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흔흔흔흔흔흔흔흔남의 격정의 알바인생

고씨2012.12.05
조회511

저는 .... 이제 21살이되는 ...ㅠㅠ 투에니원 ㅠ

남성 고씨라 합니다 ㅋ (성이 고씨라 고씨라불리옵니다..;;)

제가 지금껏알바를 같은나이의 또래보다 좀 많이하고 오래햇다고 저는 생각하기때문에 몇글자 끄적여봅니다 ... 그렇다고 깝친다고 그러지말아주세요 ㅠㅠ

 

때는 제가 중학교 2학년 그 핏덩이같은 어린나이에 돈이 필요햇지요 ...

이유는 ... 시크릿! ㅎ.ㅎ

 

그래서 저는 첨으로 신문을 보게되엇지요.ㅋ

그나이에 할수있는게 어디있겟습니까 ㅋ 뭐 기술이있어 기능직을할수가있겟습니까

나이가되서 술집을할수있겟습니까

운전을 해서 배달을 할수가있겟습니까 도데체 ! 뭘 할수있겟습니까 ㅋ

 

그래도 그나마 찾은 분야가 홀서빙 !!!!

일명 셔틀짓을 하기시작햇찌요.

한식당보다는 일식 횟집이 페이가 세더라구요 시급 5처넌 ... 그리고 당당히 횟집으로 갓죠

이력서를 들고 .... 그때의 이력서는 .. 정말 절망적인 .. 학교 중학교 재학 끝 ! ㅋㅋ 심플돋네......ㅋㅋㅋㅋ

저는 그래도 인생의 첨보는 면접이니까 긴장 쪽쪽빨고 .... 횟집으로 갓지요

막상가보니까 허름하더라구여 룸3개에 홀 16테이블 ...

가니까 주방이모둘 회뜨시는 삼촌둘 서빙이모 한분 .. 그나이에 충격이엿던게 ..

서빙이모를 제외한 모든분이 흡연 ... 삼삼오오 모여서 담배를 맛깔나게 피시고 계시더라구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스가 ....ㅋㅋㅋㅋ귿귿귿귿

 

그래도 저는 ! 쫄아도 쫄지않은 외모로 가서 당차게 인사를 하엿습니다! 

안녕하세요 !!!! 아까 전화드린 알바생입니다 !! 라고 얘기드렷더니

주방이모중에 한분이 태평한목소리로 어~ 왓냐 ?? (대충 이랫던걸로 기억함)

이러시더니 간단한거 몇개 물어보셧져

일단 제가 나이에 비해 좀 성숙한 외모라 중2라니까 일단 놀라시더니 ;;;

 

집 가족사항 근무기간 학교 등을 티비보시면서 쭉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또박또박 다 얘기 드렷더니 아 그럼 오늘부터 일해라 고 하셔서 면접날부터 일을시작햇지요

 

평일에는 학교끝나고 6시부터 근 12시까지 주말에는 전화오면 그때부터 바로 밤12시까지 해서

일당으로 챙겨받으면서 열심히 일을햇지요

 

그때는 일도 첨이라 회판도 엎고 ..... 매운탕도 엎고 그랫지요 ....

그래서 얼마안되 아 ... 짤리겟구나 ..돈버는게 쉬운게아니구나 ..할때쯤에

정확히 기억나는 단국대 어떤과에서 엠티를와서 룸방을잡고 회를 드시러온곳에 셔틀짓을하고있는데

교수이신분이 팁을 ... 만원을 똭!!!!!!!!!!!!!!!!!!!0 - 0짱

 

그때 오오오오오오오!!!! 왠돈 ??ㅋ

그어린나이에 팁의 재미를 알게된거지요......ㅋㅋ

그래서 그방은 빠질때까지 완전 사바사바 털다가 기분좋게 나갔다능 .....

 

그때부터 일이 재밋기시작하면서 팁을 모으기시작햇죠ㅋ

일에 재미가 붙으니까 능률이올라서 일잘한단소리도 듣게되고

팁도 더많이들어오더군요 ㅋ

그래서 저는 늘!!! 어떤날이더라도 !!!!

알바비가 평일에는 2~3만원이지만 알바비보다 많은 팁을 받아가는 경지에 이르럿습니다 ㅋ

(하지만 그돈은 늘 다음날이되면 없어지더라구요 ...ㅋㅋ)

 

그런생활을 어언 6개월 이제 중3이될시기쯤에

초반에 말씀드렷던 그 저에게 물어보시던 주방이모가 평소에 완전 개싸가지 ....

뭘해도 태클걸던 이모가 아시는 손님이라고 하신분을 제가 받았는데

그분이 술을먹고 진상을 부리시는 거 아닙니까!!!

그래도 저는 온화한 미소로 잘 대응햇지요 ... 하지만 !!!!!!!!!

그손님이 가식이니 어쩌니 생 지x발x 을 하신덕분에 전 그 손님과 이모를 등지게되엇고

그날 저는 그식당을 나오게 되엇지요

(그래도 그때 삼촌이 너무 착하셔서 저에게 자꾸 괜찮다고 말씀해주신게 생각이나네요...)

 

그리고 전 남은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1학년진학전동안의 기간을

그 회타운 안에서 모든 횟집을 돌아다니며 일을하엿고

그안의 횟타운이모 삼촌들은 아직도 저를 알고계시더라구요

 

결국 전 그 회타운의 셔틀신이 되엇던것이엿던 것이엿던 것입니다 !!!!!!!!!!!!!!!!0 - 0

 

그렇게 회타운의 인생이끝나고 전 고등학교를 들어가엿으나

1학년 1학기 중간고사를 마치고 전 예기치 못한 상황에 학교를 나오게되엇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때부터 일을 하기시작햇지요

 

전단지 ... 편의점 .... 배달 ....(배달은 원동기 면허딴 18세부터 하엿습니다.. 오해마시길..)

E마트 ... 폰팔이 ... 주방보조 ... 노가다 ...PC방... 인형탈 .... 제빵보조....등등등 ...

전 18세 중반까지 투잡도뛰어보고 벼라별꺼 다해봣습니다 ....

단 기간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지요 ... 왜냐 집안의 반대로 자꾸만 일을 그만둬야됫던 상황이엿기에

그걸 뿌리치고 자꾸만 일을 하던상황이라 그랫습니다 ...

 

 

그때 절믿어주신 여러 사장님들 죄송합니다 !! ㅜㅠㅠ

맘같아선 오래하고싶엇지만 ... 집안사정때문에 어쩔수가없엇네요 ㅠㅠㅠ

이제와서 심심한 사과 드립니다 ....

 

그러고 전 19살에 검정고시로 대학을가게되엇고

그때에도 역시나 !!!!!! 어김없이 !!!!!!! 알바를 하게되엇지요

민짜임에도 불구하고 대학생이란이름하에 할수있던 야간일 ... 술집....삐끼 ....

해보앗습니다 ...ㅋ /신고는 하지말아주세요 ㅋ .;;; 그분들 착한분들입니다/

 

그래서 저는 낮에는 공부 밤에는 일 새벽에는 술 ;;; 로 하루하루를 보내개됩니다

그때는 대학생이란 이름으로 술을먹을수있어서  좋은줄로만 알았어요 .. ;ㅠ

지금은 그때가 너무한심스럽다는 ...ㅋ

 

그리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이제 진학의 시간 ... 학점을보니

너무 놀았네요 .... 학점이 쓰레기가 되어 돌아오고 .... 저는 휴학을하게됩니다 ...군대를 가기위해 ..

하지만 그것도 하늘의 장난인가요 ... ㅠㅠㅠ

귀가조치를 받고 돌아오게됩니다 ...(인생의 오점 수치 ...)/사정상 얘기는 못합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온 저는 다시 일을시작하지요 ...ㅋ

그때는 페이센걸로 엄선해서 하엿습니다 ㅋ 쭉쭉 !

 

그렇게 1년을 허비하고 지금이라는 말씀 이시옵니다 ... ㅠㅠ

 

자 !!! 여기서 이제 에피소드 !!!

 

1. 편의점 (진상)

저는 말씀드렷다시피 ... 알바를 나름 오래한사람으로써

모든 편의점의 포스기는 전부 다룰줄압니다 .. 페뫄를 할때의 스토리이옵니다

모두잠든 야간대에 꽐라가 바지는 입되 벨트가 열리고 자크가 180도 벌려진 상태로 가게에들어와 v를 합니다. 이손님같은경우에는 할줄아는게 옹알이 욕 v 그러면 전 자동으로 참이슬 오리지날 두병을 들고와 계산을하엿죠 이때 주의점 꽐라들은 물건을주기 먼저 돈을 받아야된다는 점....!!

아니면 걍 나가버리니깐여 ㅋㅋ 이게 진상중엔 그나마 정상 ㅋ

 

2.PC방 (진상)

여기서는 크게 손님이 진상을 부린게없지요

이것도 정상에 속하는데 ... 간혹 계산하러 오시는 사이 100원 !! 그거 올랐다고 모라모라 그러시는데

제가 전부 다 까드리고 제가 메꾸고 햇엇지요 ...

하지만 제가 일햇던피씨방은 계산할때 컴피터가 음성으로 얼마나왓다고말하는시스템

예를들어  00번 PC고객님의 사용금액은 0000원 입니다

라고 얘기하는데 그걸 들으시고는 화를 내시는 손님이있으시죠

전 암말안햇는데 ㅋㅋ 말안하셔도 까드릴껀데 ...ㅋㅋㅋ

다 카운터에서 보고있엇는데 ;;;ㅋㅋㅋㅋ

그런분들은 잘타일러서 보내곤 합니다 ...ㅋㅋ

 

2.PC방(진상)

위에서 말햇다시피 큰진상은아니지만

미간을 찌푸리게 하는손님이 있지요 자기가 먹을것을 후불로 달아놜라는것을

달아놓고 있엇는데 계산할때 안먹었다고 하시는분들이있으십니다 ..

그분들은 꼭 쓰레기를 숨기시지요 그래서 저는 CCTV를 보여드립니다

빼도박도못하게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돈은 다받아내지요 ...ㅋㅋㅋㅋㅋ

그깟천원한장가지고 조카 쫀쫀하게 구라를 까는 .. ㅋㅋ

 

3. 인형탈

이건 뭐라말하기가 그렇게 ㅋㅋ 들어보시면압니다 ㅋ

제가 그때 귀엽고 귀여운 토끼를 입고 전단지를 돌리고있엇습니다

근데 저편에서 교복을입고 마쎄를 쪽쪽쪽 빨고오는 남자무리가 있엇지요

그러다가 저를 보고 애들이 웅성웅성됩니다 ...ㅋ

그러다가 그무리중 한사람이 저에게 와서 아주 수줍게 부끄부끄 하면서 번호를달라네요...ㅋ

 맨첨에 말햇다시피 전 남자 !!!

전 슥 ~ 피해서 전단지를 돌렷지요

하지만 남자가 다시 수줍게 핸드폰을 건네는거아닙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 부끄러워라 시x

그래서 전 사뿐히 인형탈을 벗자마자 .... 너무너무 놀래서 욕을하데요 ㅋㅋ

그래서 저도 같이 쌍방욕을하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

말빨에 눌려서 도망치는 어린 핏덩이가 귀엽게만 보엿습니다 ㅋㅋㅋ

얘기를 들어보니까 그전에 인형탈쓰고 일한애가 이뻣다네요 ㅋㅋ

알고보니 제가아는 동생입니다 ;;;;;ㅋㅋ

 

4.술집

이것도 번호가 따일라한 케이스이지요 .,...

주택가에 위치한 술집에서 일을한적이있습니다

좀 퀄리티 있는술집에서

그때 젊은 아줌마들이 우루루 들어와서 방을잡고 거하게

한잔을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아줌마들이면 팁을 받을수있겟구나 ..ㅋ 하는마음에

열시미 셔틀짓을 하엿지요...ㅋㅋ

근데 왠떡 그때가 신사임당누님이 갓나온때라 구경을 못햇던찰라 신사임당누님이 절반기더라구여 ㅋㅋ

그래서 전 그것을 받고 또열심히 셔틀짓을하엿습니다 ..ㅋ

그러다가 그자리가 끝날무렵에 저를 부르더군요 한분이 잠시 화장실좀 어디냐고 모르니까 같이가자고 해서 전 화장실입구까지 인도하엿고 그 화장실앞에서 절 덥치려는 ....;;;

그래서 이러시면 안된다고 하엿고 저는 가까스로 그자리를 탈피하엿습니다

으미 ....;;; 무셔브라 ...

그리고 그분들이 전부 나가실때쯤 그분이 종이 한장을 주시더니 ... 100.000원짜리 ....

생각있으면 연락하라고 뒤에 친절히 번호를똭!!!!!!!!!!!!!!!!!

그래서 전 그돈으로 저의 걸프렌드와 함께 즐겁게 즐겁게 놀았답니다 ><

 

5. E마트

즉석조리 파트에서 칠면조 행사알바로 인해 칠면조를 맛나보이게 썰고

포장해서 진열을하엿답니다 (나름 주방계의 새싹이옵니다,,,ㅋㅋ)

그리고 전 즉석조리에서 초밥판매와 치킨판매 등등의 즉조파트의것을 팔고있엇지요

이때가 첨으로 일하면서 화를냇던때입니다

전 그날은 전날의 알코올로 숙취가 풀리지 않은상태로 출근을하여

상태가 메롱이엿습니다 .. 그리고 이마트에서는 앉아쉴공간이 거이없지요

매장에서 열심히 목놓아 판매를 하고있을때쯤에 어떤 젊은 손님이 오시더라구요

그리고 포장스시를 한박스 크게 담으시고는

오셔서 이거 2~3개담았다고 찍어주시면 안되냐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아 고객님 그건 죄송하지만 해드릴수없습니다라고하니까

자기도 여기서 일을 해봣다고 해도 된다고 그러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냥 죄송하다고만 안된다고 말씀드리고 다시 판매하고있는데

그 손님이 다시절 찾으시더라구요 그래서 하시는말씀이

아 그러면 저거안되면 다른 모둠초밥같은거 50퍼세일 붙쳐달라고 ...

이마트 일하신분들은 아시겟지만 그거 잘못하다가 걸리면 끝나죠 ㅋㅋ;;;

전 당연히 안된다고 하엿지만 그분은 거기서 더럭 화내시더군요

시간도 늦은시간인데 이제 이거 얼마안남은거 빨리 팔고싶지않나고 그러시더니

내가 누군줄아냐고 그러시는거아닙니까

그래서 전 거기서 당차게

네 손님이시죠 라고 얘기햇다가 화를 더 부르게 되엇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그 손님이 자기가 000 이라고 그러더군요

그때 제가 언뜻듣기로는 저희 사는 쪽에서 좀 노시는 분이라고 저보다 같은학교선배시더라구요 ..ㅋ

그래서 아 그러시냐고 그래서 아 저 후배 000 인데 그래도 후배일하는데에서 이렇게 행패부리시면 되냐고

그리 말하니까 욕을 욕을 .... 아효.....

그래서 전 그자리에서 평소친하던 그분보다 나이많은선배에게 전화해서 사정을말하고 전화를 바꾸니까

미안하다고 하고 슥 가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ㅉㅉㅉ 나이먹고 그러고싶나 ....ㅋㅋ  뭐 .. 이런스토리 ㅋ

 

6.웨이터

자 ~ 지금은 4시 19분이므로 마지막 에피소드 이옵니다 !

제가 얼마전 잠시 삐끼를 할때에 역시 밖에서 홍보를 하고있엇습니다.

한껏 삐끼답게 꾸며입고 가게 앞에서

열시미열시미 아가리 털어가며 홍보하고있는데 저 ~ 옆에 학생 남여 무리가있엇고

그중 여자 한명이 오더라군여 그래서 저의번호를 물어봣습니다 ㅋㅋ

그래서 전 몇살이냐고 물어보니까 19살이라고 하더군요 그때는 지금의 20살이니까

이제 곧있으면 20살이고 그럼 ... 한줌의 조각이겟구나 ..라는 나쁜마음을 품었고

저는 번호교환을 하고 연락을 하게되엇지요

하지만 그 아이는 진짜 정말 인생 처음으로 번호를 딴얘였고

생각보다 너무너무 순수하더군요

전 솔찍히 발랑까져가꼬 싸돌아 치는 애인줄 알고있엇는데 ㅋ그게 아닌줄 알고보니까

애가 정말 괜찮더라구여 사실 아이는 제가 삐끼를 하기전

제아는 후배를 넘어서 저를 지켜보고있던것이엿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저는 나쁜맘을 ...... 흑 ......

전 그래서 그 아이와 정말 재미지게 톡을 하고 얘기를 나눳습니다

그런지 1주일째 되던때에 전 그때도 열심히 일을 하고있는데

그 일하는곳에 그 친구가 절보러 온것입니다

그때 정말 실망햇던게 제가아는 발랑까진년들과 같은류의 옷을입고 왓던것이엇습니다

흑 .... 그래서 아 .. 걔도 저렇구나 .. 햇는데

얘기해보니까 제가 일하는데 들어올라고 입은거라네요 ㅋㅋ

안어려보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능적이야 ....ㅋㅋ

그래도 전 미성년자인 그 어린이를 데리고 가게밖으로 나가 얘기를 하엿지요

이쁘기도 이쁘고 ....성격도 착하고 .... 잘맞더라구요 ㅋㅋㅋ

하지만 그 어린이는 제가 일하는게 탐탁지 않았씁니다

웨이터라는게 .... 좀 그렇자나요 ..ㅋㅋ

그리고 그 일하면서 알게된 아가씨나 이런사람들때메 그 어린이도 많이 안좋아햇엇구요

그래서 전 일을 나오려 결심하엿지만 ...

그전에 일하면서 알고있던 사람들때문에 쉽게 일을 관두지못하엿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여지껏 쌓아온 주변인맥으로 가까스로 그일은 나와서

그아이를 만났지만 그어린이는 그 가까스로 일을 나올 시점에 지쳐버린거지요

너무 힘들게만햇던 그 어린아이..... 연락이끊겻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시밤 ㅠㅠㅠㅠ

 

고로 전 병맛이되엇습니다!!!!

 

여지껏 이 긴글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동생 누나 형들 !!! 땡큐땡큐 !!!! 감사하무니다

 

그럼전 내일아침 베톡이 되잇는걸 기대하며 굿나잇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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