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신사의 품격 보셨겠죠.마지막으로 향해 갈수록 이종혁은 외도를 그만하고 미숙씨에게 돌아오려 하져.제 남자친구님은 바람핀적이 있습니다.그렇지만 여차여차 다시 만나게되었습니다.근데 제 남친은 군대에 있고...하루하루 제 의심병은 나을 기미가 안보입니다.제대하면 딴여자한테 간다더라 하면 제 남친을 의심하게되고,오피스배우자 글을 읽으면 제 남친도 그럴 것 같아 조바심생기고,바람핀 얘기 들으면 제 글 같아 무한 공감을 외칩니다.제가 미친년 같네요.한번 믿기로, 용서하기로 했으면 믿어야지 끊임 없이 페이스북을 감시하고, 의심하는 제가 구질구질합니다.왜이러는 걸까요. 남자친구요? 잘합니다.전화 매일하고, 사랑한다는 표현도 잘하고, 편지도 보냅니다. 휴가계획 벌써부터 계획하고 있고요. 전에 신사의 품격을 보면서 미숙언니가 제발 이혼해달라고 울때저는 이해불가였는데지금은 백배 이해갑니다. 이러다가 저 정신병 생기는 것 아닐까요.어떡하면 이 지긋지긋한 의심병 없어질까요.
구질구질하다 정말...
남자친구요? 잘합니다.전화 매일하고, 사랑한다는 표현도 잘하고, 편지도 보냅니다. 휴가계획 벌써부터 계획하고 있고요.
전에 신사의 품격을 보면서 미숙언니가 제발 이혼해달라고 울때저는 이해불가였는데지금은 백배 이해갑니다. 이러다가 저 정신병 생기는 것 아닐까요.어떡하면 이 지긋지긋한 의심병 없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