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7살의 설레임 24살의 아픈기억... 그리고 마지막까지도 "그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었습니다" <노트북>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꼭 한번 같이 보고싶었던 영화 <노트북>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라며 입소문이 자자했던 <노트북>은 포스터만 봐도 서로의 애절함이 나에게까지 전달되어 온다..ㅠ 서로를 많이 사랑했지만 신분차이, 가정환경으로 인해 헤어져야만 했던 앨리와 노아. 그로부터 7년 후, 앨리를 위한 집을 지은 노아의 이야기가 신문에 실리면서 두 사람은 다시 재회하게 된다. . 사랑하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에 좌절되는 첫사랑. 원치않는 이유로 헤어졌다 다시 만났지만 앨리는 치매에 걸려 함께 있는 노아를 알아보지 못하는,,,ㅠㅠ 그럼에도 곁을 지켜주는 노아를 보면서 나도 저런 사람을 만날수있을까?? 문뜩 주위를 둘러보았지만.....Nothing! . 실화이기에 더욱 애절하고 아름다운 러브스토리 <노트북> 2.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요? 기억은 지워도 사랑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이터널 선샤인> 이 영화를 보면서 저런사랑은 절대 하지말아야지 하다가도 한번쯤은 가슴이 여며지고 깊은 사랑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한때 지독한 사랑이 끝나고 '조엘(짐 캐리)'은 '클레멘타인(케이트 윈슬렛)'과의 기억을 지우려 한다. 또한 '클레멘타인' 역시 자신과의 기억을 지우려 한다. 사랑했던 누군가의 기억에서 지워진다는 것. 그리고 헤어진 사랑의 괴로움. 서로가 기억을 지우려 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이 영화는 바로 위에서 말한대로 "기억은 삭제되도 마음은 남는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 많이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더욱 괴로워 지는 연애. . '기억은 지워도 사랑은 지워지지 않습니다...'라는 저 카피가 영화 속 내용과 너무 어울리면서 포스팅을 하는 지금도 마음이 애잔해진다.... . . 3. 남의 로맨스를 엿보고, 그의 인생을 훔쳤다... <더 스토리: 세상에 숨겨진 사랑> . 얼마전, 시사회를 통해 먼저 보게 된 영화 <더 스토리: 세상에 숨겨진 사랑> . 포스터로만 봤을 땐 옛날 유럽배경의 사랑이야기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영화가 시작하고 전혀 새로운 이야기로 나를 깜짝 놀라게 했다. . 소설가의 이야기와 원작자, 그리고 소설 속 이야기까지시대를 초월하는 세 연인, 여섯 남녀의 사랑 평행이론을 담은 세가지 이야기가액자식 구성으로 진행되는 독특한 구성을 가지고 있다! . 각자의 캐릭터들도 다들 매력있고 스토리도 재미있어정말 푹 빠져 몰입하게 되는 영화였다ㅠㅠ . 위의 두 영화<노트북><이터널 선샤인>을 상당히 사랑하는 나로써 이번에 본 <더 스토리: 세상에 숨겨진 사랑> 역시 최고의 로맨스 영화로 지인들에게 추천을 해야겠다 . 아직도 여운도 느껴지고 옆구리가 시린 느낌...ㅋㅋㅋㅋㅋ슬픔..꼭한번 남자친구와 다시 보고싶은 영화 ㅠ_ㅠ 세 커플의 운명적 끌림, 아름다운 사랑, 그리고 소설 속 비극적 이별까지액자식 구성의 독특한 설정과 탄탄한 구성으로 담아내었다는 <더 스토리: 세상에 숨겨진 사랑> 12월 6일 대개봉!
<노트북>보다 강렬하고 <이터널 선샤인>보다 운명적인 사랑이야기!
1.
17살의 설레임
24살의 아픈기억...
그리고 마지막까지도
"그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었습니다"
<노트북>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꼭 한번 같이 보고싶었던 영화 <노트북>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라며 입소문이 자자했던 <노트북>은
포스터만 봐도 서로의 애절함이 나에게까지 전달되어 온다..ㅠ
서로를 많이 사랑했지만 신분차이, 가정환경으로 인해 헤어져야만 했던
앨리와 노아.
그로부터 7년 후, 앨리를 위한 집을 지은 노아의 이야기가 신문에 실리면서
두 사람은 다시 재회하게 된다.
.
사랑하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에 좌절되는 첫사랑.
원치않는 이유로 헤어졌다 다시 만났지만
앨리는 치매에 걸려 함께 있는 노아를 알아보지 못하는,,,ㅠㅠ
그럼에도 곁을 지켜주는 노아를 보면서
나도 저런 사람을 만날수있을까??
문뜩 주위를 둘러보았지만.....Nothing!
.
실화이기에 더욱 애절하고 아름다운 러브스토리
<노트북>
2.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요?
기억은 지워도 사랑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이터널 선샤인>
이 영화를 보면서
저런사랑은 절대 하지말아야지 하다가도
한번쯤은 가슴이 여며지고 깊은 사랑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한때 지독한 사랑이 끝나고
'조엘(짐 캐리)'은 '클레멘타인(케이트 윈슬렛)'과의 기억을 지우려 한다.
또한 '클레멘타인' 역시 자신과의 기억을 지우려 한다.
사랑했던 누군가의 기억에서 지워진다는 것. 그리고 헤어진 사랑의 괴로움.
서로가 기억을 지우려 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이 영화는 바로 위에서 말한대로 "기억은 삭제되도 마음은 남는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
많이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더욱 괴로워 지는 연애.
.
'기억은 지워도 사랑은 지워지지 않습니다...'라는
저 카피가 영화 속 내용과 너무 어울리면서 포스팅을 하는 지금도
마음이 애잔해진다....
.
.
3.
남의 로맨스를 엿보고, 그의 인생을 훔쳤다...
<더 스토리: 세상에 숨겨진 사랑>
.
얼마전, 시사회를 통해 먼저 보게 된 영화 <더 스토리: 세상에 숨겨진 사랑>
.
포스터로만 봤을 땐
옛날 유럽배경의 사랑이야기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영화가 시작하고 전혀 새로운 이야기로 나를 깜짝 놀라게 했다.
.
소설가의 이야기와 원작자, 그리고 소설 속 이야기까지
시대를 초월하는 세 연인, 여섯 남녀의 사랑 평행이론을 담은 세가지 이야기가
액자식 구성으로 진행되는 독특한 구성을 가지고 있다!
.
각자의 캐릭터들도 다들 매력있고 스토리도 재미있어
정말 푹 빠져 몰입하게 되는 영화였다ㅠㅠ
.
위의 두 영화<노트북><이터널 선샤인>을 상당히 사랑하는 나로써
이번에 본 <더 스토리: 세상에 숨겨진 사랑> 역시
최고의 로맨스 영화로 지인들에게 추천을 해야겠다
.
아직도 여운도 느껴지고 옆구리가 시린 느낌...ㅋㅋㅋㅋㅋ
슬픔..꼭한번 남자친구와 다시 보고싶은 영화 ㅠ_ㅠ
세 커플의 운명적 끌림, 아름다운 사랑, 그리고 소설 속 비극적 이별까지
액자식 구성의 독특한 설정과 탄탄한 구성으로 담아내었다는
<더 스토리: 세상에 숨겨진 사랑>
12월 6일 대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