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힘듭니다.. 이젠 그사람에대한 사랑보단 갈때까지 갔으니 해보자라는 오기만 가득한거같아요. 욕도 많이 먹고 마음정리 하라는 글들 잘봤어요.. 이번에는 욕하지마시고 그냥 저 위로.. 그리고 도움좀주세요. 상황이 너무 어렵게 되었어요..ㅠ 우선, 앞전의 글들 보시면 알겠지만, 그상황에서 이틀정도 생각정리할시간이 필요해서 주말동안 부산에를 잠깐 다녀왔어요. 그러면서 바다도 보고 부산에 있는 친구들과도 웃고 놀고 괜찮아지는 듯 했습니다... 그러다가, 놀고있는데, 그모임에 있는 오빠한테서 연락이왔습니다. "누구야~ 어디야? " "나부산..." 이렇게 시작된 통화는 제법 길어져서 30분정도 한거같습니다. 그안에는 힘들어서 부산이다 이런저런얘기들이 있었고 그오빠가저한테 전화한이유는 모임에서 겨울여행을 간다는거였습니다. 원래 10월에 단풍여행가려했던게 미뤄지고 미뤄져서 12월 첫째주에 간다는거였습니다. 그분도 간다시기에 저는 이기회에 얘기를 좀해봐야겠다싶어서 저도 간다하고 그렇게 그동안은 그분에게 연락도 하지않고 그렇게 지냈습니다. 12월1일 여행당일날 아침에 아는 오빠차를 타고 출발을 하였습니다. 그분은 후발대로 오신뎄구요... 그렇게 경주펜션에 도착해서 짐을풀고 후발대분들은 오후5시쯤되야 오신데서 tv도보고 자전거도 타러갔다오니 그분이 와계셨어요. 진짜 저를 보시더니 불편하고 어색한 표정 지으시더군요 그게 너무 섭섭해서 눈물이 날꺼같았어요... 그래도 내잘못이니 하고 꾹참고 웃으면서 오셨어요? 하고 인사했어요. 그리고 저녁때 보고 술마실때 잠깐 얘기해야겠다 생각하고있었고 아는오빠에게 좀도와달라고 그분께 잘못한게 있는데 사과하고싶다고 도와달라했더니 눈치 보더니 흔쾌히 알았다고 했습니다. 이래저래 여행의 시간은 무르익고 고기도 굽고 새우도굽고 조개도굽고 해서 술을마시는데, 그여자가 오는게 아니겠어요... 어이가없고 원래 온다던 말도 없었는데 뭔가싶고 아직도 뚱뚱한건 그대로고 살을빼는지 마는지 뭔가싶고. 그뚱뚱한여자가 뒤뚱거리면서 지몸만한 봉지를 들고오니 오빠들이 전부나가서 아이고~ 제수씨 오셨어요 하고 반기더라구요 솔직히 저는 달갑진않았지만, 그래도 웃으면서 오셨어요~ 하면서 웃었어요... 휴 내가 너무초라해서 진짜...ㅠ 보니깐 그여자 와인하고 고기하고 채소,과자등등 막 사들고 왔드라구요 또 얘기할시간은 없겠구나 싶었어요... 그래서 솔직히 기분이 언짢던 찰나.. 오빠들이 장난으로 진실게임하자고 해서 하기시작했는데... 질문들이 거의 그여자한테만 다하고 그러다보니 대답못하는건 그여자 폭탄주도 넙죽넙죽 이렇게 되면 그여자가 자고가야하는데, 여자방인 저랑 언니있는방에서 그여자가 같이자야된다니 끔찍했습니다... 뭐가 좋다고 히히거리며 폭탄주를 넙죽넙죽 그분 표정이 안좋아지다가 이제 내가마실께하고 그냥 잔을 뺏어들더군요 그거까지 보니 진짜 답답하더라구요 아이게 진짜 나혼자만의 착각이었구나 막이런생각까지들고... 그래서 제가 그분께 질문했어요 "애인만나시면서 다른여자한테 마음준적없냐고 " 그분 당황하시더니 당당하게 없다라고 얘기하시더군요 웃으면서 " 지나가는 여자들 다리야 힐끔힐끔한적있지만 마음은 항상제자리에있었다고" 하시더군요....그래서 화나는 마음에 그여자에게" 다른남자 마음에 품은적은?" 하고 물었죠 그랬더니, 그여자 한다는 말이 가관입니다. "있죠~ 송승헌 소지섭 현빈 원빈 강동원... 수도없네요" 하고웃는데 뭔말인지 완전체 같음... 그여자... 암튼 그렇게 술자리가 무르익을때쯤 아까도와주기로 한오빠가 애인도 있는데 좀그러치않냐고 뭔사과를 해야하냐고 묻더군요 그냥 실수를 크게해서 꼭 사과하고싶다고 도와달라하고는 그오빠가 그분을 불러냈습니다. 그리고는 페션뒤에 마련되어있는 벤치에 가서 앉았습니다. 죄송해요.. 하고먼저 입을 열었더니, 괜찮으니깐 오래있기좀그래 빨리가자 하시더군요 마지막으로 한번더 확인해보고싶어 살짝 그분어깨에 기댔는데 그분이 가만히 계시더라구요 그렇게 가만히 1~2분 제가 머리땔때까지 있더군요 그리고는 제가 그분 한테 그럼 여행끝나고 돌아가서 연락할께요 하고 제가 먼저 고기굽는곳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분은 한참이 지나도 안오셨고 그여자도 안보였어요 펜션안으로 들어갔더니 둘이 잠들어있더군요 팔베게 하고 잠들어있는데 진짜 속이 뒤집히고 눈도 뒤집히고 방금까지 내게 어깨를 내어줬으면서 사람을 갖고 노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다음날 아침 각자 출발해서 돌아왔고 그날 오후 저는 바로 연락을 했습니다. 그분께 답장이없었고 아무래도 그여자랑 있는듯해서 더이상의 연락은 취하지않았구요 그뒤에 월욜날 연락을했는데 없는번호였구요 연락처 바뀌었나해서 모임오빠들께 물어보니 연락처모른다하시고 수욜에 저희 모임있는데 이제나오지말란얘기까지 하시더군요... 그분이 저땜에 불편해서 도저히 안되겠다고 얘기하시고 모임안나오신뎄는데, 오빠들은 친구가 더소중했나봅니다... 섭섭하고 억울한 맘에 그여자에게 전화를 해서 보자했고 그여자한테 자초지종 다얘기했습니다. 그런데 그여자말이 웃깁니다. 그런거 말해도 달라지는거 없다고... 그사람 만나오면서 수도 없이 아픈일있었고 아플만큼 다아팠다고 그리고 이제서야 내사람되서 마음잡고 잘하는 사람이라고 그래서 제가 그러면 왜만나냐고 그런행동하는사람들 당신안좋아해서 하는거라고 당신이 뚱뚱해서 여자로서 매력이없어서 자꾸 딴짓하는거아니냐고 그러니깐 놔주라고 그럼 다른 사람들한테도 기회가 오질않냐고 따졌더니, 그여자가... 그사람한테 내가 다해주고 마음도 뭐도 최선을다해서 내가 사랑하기 때문에 전부다 해주고 사랑하니깐 다받아주고 했었다고 나는 그사람에게 그사람인생에서 최고의 사람이 되고싶었고 마지막사람이 되고싶었기에 그렇게 했다고 그런데 단하나 최선을 다하지못했던것이 살을 빼지못한거라고 그부분의 문제때문에 나는 그사람에게 많은 기회와 용서를 해왔다고 이제서야 깨닫고 마지막 최선을 다하는중이라고 얼마든지 오빨 유혹하던 꼬시던 그쪽마음이지만, 누가 꼬시던 누가 유혹해가던 만약에 그유혹에 넘어가면 오빠와 나는 인연이 아닌거고 그리고 만에하나 그사람이 날떠나 그여자 옆에가도 그사람은 돌아올꺼라고 아까 말했다싶이 난 그사람에게 최선을 다했고 최고의 사람이기때문에 그사람또한 항상 그마음이 제자리걸음이었던거라고 그러니 이런얘긴 나한테와서 하지말라고 내가 당신보다 더독하고 못땠고 지독한사람이니깐 오지말라고 하며 웃으며 가버리더군요 기도 안차고 어이도 없고.. 저게 뭡니까 저런데도 사랑입니까 집착이지 이제 그만 좀 놔주지 싶고 그래서 제가 그분집주소를 알아내 그분집에 갔는데요 그분이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서에 가서 진술서 쓰고 훈방조치되서 어제는 엄청울었고 오늘은 제정신아닌상태로 이렇게 출근해서 글씁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저여자도 진짜 답안나옵니다. 저여자 보란듯 뺏고싶어요 저렇게 자신만만하다니... 저 코를 박살내주고싶어요... 어떻게하면 그분을 제남자로 만들수있을까요 현명한 조언부탁드려요 그리고 이해가 안갑니다 어깨내어주고 바로 담날 전화번호 없애고 모임안나온다니요 그건 희롱하는거아닌가요ㅠㅠ 아진짜.. 그사람은 내가 기댄걸 뿌리치지않았고 그여자도 저정도면 집착에다가 놓아줄만하고 암튼 저여자의 저거만한태도 진짜 화나네요. ----------------------------------------------------------------------------------------- 아마 경찰에 신고한거 그여자짓같습니다. 그여자가 집착이 쩔어서 그래요 그분집에도 왕래하는거 같던데 아진심 그여자만 좀 없어져주면 좋겠어요 그리고 욕좀 그만하세요... 저도 욕먹을 짓인거 알지만 그만둬지지가 않아요.. 그분 너무 좋아하게되었나봐요... 이렇게라도 뺏고싶고 이렇게 라도 해서 잠시라도 내남자이길 바래요... 그게 잘못인가요... 그리고 그여자한테 오늘 전화해서 제가 다시좀 보자니깐 그여자가 그러네요 더이상 할말없고 오빠랑알아서 해결하라고 그런거에 시간낭비 하기 싫다며, 그러면서 무시하는데 대학원생이 뭐그리 잘난건가요 돈도 하나못버는게 요즘 취업안되면 가는데 아닌가요? 웃기지도 않아 어디 건방떨고.. 아진짜 진심 그여자 짜증납니다. 뚱뚱하고 돈도안벌고 대체어디가 좋은걸까요..ㅠ 8272
[후기+추가+추가]이남자 잡고싶다던여자입니다..도움좀주세요
너무힘듭니다..
이젠 그사람에대한 사랑보단 갈때까지 갔으니 해보자라는 오기만 가득한거같아요.
욕도 많이 먹고 마음정리 하라는 글들 잘봤어요..
이번에는 욕하지마시고 그냥 저 위로.. 그리고 도움좀주세요.
상황이 너무 어렵게 되었어요..ㅠ
우선, 앞전의 글들 보시면 알겠지만, 그상황에서 이틀정도 생각정리할시간이 필요해서
주말동안 부산에를 잠깐 다녀왔어요.
그러면서 바다도 보고 부산에 있는 친구들과도 웃고 놀고
괜찮아지는 듯 했습니다...
그러다가, 놀고있는데, 그모임에 있는 오빠한테서 연락이왔습니다.
"누구야~ 어디야? "
"나부산..." 이렇게 시작된 통화는 제법 길어져서 30분정도 한거같습니다.
그안에는 힘들어서 부산이다 이런저런얘기들이 있었고
그오빠가저한테 전화한이유는 모임에서 겨울여행을 간다는거였습니다.
원래 10월에 단풍여행가려했던게 미뤄지고 미뤄져서 12월 첫째주에 간다는거였습니다.
그분도 간다시기에 저는 이기회에 얘기를 좀해봐야겠다싶어서 저도 간다하고
그렇게 그동안은 그분에게 연락도 하지않고 그렇게 지냈습니다.
12월1일 여행당일날 아침에 아는 오빠차를 타고 출발을 하였습니다.
그분은 후발대로 오신뎄구요... 그렇게 경주펜션에 도착해서 짐을풀고
후발대분들은 오후5시쯤되야 오신데서 tv도보고 자전거도 타러갔다오니
그분이 와계셨어요. 진짜 저를 보시더니 불편하고 어색한 표정 지으시더군요
그게 너무 섭섭해서 눈물이 날꺼같았어요... 그래도 내잘못이니 하고 꾹참고 웃으면서
오셨어요? 하고 인사했어요. 그리고 저녁때 보고 술마실때 잠깐 얘기해야겠다 생각하고있었고
아는오빠에게 좀도와달라고 그분께 잘못한게 있는데 사과하고싶다고 도와달라했더니
눈치 보더니 흔쾌히 알았다고 했습니다.
이래저래 여행의 시간은 무르익고 고기도 굽고 새우도굽고 조개도굽고 해서 술을마시는데,
그여자가 오는게 아니겠어요... 어이가없고 원래 온다던 말도 없었는데 뭔가싶고
아직도 뚱뚱한건 그대로고 살을빼는지 마는지 뭔가싶고.
그뚱뚱한여자가 뒤뚱거리면서 지몸만한 봉지를 들고오니 오빠들이 전부나가서
아이고~ 제수씨 오셨어요 하고 반기더라구요 솔직히 저는 달갑진않았지만,
그래도 웃으면서 오셨어요~ 하면서 웃었어요... 휴 내가 너무초라해서 진짜...ㅠ
보니깐 그여자 와인하고 고기하고 채소,과자등등 막 사들고 왔드라구요
또 얘기할시간은 없겠구나 싶었어요...
그래서 솔직히 기분이 언짢던 찰나..
오빠들이 장난으로 진실게임하자고 해서 하기시작했는데...
질문들이 거의 그여자한테만 다하고 그러다보니 대답못하는건 그여자 폭탄주도 넙죽넙죽
이렇게 되면 그여자가 자고가야하는데, 여자방인 저랑 언니있는방에서 그여자가 같이자야된다니
끔찍했습니다... 뭐가 좋다고 히히거리며 폭탄주를 넙죽넙죽
그분 표정이 안좋아지다가 이제 내가마실께하고 그냥 잔을 뺏어들더군요
그거까지 보니 진짜 답답하더라구요 아이게 진짜 나혼자만의 착각이었구나
막이런생각까지들고... 그래서 제가 그분께 질문했어요
"애인만나시면서 다른여자한테 마음준적없냐고 "
그분 당황하시더니 당당하게 없다라고 얘기하시더군요
웃으면서 " 지나가는 여자들 다리야 힐끔힐끔한적있지만 마음은 항상제자리에있었다고"
하시더군요....그래서 화나는 마음에 그여자에게" 다른남자 마음에 품은적은?"
하고 물었죠 그랬더니, 그여자 한다는 말이 가관입니다.
"있죠~ 송승헌 소지섭 현빈 원빈 강동원... 수도없네요" 하고웃는데 뭔말인지
완전체 같음... 그여자... 암튼 그렇게 술자리가 무르익을때쯤 아까도와주기로 한오빠가
애인도 있는데 좀그러치않냐고 뭔사과를 해야하냐고 묻더군요
그냥 실수를 크게해서 꼭 사과하고싶다고 도와달라하고는 그오빠가
그분을 불러냈습니다.
그리고는 페션뒤에 마련되어있는 벤치에 가서 앉았습니다.
죄송해요.. 하고먼저 입을 열었더니, 괜찮으니깐 오래있기좀그래 빨리가자
하시더군요 마지막으로 한번더 확인해보고싶어 살짝 그분어깨에 기댔는데
그분이 가만히 계시더라구요 그렇게 가만히 1~2분 제가 머리땔때까지 있더군요
그리고는 제가 그분 한테 그럼 여행끝나고 돌아가서 연락할께요
하고 제가 먼저 고기굽는곳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분은 한참이 지나도 안오셨고 그여자도 안보였어요
펜션안으로 들어갔더니 둘이 잠들어있더군요 팔베게 하고 잠들어있는데
진짜 속이 뒤집히고 눈도 뒤집히고 방금까지 내게 어깨를 내어줬으면서
사람을 갖고 노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다음날 아침 각자 출발해서 돌아왔고 그날 오후 저는 바로 연락을 했습니다.
그분께 답장이없었고 아무래도 그여자랑 있는듯해서 더이상의 연락은 취하지않았구요
그뒤에 월욜날 연락을했는데 없는번호였구요
연락처 바뀌었나해서 모임오빠들께 물어보니 연락처모른다하시고
수욜에 저희 모임있는데 이제나오지말란얘기까지 하시더군요...
그분이 저땜에 불편해서 도저히 안되겠다고 얘기하시고
모임안나오신뎄는데, 오빠들은 친구가 더소중했나봅니다...
섭섭하고 억울한 맘에 그여자에게 전화를 해서 보자했고
그여자한테 자초지종 다얘기했습니다.
그런데 그여자말이 웃깁니다.
그런거 말해도 달라지는거 없다고...
그사람 만나오면서 수도 없이 아픈일있었고 아플만큼 다아팠다고
그리고 이제서야 내사람되서 마음잡고 잘하는 사람이라고
그래서 제가 그러면 왜만나냐고 그런행동하는사람들 당신안좋아해서 하는거라고
당신이 뚱뚱해서 여자로서 매력이없어서 자꾸 딴짓하는거아니냐고 그러니깐 놔주라고
그럼 다른 사람들한테도 기회가 오질않냐고 따졌더니,
그여자가...
그사람한테 내가 다해주고 마음도 뭐도 최선을다해서
내가 사랑하기 때문에 전부다 해주고 사랑하니깐 다받아주고 했었다고
나는 그사람에게 그사람인생에서 최고의 사람이 되고싶었고
마지막사람이 되고싶었기에 그렇게 했다고 그런데 단하나 최선을 다하지못했던것이
살을 빼지못한거라고 그부분의 문제때문에 나는 그사람에게 많은 기회와 용서를 해왔다고
이제서야 깨닫고 마지막 최선을 다하는중이라고
얼마든지 오빨 유혹하던 꼬시던 그쪽마음이지만, 누가 꼬시던 누가 유혹해가던
만약에 그유혹에 넘어가면 오빠와 나는 인연이 아닌거고
그리고 만에하나 그사람이 날떠나 그여자 옆에가도 그사람은 돌아올꺼라고
아까 말했다싶이 난 그사람에게 최선을 다했고 최고의 사람이기때문에 그사람또한
항상 그마음이 제자리걸음이었던거라고 그러니 이런얘긴 나한테와서 하지말라고
내가 당신보다 더독하고 못땠고 지독한사람이니깐 오지말라고 하며 웃으며 가버리더군요
기도 안차고 어이도 없고.. 저게 뭡니까 저런데도 사랑입니까 집착이지
이제 그만 좀 놔주지 싶고 그래서 제가 그분집주소를 알아내 그분집에 갔는데요
그분이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서에 가서 진술서 쓰고 훈방조치되서 어제는 엄청울었고
오늘은 제정신아닌상태로 이렇게 출근해서 글씁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저여자도 진짜 답안나옵니다.
저여자 보란듯 뺏고싶어요 저렇게 자신만만하다니...
저 코를 박살내주고싶어요...
어떻게하면 그분을 제남자로 만들수있을까요 현명한 조언부탁드려요
그리고 이해가 안갑니다 어깨내어주고 바로 담날 전화번호 없애고 모임안나온다니요
그건 희롱하는거아닌가요ㅠㅠ
아진짜.. 그사람은 내가 기댄걸 뿌리치지않았고
그여자도 저정도면 집착에다가 놓아줄만하고 암튼 저여자의 저거만한태도 진짜 화나네요.
-----------------------------------------------------------------------------------------
아마 경찰에 신고한거 그여자짓같습니다.
그여자가 집착이 쩔어서 그래요 그분집에도 왕래하는거 같던데
아진심 그여자만 좀 없어져주면 좋겠어요
그리고 욕좀 그만하세요... 저도 욕먹을 짓인거 알지만 그만둬지지가 않아요..
그분 너무 좋아하게되었나봐요...
이렇게라도 뺏고싶고 이렇게 라도 해서 잠시라도 내남자이길 바래요...
그게 잘못인가요...
그리고 그여자한테 오늘 전화해서 제가 다시좀 보자니깐
그여자가 그러네요 더이상 할말없고 오빠랑알아서 해결하라고
그런거에 시간낭비 하기 싫다며, 그러면서 무시하는데
대학원생이 뭐그리 잘난건가요 돈도 하나못버는게
요즘 취업안되면 가는데 아닌가요? 웃기지도 않아 어디 건방떨고.. 아진짜
진심 그여자 짜증납니다. 뚱뚱하고 돈도안벌고 대체어디가 좋은걸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