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야기도 중에 주님께서 오셔서'가자'고 하셨고 저는 새벽 찬양 시간이 다 되어가 시간을 의식하며 지옥을 가게 되었습니다. 이후 계속 더 보여 주셔서 다른 방으로 가서 받게 되었습니다.
"깊고 깊은 지옥 보게 될 것이다."
("예수님 절대 놓치지 말고 가게 해 주세요.")
굴속 같은 지옥으로 계속 내려갔습니다. '으으우~' 소리가 났습니다.
눈앞에 장승같은 것이 보였습니다. 늙은 사람의 얼굴을 깎아 놓은 것 같은데 나무로 된 것이었고 자세히 보니 아래로 내려갈수록 뾰족해졌습니다. 그 뾰족한 끝에 사람이 누워 있었고 그 뾰족한 창 같은 것으로 사람이 찔려 있었습니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바닥에 누워 그 창에 몸이 찍혀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주위를 사탄들이 다니는 모습이 보였는데 얼굴이 동그랗고 몸이 가늘고 꼬리가 두껍고 길었으며 허리가 약간 구부러진 사탄들이었습니다.
사탄이 창을 들고 있었는데 이 창은 화살촉같이 생겼는데 크기가 컸으며 이 창으로 누워 있는 자들의 눈과 몸을 찍고 다녔습니다. '악악~'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이들은 왜 이 고통을 당하나요?")
"이들은 사망에 잠들어 있던 자들이고 이곳은 자기의 고정관념에 젖어서 살던 자들이 겪는 지옥이다.
자신의 주관을 버리지 못하고 고집과 아집이 강한 자들이며 그 고집과 고정관념을 빼내라고 이 고통을 주고 있다.
이들은 지식층에 있던 자들이 많고 성서학자들과 기자들이 많다. 칼로 눈이 찔리고 골이 찔리고 있고 어떤 이는 가슴에 어떤 이는 눈 쪽이 찔려 있다."
끔찍했습니다. 순간 제 눈앞에 너무 큰 지네가 보여서 놀랐습니다. 크기가 너무 크고 무섭게 생겼으며 징그러웠습니다. 이 지네는 크기가 얼마만 한지 여쭤 보니 50센티 정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크기도 크지만 껍질이 단단하고 두꺼웠고 발이 많이 달렸는데 등껍질 색깔이 까만 지네였습니다.
그 지네가 벽을 기어 다니다가 어떤 어린아이의 눈으로 들어가자 저는 비명을 지르며 너무 놀랐습니다. 이 아이는 얼굴을 알아보기 힘들게 구멍이 나 있었는데 지네는 그 남자아이의 생식기로 빠져 나왔습니다. 구역질이 났습니다.
온 몸에 피멍이 들어 있었고 머리는 뭉개져 있었으며 파 먹혔는지 골이 없었습니다. ..............
지옥체험, 지옥견학 간증-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이 가는 지옥
http://www.youtube.com/watch?v=KxvFWXVyyns
http://www.youtube.com/watch?v=KxvFWXVyyns
jesusjoa7님이 2012. 10. 8.에 게시
철야기도 중에 주님께서 오셔서'가자'고 하셨고
저는 새벽 찬양 시간이 다 되어가 시간을 의식하며
지옥을 가게 되었습니다. 이후 계속 더 보여 주셔서
다른 방으로 가서 받게 되었습니다.
"깊고 깊은 지옥 보게 될 것이다."
("예수님 절대 놓치지 말고 가게 해 주세요.")
굴속 같은 지옥으로 계속 내려갔습니다.
'으으우~' 소리가 났습니다.
눈앞에 장승같은 것이 보였습니다.
늙은 사람의 얼굴을 깎아 놓은 것 같은데
나무로 된 것이었고 자세히 보니
아래로 내려갈수록 뾰족해졌습니다.
그 뾰족한 끝에 사람이 누워 있었고
그 뾰족한 창 같은 것으로 사람이 찔려 있었습니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바닥에 누워
그 창에 몸이 찍혀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주위를 사탄들이 다니는 모습이 보였는데
얼굴이 동그랗고 몸이 가늘고 꼬리가 두껍고 길었으며
허리가 약간 구부러진 사탄들이었습니다.
사탄이 창을 들고 있었는데
이 창은 화살촉같이 생겼는데 크기가 컸으며
이 창으로 누워 있는 자들의 눈과 몸을 찍고 다녔습니다.
'악악~'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이들은 왜 이 고통을 당하나요?")
"이들은 사망에 잠들어 있던 자들이고
이곳은 자기의 고정관념에 젖어서 살던 자들이
겪는 지옥이다.
자신의 주관을 버리지 못하고
고집과 아집이 강한 자들이며
그 고집과 고정관념을 빼내라고
이 고통을 주고 있다.
이들은 지식층에 있던 자들이 많고
성서학자들과 기자들이 많다.
칼로 눈이 찔리고 골이 찔리고 있고
어떤 이는 가슴에 어떤 이는 눈 쪽이 찔려 있다."
끔찍했습니다.
순간 제 눈앞에 너무 큰 지네가 보여서 놀랐습니다.
크기가 너무 크고 무섭게 생겼으며 징그러웠습니다.
이 지네는 크기가 얼마만 한지 여쭤 보니
50센티 정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크기도 크지만 껍질이 단단하고 두꺼웠고
발이 많이 달렸는데 등껍질 색깔이 까만 지네였습니다.
그 지네가 벽을 기어 다니다가
어떤 어린아이의 눈으로 들어가자
저는 비명을 지르며 너무 놀랐습니다.
이 아이는 얼굴을 알아보기 힘들게 구멍이 나 있었는데
지네는 그 남자아이의 생식기로 빠져 나왔습니다.
구역질이 났습니다.
온 몸에 피멍이 들어 있었고
머리는 뭉개져 있었으며
파 먹혔는지 골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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