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에 위치한 미용실을 다녀오고 빡침이 멈추지 않아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네요!!! 바로 음슴체 갈게요!!!^^; 2012년 12월 5일 수요일인 오늘!! 글쓴이가 가려던 미용실 바깥 간판아래 플랜카드에 '평일 매직 5만원' 과 '5일장 마다 30% 할인' 이라고 문구가 적혀있었음. 용인시 처인구 재래시장은 5,10,15일 이런식으로 5일마다 장이 열림. 즉 오늘은 30% 할인의 날! 글쓴이는 단발머리에 직모이기에 볼륨매직을 하러 매장에 들어섬. 단발머리에 40대가 넘어보이는 직원이(a라칭하겠음) 오더니만 어떤 시술을 받을거냐길래 볼륨매직을 할거라 함. 가격을 물어보니 12만4천원 이라함. 학생인 글쓴이는 10만원이 넘는 부담되는 가격이기에 가격이 부담된다하며 다음에 오겠다함 문밖을 나서서 계단을 내려가는데, "아!!오늘 5일장이기에 30프로 할인해드려요!!" 이러는게아니겠음? '아역시~' 하고 시술을 받기로 함. 약제를 바르고있는 와중에 12만4천원에서 30프로 할인받으면 10만 4천원이라면서 싸게 잘하는거라고 하는 a직원. 그럼서 또하는 소리가 이.왕.이.면 할인해주니까 현.금.이면 좋죠~ 이러는거임. 글쓴이는 현금이 8만원 있는거임. 현금으로 내면 좋다는 얘긴가보다 하고 계속 시술 받음. 아 그리고 하나 더. 글쓴이는 그때까지만해도 30프로가 2만원할인밖에 안되나 하며 속으로 생각함. 가만 생각해보니 아니지 않음? 그래서 계산할때 말해야겠다 계산 잘못하셨나 하고 계속 시술을 받음. 시술을 받는 와중에 원장, a직원, 스텝 이렇게 3분이 '이모~'라고 칭하는 어떤 할머니뻘되시는 분이 오심. 그러더니만 내 머리를 하다말고 폴라로이드를 찍는거 아님????????????????????????????? 내머리를 하다말고!!!!!!!!!!!!!!!!!!!!!!!!!!!!! 글쓴이는 가족적인 분위기인가 보다 하고 이해함. 나보고 사진 잘 나오지 않았냐고 하길래 잘나왔다하며 글쓴이는 웃어주기까지함!!! 그리고 얼마지나지 않아 중화제를 바르기 직전!! 만두를 사왔다며 글쓴이보고 같이 먹고 하자하는거 아님? 불편하기도하고 점심도 든든히 먹은 글쓴이는 정중히 거절하며 괜찮다하였고 스텝 혼자 내 머리를 하려길래 글쓴이는 넓은 이해심으로 괜찮으니 먹고 오시라함. 이때까지만해도 가족같은 분위기다 하며 또 이해하고 되려 글쓴이가 배.려.를 해줌!! 글쓴이는 이런거에 기분이 나쁜게 아님!!!!!!!!!!!!!!!!!!!! 내가 내 입으로 먹고 하라하였고 내 마음에서부터 배려심을 보였기에!!! 문.제.는!!!!!!!!!!!!!!!!!!!!!!!!!!! 모든 시술이 다 끝나고!!! 계산할때 a직원이 계산을 도와주는거아니겠음? 역시나 30% 할인해서 10만4천원이에요~ 라고 하는거아님? 그래서 글쓴이는 86,800원이 아니냐 말하며 동시에 카드를 내밈. 그랬더니 카드로는 정가를 다 받아야한다는거임. 이왕이면 현금으로 내셨음 좋겠다고 했지 현금가라고는 말하지 않으셨다고 웃으며 말함. 그러나 그 a직원은 어이없다는 식으로 아니라고 분명 약바를때 말했다는 거임 글쓴이도 한고집하기에 무슨소리냐고 내가 거짓말하는거같냐고. 이.왕.이.면.현.금.이였음 좋.겠.다. 라고만 했지 않냐니까 a직원이 흥분하기 시작함. 카드로 104,000원을 긁길래 서명하기전 글쓴이는 한마디함. (참고로 여긴 명세서가 나오고 볼펜으로 싸인하는거였음.) 그리고 현금가이건 아니건 계산을 잘못하셨나본대, 30%할인은 이 가격이 아니라고 말하며 그래 서로 네말이 맞녜 아니녜 따지느니 어짜피 좋은게 좋은거?니까 싸인하려고하는데 명세서와 내 카드를 다시 확 잡아채는거 아님?? 그러더니만 반말로 지금 장난하냐며 내 겉옷을 붙잡으며 확 밀치는거 아님?????????? 이때부터 어이가 없어서 글쓴이 또한 지금 뭐하시는거냐고 하니까 직원들한테 당장 가운가져오고 약가져오라면서 나보고 너! 옷벗어! 라고 하는거아니겠음? 내가 무슨 소리하시는거냐니까 좋게좋게 넘어가려니까 안되겠다하며 머리를 싹둑 다 잘라버리고 다시 머리 풀어버린다고 그러는거 아님??????????????? 진짜 어처구니가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글쓴이는 이와중에도 아니 그렇게 맘에 안드시면 정가 받으시라고 다시안오면 된다니까 야!! 내가 우습게보여?? 이러면서 삿대질하기 시작하는거아님?? 이때까지만해도 구경하시던 원장이라는 사람과 스텝이라는 직원과 아까 그 이모인지 먼지 할머님이 말리시고 따로 a직원을 데리고 들어감. 하 기가차서 멍때리고 있는데 원장이오더니만 죄송하다고 죄송하다고 그러길래 용인바닥 좁은거모르냐고 미용배운사람은 가방끈이 짧아도 얼마나짧길래 몰상식한 행동하는거냐고 뭐라하니까 끝까지 죄송하다며 결제는 하신거냐 물음. 그래서 그렇다하니까 "아.." 이한마디와 다음에 화풀리시면 다시 매장에 재방문하라는거아님?? 잘해드린다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제대로 없어지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다들 그렇게 밥그릇이 간장종지보다도 작아도 얼마나 작길래 저모양일까 생각하며 저 a직원한테 사과받기전까지는 화안풀린다고 왜 원장이 미안하다고 지금 사과하는거냐며 뻐팅기고 있으니까 다른 손님들도 있는데 이해해달라는거 아님??? 이해가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그 뒤로 사과는 커녕 그 직원은 얼굴도 안비추고 되려 이해해달라는 원장의 말에 화를 꾹꾹 눌러참고 연락처 남길테니 사과하라 하라고. 다른 손님도 있으니 이만 가보겠다 하고 나옴. 진짜 집에와서 생각만 해도 빡이 침!!! ㅡㅡ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에 위치한 조x 갤러리(원래는 ㅂㅈ뷰티랩이였음) 진짜 그딴식으로 매장 운영하시면 손님 떨어지는거 모름?? 이 글이 톡이 되든 안되든간에 이미 그 a직원 하나로 그 매장은 번창은 커녕 깡통차며 살것임!!! 5
경기도 용인시에 소재한 개념없는 미용실
안녕하세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에 위치한 미용실을 다녀오고 빡침이 멈추지 않아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네요!!!
바로 음슴체 갈게요!!!^^;
2012년 12월 5일 수요일인 오늘!!
글쓴이가 가려던 미용실 바깥 간판아래 플랜카드에
'평일 매직 5만원' 과 '5일장 마다 30% 할인' 이라고 문구가 적혀있었음.
용인시 처인구 재래시장은 5,10,15일 이런식으로 5일마다 장이 열림.
즉 오늘은 30% 할인의 날!
글쓴이는 단발머리에 직모이기에 볼륨매직을 하러 매장에 들어섬.
단발머리에 40대가 넘어보이는 직원이(a라칭하겠음) 오더니만 어떤 시술을 받을거냐길래 볼륨매직을 할거라 함.
가격을 물어보니 12만4천원 이라함.
학생인 글쓴이는 10만원이 넘는 부담되는 가격이기에 가격이 부담된다하며 다음에 오겠다함
문밖을 나서서 계단을 내려가는데,
"아!!오늘 5일장이기에 30프로 할인해드려요!!" 이러는게아니겠음?
'아역시~' 하고 시술을 받기로 함.
약제를 바르고있는 와중에
12만4천원에서 30프로 할인받으면 10만 4천원이라면서 싸게 잘하는거라고 하는 a직원.
그럼서 또하는 소리가 이.왕.이.면 할인해주니까 현.금.이면 좋죠~ 이러는거임.
글쓴이는 현금이 8만원 있는거임.
현금으로 내면 좋다는 얘긴가보다 하고 계속 시술 받음.
아 그리고 하나 더.
글쓴이는 그때까지만해도 30프로가 2만원할인밖에 안되나 하며 속으로 생각함.
가만 생각해보니 아니지 않음?
그래서 계산할때 말해야겠다 계산 잘못하셨나 하고 계속 시술을 받음.
시술을 받는 와중에
원장, a직원, 스텝 이렇게 3분이 '이모~'라고 칭하는 어떤 할머니뻘되시는 분이 오심.
그러더니만 내 머리를 하다말고 폴라로이드를 찍는거 아님?????????????????????????????
내머리를 하다말고!!!!!!!!!!!!!!!!!!!!!!!!!!!!!
글쓴이는 가족적인 분위기인가 보다 하고 이해함.
나보고 사진 잘 나오지 않았냐고 하길래 잘나왔다하며 글쓴이는 웃어주기까지함!!!
그리고 얼마지나지 않아 중화제를 바르기 직전!!
만두를 사왔다며 글쓴이보고 같이 먹고 하자하는거 아님?
불편하기도하고 점심도 든든히 먹은 글쓴이는 정중히 거절하며 괜찮다하였고
스텝 혼자 내 머리를 하려길래
글쓴이는 넓은 이해심으로 괜찮으니 먹고 오시라함.
이때까지만해도 가족같은 분위기다 하며 또 이해하고 되려 글쓴이가 배.려.를 해줌!!
글쓴이는 이런거에 기분이 나쁜게 아님!!!!!!!!!!!!!!!!!!!!
내가 내 입으로 먹고 하라하였고 내 마음에서부터 배려심을 보였기에!!!
문.제.는!!!!!!!!!!!!!!!!!!!!!!!!!!!
모든 시술이 다 끝나고!!! 계산할때 a직원이 계산을 도와주는거아니겠음?
역시나
30% 할인해서 10만4천원이에요~ 라고 하는거아님?
그래서 글쓴이는 86,800원이 아니냐 말하며 동시에 카드를 내밈.
그랬더니 카드로는 정가를 다 받아야한다는거임.
이왕이면 현금으로 내셨음 좋겠다고 했지 현금가라고는 말하지 않으셨다고 웃으며 말함.
그러나 그 a직원은 어이없다는 식으로 아니라고 분명 약바를때 말했다는 거임
글쓴이도 한고집하기에
무슨소리냐고 내가 거짓말하는거같냐고. 이.왕.이.면.현.금.이였음 좋.겠.다. 라고만 했지 않냐니까
a직원이 흥분하기 시작함.
카드로 104,000원을 긁길래 서명하기전 글쓴이는 한마디함.
(참고로 여긴 명세서가 나오고 볼펜으로 싸인하는거였음.)
그리고 현금가이건 아니건 계산을 잘못하셨나본대, 30%할인은 이 가격이 아니라고 말하며
그래 서로 네말이 맞녜 아니녜 따지느니 어짜피 좋은게 좋은거?니까 싸인하려고하는데
명세서와 내 카드를 다시 확 잡아채는거 아님??
그러더니만 반말로 지금 장난하냐며 내 겉옷을 붙잡으며 확 밀치는거 아님??????????
이때부터 어이가 없어서 글쓴이 또한 지금 뭐하시는거냐고 하니까
직원들한테 당장 가운가져오고 약가져오라면서 나보고 너! 옷벗어! 라고 하는거아니겠음?
내가 무슨 소리하시는거냐니까 좋게좋게 넘어가려니까 안되겠다하며
머리를 싹둑 다 잘라버리고 다시 머리 풀어버린다고 그러는거 아님???????????????
진짜 어처구니가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글쓴이는 이와중에도
아니 그렇게 맘에 안드시면
정가 받으시라고 다시안오면 된다니까 야!! 내가 우습게보여?? 이러면서 삿대질하기 시작하는거아님??
이때까지만해도 구경하시던 원장이라는 사람과 스텝이라는 직원과 아까 그 이모인지 먼지 할머님이
말리시고 따로 a직원을 데리고 들어감.
하 기가차서 멍때리고 있는데
원장이오더니만 죄송하다고 죄송하다고 그러길래
용인바닥 좁은거모르냐고 미용배운사람은 가방끈이 짧아도 얼마나짧길래 몰상식한 행동하는거냐고 뭐라하니까
끝까지 죄송하다며 결제는 하신거냐 물음.
그래서 그렇다하니까 "아.." 이한마디와 다음에 화풀리시면 다시 매장에 재방문하라는거아님??
잘해드린다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제대로 없어지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다들 그렇게 밥그릇이 간장종지보다도 작아도 얼마나 작길래 저모양일까 생각하며
저 a직원한테 사과받기전까지는 화안풀린다고 왜 원장이 미안하다고 지금 사과하는거냐며 뻐팅기고 있으니까
다른 손님들도 있는데 이해해달라는거 아님??? 이해가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그 뒤로 사과는 커녕 그 직원은 얼굴도 안비추고
되려 이해해달라는 원장의 말에 화를 꾹꾹 눌러참고 연락처 남길테니 사과하라 하라고.
다른 손님도 있으니 이만 가보겠다 하고 나옴.
진짜 집에와서 생각만 해도 빡이 침!!! ㅡㅡ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에 위치한 조x 갤러리(원래는 ㅂㅈ뷰티랩이였음)
진짜 그딴식으로 매장 운영하시면 손님 떨어지는거 모름??
이 글이 톡이 되든 안되든간에 이미 그 a직원 하나로 그 매장은 번창은 커녕 깡통차며 살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