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32 직장인 남자입니다. 부모님의 소개로 선자리가 들어와...부모님의 아는분 따님을 만났습니다. 참고로 여성분도 직장인이고요 몇번의 소개팅(선)을 보고 만나기전까지 자주연락하는건 별로 바람직한게 아닌가싶어서 간단하게 언제어디서 만나자는 약속만 정하고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쪽분은 부모님의 소개로 만나는건 처음이신거 같더라구요.. 저 스스로는 좀 사람대하는게 서툴고...더욱이 여자분들 대하는건 더 서툰지라... 살짝 어려운 시간을 보낸거 같습니다. 그래도 이런저런 겉핥기식의 이야기를 하고 나쁘지 않게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 나이에 가리고 할 처지는 아니기도 하고 여자분이 꽤 괜찮은 분이셔서... 더 만나볼 생각으로 몇번 카톡으로 연락도 했었고요 문제는 부모님께 이런이야기가 들려왔더라구요 그분이 말하기를 제가 확 이끌어서 리드해나가는 스탈이 아니더라...라고요 사실 뭐가 리드해나가고 하는 건지는 잘 모르겟기도하고... 좀 내가 지금껏 뭔가 계속 안되는게이런거 때문인가 싶더라구요... 그래도 계속 만나보려고하는데 괜찮을런지 모르겟네요... 여자분 만나서 잘 되는건.. 정말 어렵네요... 1
32세...소개팅이라 말하고 선이라고 하는걸 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32 직장인 남자입니다.
부모님의 소개로 선자리가 들어와...부모님의 아는분 따님을 만났습니다.
참고로 여성분도 직장인이고요
몇번의 소개팅(선)을 보고 만나기전까지 자주연락하는건 별로 바람직한게 아닌가싶어서 간단하게 언제어디서 만나자는 약속만 정하고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쪽분은 부모님의 소개로 만나는건 처음이신거 같더라구요..
저 스스로는 좀 사람대하는게 서툴고...더욱이 여자분들 대하는건 더 서툰지라...
살짝 어려운 시간을 보낸거 같습니다.
그래도 이런저런 겉핥기식의 이야기를 하고 나쁘지 않게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 나이에 가리고 할 처지는 아니기도 하고 여자분이 꽤 괜찮은 분이셔서... 더 만나볼 생각으로 몇번 카톡으로 연락도 했었고요
문제는 부모님께 이런이야기가 들려왔더라구요
그분이 말하기를 제가 확 이끌어서 리드해나가는 스탈이 아니더라...라고요
사실 뭐가 리드해나가고 하는 건지는 잘 모르겟기도하고... 좀 내가 지금껏 뭔가 계속 안되는게이런거 때문인가 싶더라구요...
그래도 계속 만나보려고하는데 괜찮을런지 모르겟네요...
여자분 만나서 잘 되는건.. 정말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