 저도모르게 눈물이 나왔습니다. 제 첫 알바엿고 나름 고생했지만 만족하며 하고있엇는데.. 무슨소린지 몰랐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모델하우스 내에도 팀이 여러개 있습니다. a라는 팀에서 고용업체에 부탁한뒤 고용한게 저인데 저는b팀에서 일하고있던겁니다.
물론 제잘못도 당연히 있습니다. 그래서 죄송하다했고. 뭐 안받을 각오까지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여러 관리인분들이 오셔서 꼭 받게해주겟다고 조금 쉬다가 일하고 가라고 하셔서 일하고 갔습니다.그날 a팀에서 받기로한 5만원을 b팀 어느분이 주시는거 같았습니다. (그뒤 절 혼내셧던 남자분.여자실장분 다 저한테 다 좋은 경험이다 이렇다 말씀 많이해주셧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날 29일 또 일을하러갔습니다. 그전날 일할것도 받을 기쁨과함께 오늘 일도 열심히 하려고했습니다.
제가 할일은 현수막달기. 전단지 등이였습니다.
원래 어제 해야할일도 바로 이것이엿는데 제 실수로 못한겁니다. 인정합니다
그렇게 현수막 달기 시작하는데 제가 키도 큰편이아니고 마른편입니다. 힘이 그렇게 좋지않죠 .그치만 열심히했습니다. 저랑 같이 차타며 현수막 돌리시던분이 제가 답답했나봅니다. 한번 두번 참으시더니 점점 짜증만 내시고.. 저도 잘하고싶고 그런데 솔직히 힘도 딸리고 제대로 방법도모르겟고.. 무작정 하자니 안되고. 근데 또 짜증만내고.. 이런게 반복됬습니다. 이것도 불법이랍니다. 그래서 다시 붙이고 붙이고 해야된다고 하고 또 돌다보면 좀전에 붙엿던게 사라지곤 했습니다. 불법인걸알면서도 했습니다 너무 양심에찔렸습니다.. 그렇게 현수막 수난이 끝낫나 싶었습니다. 그랫더니 이번엔 전단지 돌리라고 하네요.. 그래서 나름 열심히 돌렸습니다 돌리고 밥먹고있으면 다른분이 전화할거랍니다 그럼 또 그분이랑 현수막을 돌리라네요.. 갑자기 생각났는데 첫날 둘쨋날 모두 제돈으로 밥 사먹엇습니다.. 다른분이 오셔서 또 현수막 달기시작했는데 그분은 아예 그냥 차안에서 에어컨틀고 가만히 있고 저한테 하라고하는데 제가 답답햇나봅니다. 뭐 팽팽하게 안하냐는둥 힘이 그거밖에안되냐는둥 머리가 그거밖에안되냐는둥 이렇게 이렇게 하라는데 좀 좋게 말하면좋은데 자기짜증날때로 짜증나고.. 저도 짜증났습니다 힘든 내색도 햇는데 뭐 알아주는거같지도 않았습니다.. 너무너무 힘든 하루가 끝났습니다. 진짜 제 첫알바가 이렇게 힘들줄은 몰랐습니다. 끝나니 5만원 주고 보내더군요 수고했다고.. 그래서 전 어제 일한돈 준다길래 받으려고 여기저기 물어봐서 어제 저한테 돈준다는분한테 갓더니 a팀은 바로 돈을 주지만 b팀은 통장.신분증사본 (더있엇는지는 잘 기억이안납니다.) 등등을 가져와야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다음날 또 버스를타고 갔습니다. 다 가지고..그랬더니 됫다고 이제 가보라고 돈 붙여준다고 하더군요.
1주일이 지나도 2주일이지나도..지금 4달이 넘어가는 시점에서도 돈은 들어오지않더군요..
언젠지 모르지만 왜 안들어오냐고 전화도했습니다. 근데 뭐 상부에 넘겨야하느니 어째야하느니 하면서 정산되고 보내준다는 그런식으로만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무작정 기다려도 돈은 절대 들어오지않는군요.. 거기가려면 좌석버스 타야하는데 이틀동안 왓다갓다 몇번을 하고 또 통장복사본 가져다 주려고도 가고.. 이틀해서 번 알바비5만원에서 교통비.식비빼면.. 전 첫날 8시간 둘쨋날 7시간(?) 정도를 너무 아.. 뭐라 말로못하겠네요.
그 회사 욕하는거 절대아니구요 전적으로 제 잘못인것도알고 지금이상황이 되기까지도 제잘못이 큰거 압니다. 제가 고작 (고작이라고 표현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첫날 5만원 받으려고 이러는건 아닙니다.. 근데 너무 그냥 생각해보니 억울하고..
솔직히 괴씸하지만 제잘못도 크고 그쪽 회사사정도 있겠거니 그냥 경험이랍시고 넘기려고했지만.. 아빠가 결국 알아버리셨습니다. 이런거에 되게 엄격하신 분이고 게다가 제 첫알바고. 그냥 화나셧나봅니다. 아빠한테 꾸중듣다보니 저도 다시 생각나고 해서 이렇게 글써봅니다..
저 어떻게해야할까요 ?
글이 너무 두서없이 그냥 제말만쭉썻네요..
알바비 못받은글에 너무 쓸때없는 내용들이 많네요.. 죄송합니다 글쓰는 재주가 없다보니..
그래도 몇분정도는 제말 이해하셨으리라 믿고 조언구해봅니다.. 부탁드립니다(__)
아 제나이를 말씀안드렸네요 19살입니다. 어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