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서 제가 혼자 걷고잇었어요 신호등을 건너는데 신호등 건너편에 비둘기떼랑 몸집이큰 강아지 5~6마리 그외 고양이나 쥐들이 모여잇는거에요 신호등을 건너서 자세히보니 어떤 누추한차림의 거지비슷한 여자분이 비둘기떼에게 먹이를 주고있더라구요 칼같은것으로 뭔가를 벗겨내서 먹이를 주고잇엇던것같아요 그사람의 분위기는 자세히는 생각이 안나지만 이분과 비슷한 느낌이였던것같아요 근데 얼굴은 몰라요 얼굴은 안보였어요 아무튼..그냥 여러동물들이 모여잇고 신기하기도해서 20m쯤 떨어져잇는곳에서 구경하면서 담뱃불을 붙이는데 갑자기 모이만 주던 이기분나쁜여자가 갑자기 그곳에서 저를보더니 라이터 내놓으라고 하더군요 계속 내놓으라고 말하면서 점점다가오는거에요 근데 손을 자세히보니 보통가정용 식칼도 아닌 날이시퍼런 사시미를 들고있는거에요;; 깜짝놀라서 막붙였던 담뱃불을 끄고 왜 라이터가 필요하냐고 물어보는데 칼을들고 달려오더라구요? 식겁해서 도망칠수밖에없었어요 도망치는 풍경은 가도가도끝이안보이는 도시외곽에 가로수길이였네요 뒤에서 계속 칼을들고 소리를 지르며 달려오는데..와..등골이 오싹하더라구여 저는 죽을힘을 다해 뛰는데 점점 거리가 좁혀져오네요..가도가도 길은 끝이안보이구여 거의 잡히려던 찰나에 꿈에서 깻네요 이렇게 소름끼치는 꿈 처음꿧어요 누가 사시미 들고 미친듯이 쫓아온다고 생각해봐요ㅠㅠ 누가 제발 해몽좀
사시미든 여자한테 쫓기는꿈
꿈속에서 제가 혼자 걷고잇었어요 신호등을 건너는데
신호등 건너편에 비둘기떼랑 몸집이큰 강아지 5~6마리 그외 고양이나 쥐들이 모여잇는거에요
신호등을 건너서 자세히보니 어떤 누추한차림의 거지비슷한 여자분이 비둘기떼에게 먹이를 주고있더라구요
칼같은것으로 뭔가를 벗겨내서 먹이를 주고잇엇던것같아요
그사람의 분위기는 자세히는 생각이 안나지만 이분과 비슷한 느낌이였던것같아요
근데 얼굴은 몰라요 얼굴은 안보였어요
아무튼..그냥 여러동물들이 모여잇고 신기하기도해서 20m쯤 떨어져잇는곳에서 구경하면서 담뱃불을 붙이는데
갑자기 모이만 주던 이기분나쁜여자가 갑자기 그곳에서 저를보더니 라이터 내놓으라고 하더군요
계속 내놓으라고 말하면서 점점다가오는거에요
근데 손을 자세히보니 보통가정용 식칼도 아닌 날이시퍼런 사시미를 들고있는거에요;;
깜짝놀라서 막붙였던 담뱃불을 끄고 왜 라이터가 필요하냐고 물어보는데 칼을들고 달려오더라구요?
식겁해서 도망칠수밖에없었어요 도망치는 풍경은 가도가도끝이안보이는 도시외곽에 가로수길이였네요
뒤에서 계속 칼을들고 소리를 지르며 달려오는데..와..등골이 오싹하더라구여
저는 죽을힘을 다해 뛰는데 점점 거리가 좁혀져오네요..가도가도 길은 끝이안보이구여
거의 잡히려던 찰나에 꿈에서 깻네요
이렇게 소름끼치는 꿈 처음꿧어요 누가 사시미 들고 미친듯이 쫓아온다고 생각해봐요ㅠㅠ
누가 제발 해몽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