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 예고한 대로 월요일 주간에 이 개봉기를 포스팅 했어야 하는데 내일 일본 여행을 준비하다가 늦어 버렸네요 ㅠ 자, 우리 이 녀석을 한번 같이 열어 볼까요? 삼성 스마트카메라의 2012년 마지막 라인업 "갤럭시카메라" 입니다 언제나 포장을 뜯는 일은 부담스럽기도 설레이기도 한 작업입니다 ㅎ 선물을 받은 기분으로 열어 보겠습니다 색상은 "화이트" 사실 이번 갤럭시카메라는 "블랙"으로 받고 싶은 마음이 컸었습니다 ㅎ 언제나 삼성스마트카메라의 이 택을 뜯는 것은 가장 마음이 아픈 일이에요 ㅠ 최대한 박스를 손상시키고 싶지 않아 손톱으로 뜯어 보았으나 하하 손톱보다 짧게 자르는 저인지라 ㅠㅠ 실패 "...칼이 어딨드라?" 박스 뒷면 사진입니다 ㅎ 특징 스펙들과 안드로이드 OS, HD 클린 LCD 등이 표시 되어 있네요 스팩이 말이 나온 김에 이 갤럭시 카메라에 대해 생소하신 분들이 많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이걸 가지고 다닌 동안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 뭐냐면 Q1 : 이건 뭐야? 전화기야? 카메라야? Q2 : 이거 얼마야? Q3 : 어디에서 살수 있어? Q4 : LTE 된다면서? 기계만 구입해서 Wifi 버전으로는 살수 없어? 였는데요. 참 이런 질문이 나오는 것은 이 카메라의 컨셉이 생소해서 입니다 (위 질문에 대한 대답은 글 마무리해서 해드릴게요 ㅎ) 자, 이러면 어떨가요? 현재 글로벌 카메라 시장에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군은 무엇일까요? DSLR? 미러리스? 아니죠....컴팩트 카메라 시장입니다. 그 컴팩트 카메라에서 21배 광학줌이 가능하며, Wifi로 바로 sns연동 및 소통이 가능하다? 분명 우리는 스마트폰의 훌륭한 카메라로 많은 컴팩트 카메라의 대용을 하지만 정작 중요한 여행이나 행사땐 카메라를 챙기곤 합니다. 스마트폰의 구조상 카메라 구성의 한계가 있기 때문이죠 앞으로의 카메라는 소통이 가능하고 쉽고 편리하게 그것이 바로 이 "갤럭시 카메라"의 컨셉인듯 합니다 자세한 스펙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수 있으세요 ^^ http://www.samsung.com/sec/galaxycamera/spec.html <-- 클릭 자, 다시 개봉으로 들어와서 커터 칼로 중간을 확~ ㅠㅠ 잘라냅니다 자~!! 윗뚜껑을 열어보죠 쫜~ 갤카 흰둥이입니다 ㅎ 눈 감고 있는 녀석이 곤히 자고 있는 듯한 모습입니다 요걸 잡아 당기면 카메라가 스윽 일어나지요 ㅎ 약간 박스구성이 아이폰때랑 비슷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_-;; 요 아래엔 설명서와 구성품이 들어있습니다 자, 살펴 볼까요? 라고 하다가 이 설명서는 뭥미 ㅠㅠ 모두 영어의 간략 메뉴얼....그렇습니다..저희는 이미지로거로 유럽판으로 받는 바람에....메뉴얼이 영어였습니다 ㅎ 아래 구성품입니다 하나씩 볼까요? 스냅스트랩입니다. 담에는 포인트 정도 좀 주는 스트랩 나오면 어떨까 싶어요 적어도 텍스트 만이라도 새겨 주면 좋겠네요 위에 설명 드렸듯이 유럽판을 받은터라...충전기가 유럽용입니다 첨에는 모르고 이거 뭐지 하며 한참을 끼웠다가 분리했다가 혼란이 왔었습니다 @.@ 자, 그럼 충전은 어떻게 하냐구요? 여기서 참 다행인 것은 모든 안드로이드 5핀 충전으로 동일합니다 커넥트케이블 USB포트의 5핀 입니다 배터리는 기본 1개죠 다 펼처보니 이정도네요 NX1000때보다 구성품은 가짓수는 없지만 있을건 다 있네요 처음 잡아 보았습니다 그립감은 보통입니다.갤노트의 크기라고 하시면 많은 분들이 공감 하시려나요? 처음 전원을 켰을때의 감동 아직 액정 비닐을 벗기기 전입니다 언어 선택을 하고 구동을 합니다 화각도 넓지만 액정도 시원스럽게 디스플레이 됩니다 터치감도도 좋네요 스마트모드 설명을 보는 중입니다 그리고 신기해서 계속 해보았던 음성명령 요건 제가 따로 정리해서 포스팅 한번 하겠습니다. 자, 이번 순서는 갤럭시 노트2 와의 크기 비교 직접, 만져 보지 못하신 분들이 쉽게 가늠하실수 있을 거에요 ㅎ 아무래도 얇기 대결은 완패로군요 하지만 센서 때문이니 얇기 대결은 반칙이라고나 할까요? ㅎ 키는 노트가 좀더 크고 넓이도 약간 노트가 더 크네요 ㅎ 액정비교 입니다 아무래도 이걸로만 비교 할순 없겠지만 슈퍼 클린 LCD의 능력도 꽤 좋은 수준이네요 카메라의 보텀플랩을 열어보면 베터리박스와 마이크로 SD카드 슬롯, 유심칩이 들어가는 슬롯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옆면에는 내장 스트로브 의 스위치가 있네요 눌르면 스트로브가 두더지 나오듯이 튀어 나옵니다 깜찍한가요? ㅎ 이렇듯 갤럭시 카메라는 좀더 쉽고, 편하게 사용 할수 있는 카메라입니다 8주간 또 이녀석과 아웅다웅 하겠지만 뭔가 애정이 가는 녀석이네요 ㅎ 앞으로 이 녀석의 개별적 특징 포스트와 함께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위 질문의 답변 Q1 : 이건 뭐야? 전화기야? 카메라야? Q2 : 이거 얼마야? Q3 : 어디에서 살수 있어? Q4 : LTE 된다면서? 기계만 구입해서 Wifi 버전으로는 살수 없어? A1 : 전화기 아니죠, 안드로이드 OS를 운용하는 스마트카메라 입니다 A2 : 정상가가 있기는 하지만(70만원대) 통신사(SK,KT)에서 판매하는 터라 LTE 요금제와 영향이 있습니다 A3 : 통신사(SK,KT)에서 핸드폰을 가입 하시듯이 가입하며 구입하면 됩니다 A4 : 현재 삼성은 LTE용만 발매중이고 현재는 와이파이 버전은 생각이 없다 합니다. 하지만 고객의 니즈가 반영되면 등장할수도 있겠죠 (현재는 LTE 요금제를 사용하는 버전만 판매중입니다)
[갤럭시카메라] 그 새로운 스마트카메라의 탄생 "갤럭시카메라"
지난주말 예고한 대로
월요일 주간에 이 개봉기를 포스팅 했어야 하는데
내일 일본 여행을 준비하다가 늦어 버렸네요 ㅠ
자, 우리 이 녀석을 한번 같이 열어 볼까요?
삼성 스마트카메라의 2012년 마지막 라인업 "갤럭시카메라" 입니다
언제나 포장을 뜯는 일은 부담스럽기도
설레이기도 한 작업입니다 ㅎ
선물을 받은 기분으로 열어 보겠습니다
색상은 "화이트"
사실 이번 갤럭시카메라는 "블랙"으로 받고 싶은 마음이 컸었습니다 ㅎ
언제나 삼성스마트카메라의 이 택을 뜯는 것은 가장 마음이 아픈 일이에요 ㅠ
최대한 박스를 손상시키고 싶지 않아 손톱으로 뜯어 보았으나
하하 손톱보다 짧게 자르는 저인지라 ㅠㅠ
실패
"...칼이 어딨드라?"
박스 뒷면 사진입니다 ㅎ
특징 스펙들과 안드로이드 OS,
HD 클린 LCD 등이 표시 되어 있네요
스팩이 말이 나온 김에
이 갤럭시 카메라에 대해 생소하신 분들이 많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이걸 가지고 다닌 동안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 뭐냐면
Q1 : 이건 뭐야? 전화기야? 카메라야?
Q2 : 이거 얼마야?
Q3 : 어디에서 살수 있어?
Q4 : LTE 된다면서? 기계만 구입해서 Wifi 버전으로는 살수 없어?
였는데요. 참 이런 질문이 나오는 것은
이 카메라의 컨셉이 생소해서 입니다
(위 질문에 대한 대답은 글 마무리해서 해드릴게요 ㅎ)
자, 이러면 어떨가요?
현재 글로벌 카메라 시장에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군은 무엇일까요?
DSLR? 미러리스?
아니죠....컴팩트 카메라 시장입니다.
그 컴팩트 카메라에서 21배 광학줌이 가능하며, Wifi로 바로 sns연동 및 소통이 가능하다?
분명 우리는 스마트폰의 훌륭한 카메라로 많은 컴팩트 카메라의 대용을 하지만 정작 중요한 여행이나
행사땐 카메라를 챙기곤 합니다. 스마트폰의 구조상 카메라 구성의 한계가 있기 때문이죠
앞으로의 카메라는 소통이 가능하고 쉽고 편리하게
그것이 바로 이 "갤럭시 카메라"의 컨셉인듯 합니다
자세한 스펙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수 있으세요 ^^
http://www.samsung.com/sec/galaxycamera/spec.html <-- 클릭
자, 다시 개봉으로 들어와서
커터 칼로 중간을 확~ ㅠㅠ
잘라냅니다
자~!! 윗뚜껑을 열어보죠
쫜~ 갤카 흰둥이입니다 ㅎ
눈 감고 있는 녀석이 곤히 자고 있는 듯한 모습입니다
요걸 잡아 당기면
카메라가 스윽 일어나지요 ㅎ
약간 박스구성이 아이폰때랑 비슷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_-;;
요 아래엔 설명서와 구성품이 들어있습니다
자, 살펴 볼까요? 라고 하다가 이 설명서는 뭥미 ㅠㅠ
모두 영어의 간략 메뉴얼....그렇습니다..저희는 이미지로거로 유럽판으로
받는 바람에....메뉴얼이 영어였습니다 ㅎ
아래 구성품입니다
하나씩 볼까요?
스냅스트랩입니다.
담에는 포인트 정도 좀 주는 스트랩 나오면 어떨까 싶어요
적어도 텍스트 만이라도 새겨 주면 좋겠네요
위에 설명 드렸듯이
유럽판을 받은터라...충전기가 유럽용입니다
첨에는 모르고 이거 뭐지 하며
한참을 끼웠다가 분리했다가
혼란이 왔었습니다 @.@
자, 그럼 충전은 어떻게 하냐구요?
여기서 참 다행인 것은
모든 안드로이드 5핀 충전으로 동일합니다
커넥트케이블
USB포트의 5핀 입니다
배터리는 기본 1개죠
다 펼처보니 이정도네요
NX1000때보다 구성품은 가짓수는 없지만 있을건 다 있네요
처음 잡아 보았습니다
그립감은 보통입니다.갤노트의 크기라고 하시면 많은 분들이 공감 하시려나요?
처음 전원을 켰을때의 감동
아직 액정 비닐을 벗기기 전입니다
언어 선택을 하고 구동을 합니다
화각도 넓지만
액정도 시원스럽게 디스플레이 됩니다
터치감도도 좋네요
스마트모드 설명을 보는 중입니다
그리고 신기해서 계속 해보았던 음성명령
요건 제가 따로 정리해서 포스팅 한번 하겠습니다.
자, 이번 순서는
갤럭시 노트2 와의 크기 비교
직접, 만져 보지 못하신 분들이
쉽게 가늠하실수 있을 거에요 ㅎ
아무래도 얇기 대결은 완패로군요
하지만 센서 때문이니 얇기 대결은 반칙이라고나 할까요? ㅎ
키는 노트가 좀더 크고
넓이도 약간 노트가 더 크네요 ㅎ
액정비교 입니다
아무래도 이걸로만 비교 할순 없겠지만
슈퍼 클린 LCD의 능력도 꽤 좋은 수준이네요
카메라의 보텀플랩을 열어보면
베터리박스와 마이크로 SD카드 슬롯, 유심칩이 들어가는 슬롯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옆면에는 내장 스트로브 의 스위치가 있네요
눌르면 스트로브가 두더지 나오듯이
튀어 나옵니다
깜찍한가요? ㅎ
이렇듯 갤럭시 카메라는
좀더 쉽고, 편하게 사용 할수 있는 카메라입니다
8주간 또 이녀석과 아웅다웅 하겠지만
뭔가 애정이 가는 녀석이네요 ㅎ
앞으로 이 녀석의 개별적 특징 포스트와 함께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위 질문의 답변
Q1 : 이건 뭐야? 전화기야? 카메라야?
Q2 : 이거 얼마야?
Q3 : 어디에서 살수 있어?
Q4 : LTE 된다면서? 기계만 구입해서 Wifi 버전으로는 살수 없어?
A1 : 전화기 아니죠, 안드로이드 OS를 운용하는 스마트카메라 입니다
A2 : 정상가가 있기는 하지만(70만원대) 통신사(SK,KT)에서 판매하는 터라 LTE 요금제와 영향이 있습니다
A3 : 통신사(SK,KT)에서 핸드폰을 가입 하시듯이 가입하며 구입하면 됩니다
A4 : 현재 삼성은 LTE용만 발매중이고 현재는 와이파이 버전은 생각이 없다 합니다. 하지만 고객의 니즈가 반영되면
등장할수도 있겠죠 (현재는 LTE 요금제를 사용하는 버전만 판매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