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이번년도 전문대 전자학과졸업하고 이일저일하다가 전공살려보자고 전자회사 오늘면접봄 20명남짓 안되는 규모의 좁은 회사공간 그러려니하고 면접 봣음 1대1로 뭐 로봇개발하는 회사인데 들어갔는데 분위기 준내무거움... 사장죤나 놀부같이생김... 내 자소서 읽지도 안았었음 거두절미하고 소주몇병마시냐 혈액형이뭐냐 부터시작해서 1대1면접이였는데 회로문제내고 적분회로 뭐 샘플링 어쩌고 그중에 대답한건 한개 위축되는 내자신이싫어서 더 당당하게나감 이런저런이야기를 하다 여기는 기업이다 기초지식을 알고들어와 업무를수행해야하는데 어쩔거냐 이래서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은데 전자공학에대해 이랬음 나는 이렇게 말했다 인정합니다 처음신입은 당연히 거의모르는대 배워가면서하는거 아니냐 라고 이때부터 조금씩 할말다함 그러니 또 이곳은 기업이다 기본이 깔려있어야 중간중간 개발업무에 적용할수 있지않느냐 라고 또그럼 이런저런얘기하다 면접끝남 버스타고오면서 잘 겪지 않는 멘붕에 휩싸여 이런생각을했다.. 물론 내가 전공관련지식에 미흡한건 인정한다 하지만 배워가면서해야하는거 아닌가? 너무 나한테많은걸 바라고 있는 걸까 그 회사는 이러생각과... 난쓰레기였나 이런생각... 보통의 기업들은 다이런가요? 1
면접멘붕... 난쓰레기인가 같은생각이듬
25살 이번년도 전문대 전자학과졸업하고 이일저일하다가
전공살려보자고 전자회사 오늘면접봄 20명남짓 안되는 규모의
좁은 회사공간 그러려니하고 면접 봣음 1대1로
뭐 로봇개발하는 회사인데 들어갔는데 분위기 준내무거움...
사장죤나 놀부같이생김... 내 자소서 읽지도 안았었음 거두절미하고
소주몇병마시냐 혈액형이뭐냐 부터시작해서 1대1면접이였는데
회로문제내고 적분회로 뭐 샘플링 어쩌고
그중에 대답한건 한개 위축되는 내자신이싫어서 더 당당하게나감
이런저런이야기를 하다 여기는 기업이다 기초지식을 알고들어와 업무를수행해야하는데
어쩔거냐 이래서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은데 전자공학에대해 이랬음
나는 이렇게 말했다
인정합니다 처음신입은 당연히 거의모르는대 배워가면서하는거 아니냐 라고 이때부터 조금씩 할말다함
그러니 또 이곳은 기업이다
기본이 깔려있어야 중간중간 개발업무에 적용할수 있지않느냐 라고 또그럼
이런저런얘기하다 면접끝남
버스타고오면서 잘 겪지 않는 멘붕에 휩싸여 이런생각을했다..
물론 내가 전공관련지식에 미흡한건 인정한다 하지만 배워가면서해야하는거 아닌가? 너무 나한테많은걸 바라고 있는 걸까 그 회사는 이러생각과...
난쓰레기였나 이런생각...
보통의 기업들은 다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