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넌 이글을 못보겟지..볼수도있겟지만.. 우리처음만난날 11월11일이 그세1년이란시간이지나고 한달이다되가네.. 우리 처음알게된것도 친구덕에 서로얘기하다가 친해졌잔아.. 그러다가 내친구랑너가 잘안되고..내가널위로한답시고 연락하다가.. 서로좋은감정을가지고 연락을하게됬지..나만그런거였을지도모르지.. 같이 게임도하고 정말 즐거웟었잔아 .. 내생일날 너가편지도써주고.. 그리곤내가 다리가아파서 입원하게됬잔아..그렇게연락을하다가 내가 너한테 삐진날이있었는데 그날이 11월11일이지..경기도사는 너와 부산쪽에사는 나는.. 쉽게만나지도못하고 보고싶을때못보는 그런우리였는데 병실침대에누워서 잠들어있는데 옆에계시는 삼촌이불러서 눈을떠보니 왠 여자가한명서있더라..그게너였지.. 뺴빼로데이라고 뺴빼로맛별로 하나씩사와선 선물도해주고.. 그날같이 내병실침대에누워서 자고나서 영화도보고 했잔아 영화보면서 니가웃는모습 내게 기대어보는 니모습이 그렇게이뻐보일수가없드라.. 영화를보고 구포역 앞에서 니랑 밥도 먹고 니기차시간기다리면서 정말보내기싫은데 더있고싶은데 니도니생활이있으니깐 그렇게보내고 잘지냈지 내가일을하게되고 어느날처럼 연락을주고받는데 너가 나한테온다고했엇지 난 장난으로하는말인줄알았는데 정말 왔드라넌 정말 표현은못했지만 너무좋았어.. 너무보고싶엇거든..친구들이랑있다가 내가보고싶어서 기차타고바로내려왔다고말하는너를.. 정말 기뻐서 어떻게 표현할수가없엇어..그날저녁 같이걸으면서 얘기도하고 뽀뽀도하고.. 정말행복했엇어 몰래내방침대에서 같이잠들고 너무행복하드라.. 다음날아침 난출근때매 너를 보낼수밖에없었던게 너무후회가된다..일분일초라도널더보고싶고같이있고 싶은데 그게아마 우리마지막만남이였을꺼야..난 너를 정말 사랑하는데 그런여자를 보고싶을때못보고 너같은여자는 나보다훨씬더 좋은남자만날수있는데 내가 그런걸 막고있는건아닌가.. 몇날몇일을생각하다가 말을꺼냇지..나보다좋은남자만나라고..미안하다고.. 난그게 최선인줄알았어..정말 근데..그게아니더라.. 그말을 하고나서도 일분일초 니생각뿐이안나고 모든게 너 에대한생각뿐이안나드라.. 술먹고 너한테전화해서 눈물도흘려보고 추한모습도보이고 몇번을그랬엇지.. 근데..내가이렇게만들어놓고 이러고있는게 너무미안해서 널더힘들게하는거같아서 쉽게연락을다시못했엇어..그러다가 내가새로운여자친구를사귀게됫어 이렇게라도하면 널잊을수있을거같아서 근데..그것도잠시더라..니생각에 아무것도못하겟더라.. 그리곤헤어지고 얼마후 너에게다시연락했지..근데 넌 나에게 자기힘들때 옆에있어주지도안고 다른여자친구사귀고 이런저런이유를 말하는데 다내잘못뿐이더라..내가정말못된놈이더라.. 정작 너가힘들고지칠때 옆에있어주지도않았는데 내가이런다는게정말 미안하고후회스럽드라.. 넌 무섭다고..다시그런게반복될까봐 날 거절했어..난 정말 살아가고싶은 의욕을 다잃은것만같앗어 sj 아 내가 정말못된놈이고 나쁜놈인거 잘알고 너무미안해 근데.. 난 너가없으면 정말못살겠고 아무것도할수가없어..하루종일 니카톡프로필만보고있고 니생각에잠겨서 잠도못자요즘..너무보고싶다..다시잘되면 그누구보다도 잘할자신있고 너만사랑할자신있는데..이젠 늦어버린걸까..그런걸까.. 내가 너무이기적인것도알지만..나도정말미칠거같고너무힘들다.. 너하나만있으면되는데 너만 예전처럼돌아와준다면 세상을다가질거같은데.. 정말 그럴자신있는데..너무보고싶다.. 사랑한다 psj 보고싶다많이..돌아와주라..그게내 희망이자소원이야.. 정말미안하다 정말 미치도록많이 보고싶다.. 혹시니가이글을보게된다면..연락해주라.. 난 24시간 핸드폰보면서 진동울리면 혹시나 너일까봐 폰을 놓지를못하고있다.. 너무미안하고..사랑해.. 12
항상미안하고 많이보고싶은 너..PSJ
안녕 넌 이글을 못보겟지..볼수도있겟지만..
우리처음만난날 11월11일이 그세1년이란시간이지나고 한달이다되가네..
우리 처음알게된것도 친구덕에 서로얘기하다가 친해졌잔아..
그러다가 내친구랑너가 잘안되고..내가널위로한답시고 연락하다가..
서로좋은감정을가지고 연락을하게됬지..나만그런거였을지도모르지..
같이 게임도하고 정말 즐거웟었잔아 ..
내생일날 너가편지도써주고..
그리곤내가 다리가아파서 입원하게됬잔아..그렇게연락을하다가
내가 너한테 삐진날이있었는데 그날이 11월11일이지..경기도사는 너와 부산쪽에사는 나는..
쉽게만나지도못하고 보고싶을때못보는 그런우리였는데
병실침대에누워서 잠들어있는데 옆에계시는 삼촌이불러서 눈을떠보니
왠 여자가한명서있더라..그게너였지..
뺴빼로데이라고 뺴빼로맛별로 하나씩사와선 선물도해주고..
그날같이 내병실침대에누워서 자고나서 영화도보고 했잔아
영화보면서 니가웃는모습 내게 기대어보는 니모습이 그렇게이뻐보일수가없드라..
영화를보고 구포역 앞에서 니랑 밥도 먹고 니기차시간기다리면서 정말보내기싫은데
더있고싶은데 니도니생활이있으니깐 그렇게보내고 잘지냈지
내가일을하게되고 어느날처럼 연락을주고받는데 너가 나한테온다고했엇지
난 장난으로하는말인줄알았는데 정말 왔드라넌 정말 표현은못했지만 너무좋았어..
너무보고싶엇거든..친구들이랑있다가 내가보고싶어서 기차타고바로내려왔다고말하는너를..
정말 기뻐서 어떻게 표현할수가없엇어..그날저녁 같이걸으면서 얘기도하고 뽀뽀도하고..
정말행복했엇어 몰래내방침대에서 같이잠들고 너무행복하드라..
다음날아침 난출근때매 너를 보낼수밖에없었던게 너무후회가된다..일분일초라도널더보고싶고같이있고
싶은데 그게아마 우리마지막만남이였을꺼야..난 너를 정말 사랑하는데 그런여자를 보고싶을때못보고
너같은여자는 나보다훨씬더 좋은남자만날수있는데 내가 그런걸 막고있는건아닌가..
몇날몇일을생각하다가 말을꺼냇지..나보다좋은남자만나라고..미안하다고..
난그게 최선인줄알았어..정말 근데..그게아니더라..
그말을 하고나서도 일분일초 니생각뿐이안나고 모든게 너 에대한생각뿐이안나드라..
술먹고 너한테전화해서 눈물도흘려보고 추한모습도보이고 몇번을그랬엇지..
근데..내가이렇게만들어놓고 이러고있는게 너무미안해서 널더힘들게하는거같아서
쉽게연락을다시못했엇어..그러다가 내가새로운여자친구를사귀게됫어 이렇게라도하면
널잊을수있을거같아서 근데..그것도잠시더라..니생각에 아무것도못하겟더라..
그리곤헤어지고 얼마후 너에게다시연락했지..근데 넌 나에게 자기힘들때 옆에있어주지도안고
다른여자친구사귀고 이런저런이유를 말하는데 다내잘못뿐이더라..내가정말못된놈이더라..
정작 너가힘들고지칠때 옆에있어주지도않았는데 내가이런다는게정말 미안하고후회스럽드라..
넌 무섭다고..다시그런게반복될까봐 날 거절했어..난 정말 살아가고싶은 의욕을 다잃은것만같앗어
sj 아 내가 정말못된놈이고 나쁜놈인거 잘알고 너무미안해 근데..
난 너가없으면 정말못살겠고 아무것도할수가없어..하루종일 니카톡프로필만보고있고
니생각에잠겨서 잠도못자요즘..너무보고싶다..다시잘되면 그누구보다도 잘할자신있고
너만사랑할자신있는데..이젠 늦어버린걸까..그런걸까..
내가 너무이기적인것도알지만..나도정말미칠거같고너무힘들다..
너하나만있으면되는데 너만 예전처럼돌아와준다면 세상을다가질거같은데..
정말 그럴자신있는데..너무보고싶다..
사랑한다 psj 보고싶다많이..돌아와주라..그게내 희망이자소원이야..
정말미안하다 정말 미치도록많이 보고싶다.. 혹시니가이글을보게된다면..연락해주라..
난 24시간 핸드폰보면서 진동울리면 혹시나 너일까봐 폰을 놓지를못하고있다..
너무미안하고..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