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초등학생은 화장하거나 짧은치마입으면 안되냐 ☻
톡톡 > 10대 이야기 | 귀염둥이초등학생 (판) 2012.12.05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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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옻나 어이없다
중고딩 느그들은 허옇게 떡칠하고 입술은 삘것게 칠하고다니고 팬티보일랑말랑하면서
왜 초등학생들이 화장하고 치마입고다니면
지랄하냐?
이중성 조옻나쩐다
그래놓고서 어른들이 그러지말라고하면
지랄지랄하고는
왜 만만한 초등학생한테그러냐
조옻나 어이없어
솔직히 느그들도 선배들이 그러면 기분나쁘잖아
우리도 기분나빠 짜샤
우리들이 그냥 화장하고 짧치입고다니겠냐
니들이 그래서 우리가 배운거잖아 짜샤들아
시이발 너그들은 초등학생 아니었는줄아냐
나이부심부리지마 늙은게 벼슬이냐 시이발?
또 할말없으니까 댓글로 나이부심부리겠지 시이발
안봐도 뻔하다 개새'끼들아
우리가 화장하던 짧은치마를입던 신경꺼라
조옻나 빡치거든
--------------------------------------------------------------
안녕 나는 이글을 올린 친구들이 누군지도 어디사는지도 모르는 흔한 나이많고
=사진내림=
이러케 생겨먹은
고등학생 오빠야
사진은 너그들사진 썻으니까 그에대한 뭐..뭐라하지뭐..
여튼 잘난얼굴은 아니니까 ㅋㅋ
댓고!!!
우선 허락도없이 글에 태클거는건 미안해
너희와 우리의 세대차이는 제로야 이건 중학교 사회라는과목에 가면 배우는 건데
1세대차이는 약 30살이야
사과먼저 해놓고 왜 이런 머리아픈 이야길 하냐구?
그건말이지 너보다 나이많은 언니,오빠,누나,형아들이
너희를 운동장보단 피씨방
엄마가 아침에 발라주셧던 로션보다 비비
수업시간에 달게먹었던 막대사탕 보다 수업 끝나고 달게 빠는 담배
치킨과 먹었던 콜라대신 치킨과 함께먹는 술
그외 많은 잘못된 행동들이
'선배' 라고 불리우는 단순히 나이많고 그것때문에 쌘척하고 너희에겐 높게만 느껴지는 사람들이
서서히 그리고 아주 빠르게 너희들을 저런식으로 망쳐놨기 때문이야
내가 필력이 너무 약하기때문에
ㅋㅋ안읽어도 되
너희말대로 우리또래 친구들이
화장 술 담배
뭐 이런문화를 하긴 했지
근대 절때 초등학교땐 아니야
초등학교떄 그랫다는건 ㅋㅋㅋㅋㅋ
걍 미친년놈
중학교 들어가서 서서히 우리도 성인들의 영향을 받았단다 ㅋㅋ
아이돌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지
내가 초등학교를 열심히 다니던 4전 그러니까 13때와는 너무나도 달라졌어
나만 느끼는게 아니라 다른 언누형빠 모두가 그렇게 생각해
아마?
13살이면 말년병장인데
표현이 어렵나? ㅋㅋ
요즘애들은 다 알거야 ㅋㅋ
너희들이 올린 글중에서 재밋는 부분은
그래놓고서 어른들이 그러지말라고하면
지랄지랄하고는
왜 만만한 초등학생한테그러냐
이부분이야
ㅋㅋ
이야;;
친구들은 나름 생각해서 흠을 잡은듯 해
그런데 내또래 아이들은
개념이란게 중간 반쯤 들어선 나이고
옳고 그름을 확실하게 잘아는 나이야
어른들이 하지말라하면
대부분 안하는 척이라도 해
그리고 그 행동을 다시 지적받았을땐
용서를 구하고
척이 아니라 정말로 안할려고
노력하는 나이야
잘 모르고 쓴 글같아
처음엔 그냥 써볼까 하다가
쓰다보니까 내가 써내려 가는 말이
다 맞는말 같아서
자신이 느끼기에도 그런것 같아서
흥분하고 막말은 쓴 것같아
난 강남구 무슨동에 사는데
강남초딩..
어휴....
담배 기본이고
술은 옵션이고
똥꼬치마는 선택이고
야한옷은,,
보기 민망하고
이글을 쓴 아이들도 살짝 이런아이?인것같아
난 너희가 어떻게 노는줄 모르고
노는 방법을 몰라
그래서 짧고 먼 과거를 하나하나 풀어보려 해
지금의 너희와 다르다면
안타까운 일이겟지
우선 복장이야
내가 초등학생이였을때
최고의 멋은
앞머리 브릿지였어
나도 파랑색으로 브릿지를 했었지 ㅋㅋㅋ;;
머리는 브릿지하고
옷은
거짓말 안하고 주는대로 입었어
난 겨울에 멋부린다고 갈색 통바지에
파란색 유 떠블유 에스 패딩을 고집했었지만 ㅋㅋ
여름엔 멋부릴 것 없이 막입었어
맛부리느라 더우면 짜증나니까
ㅋㅋ
신발은
아쿠아슈즈 아님
샌들
아님 실내화 신고 등교하기
ㅋㅋㅋㅋㅋ
멋말고 또 사치
우리들에게 사치란
소라개였어
그 처넌짜리 소라개
화학물질이 섞인 수돗물을 주면
죽는다는 생각을 전혀못했었지
그렇게 죽고 죽고 죽고 죽고 또죽고
난 한달에 일곱마리나 샀어
당시 초등학생의 사치는 소라개였지
사치하면 빠질 수 없는 것
바로 유희왕카드였어 ㅋㅋ
난 카드를 3000장이나 가지고 있었어
당시사진이 없어서 아쉽지만
믿건말건
내기억속에
푸른눈의 백룡이 사라졌는데
그걸 가져간친구가 가져가서 미안하다고
말할때까지 것도 모르고
그 카드들을 다 쏟아서 찾곤했어
3000장중 푸른눈의 백룡 포효하는 그림이 빤짝이는
ㅋㅋㅋㅋㅋ
전설이였어
그걸 뽑을라고 7000원짜리 카드팩 상자를 다사는 또라이도 있었어
그 카드는 열상자중에 한상자에서만 나왓어
사치를 불러일으키는 유혹이었지
메이플 딱지 추가!
또 다른 사치는
핸드폰이였어
난 중학교2학년이 되서야 핸드폰을 가졋어
당시 초등학생이 핸드폰을 가지고 있어도
필요성은 못느끼고 그냥 부러워만 했어
통화기록을 보면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아빠
엄마
엄마
엄마
1577-xxxx
엄마
발냄새
엄마
다 엄마고 핸드폰을 가지고있는
발냄새 나는애는
그의 같은반 친구였어
당시 난 핸드폰대신
알랑가?
에듀모아라는 사이트로
친구들과 소통했어
그러니까
핸드폰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기때문에
핸드폰은 사치에 지나지 않았어
다음은 놀이
난 초등학교 5학년때 공기를 마스터 했어
남자는 태어날때부터 남자인지라
여자를 좋아했지
난 유독 좋아해서
여자들이 하는 놀이를 하나하나 마스터 했어
고무줄 공기 쌔쌔쌔 피구 소꾸ㅂ...ㄴㅇ..
뭐 등등 말이지 ㅋㅋ
우리들의 놀이는 수업시간 그 자체였어
공부에 시달리지 않고 자유로웠으니까
수요일은 4교시 일찍 끝날때면
체육시간에 못다한 축구를 하곤 했지
가위 바위 보 를 해서 한명한명 대려가는 시스템이였어
제일먼저 이름 불리는 애가 가장 잘하는 애였어
난 처음 아님 두번째로 불리곤 했지
왜냐면 골키퍼거든,,,
흙먼지를 뒤집어 쓰고
신발에 운동장 모래로 가득 찰 무렵 우리의 축구는 끝났어
근대 그걸로 끝이 아니고
해가 질때까지 놀이터에서 놀았어
탈출 코알라 한발뛰기 꼼꼼이
뭐 이런놀이?ㅋㅋㅋ
어느정도 놀고나면 어두워졋어
그때 엄마가 부르는 소리에 달려가면
집앞에서부터 된장국 냄새가 구수하게 났어
맛있게 먹고 티비를 보다 열한시전엔 잣어
그땐 열한시가 왜케 늦은 밤같았는지..
우리의 하루는 이렇게 지나갔어
더 쓰고 싶어 못다한 이야기도 많고
내가 잠이많은 사람인데
이런 글을 쓰는이유는
좀 많이 오글아들더라도
너희나이때 화장하고 짧은치마 입는건
초등학생 답지 않아
초등학생은 주는옷 받아입고
로션조차 안발라도
너무나 이쁘고 귀여운 나이니까
난 지금 개망했지만..
내가 그시절에 살아봣고
너희는 그시절에 살고있고
이글의 의도는 걱정하는 것도있고
대표해서 미안한 마음을 전하는것도 있지만
너희가 죽기직전
초등학교떄 못한 화장이 휘회될까
초등학교때 화장으로 뒤덮어 미쳐 나오지못한 추억없는 어린시절 후회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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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내림)~이런 초등학생들아!!!!!!!!!!!!!!!!!@@@@@@@@@@@@@@@@@@
조옻나 어이없다
중고딩 느그들은 허옇게 떡칠하고 입술은 삘것게 칠하고다니고 팬티보일랑말랑하면서
왜 초등학생들이 화장하고 치마입고다니면
지랄하냐?
이중성 조옻나쩐다
그래놓고서 어른들이 그러지말라고하면
지랄지랄하고는
왜 만만한 초등학생한테그러냐
조옻나 어이없어
솔직히 느그들도 선배들이 그러면 기분나쁘잖아
우리도 기분나빠 짜샤
우리들이 그냥 화장하고 짧치입고다니겠냐
니들이 그래서 우리가 배운거잖아 짜샤들아
시이발 너그들은 초등학생 아니었는줄아냐
나이부심부리지마 늙은게 벼슬이냐 시이발?
또 할말없으니까 댓글로 나이부심부리겠지 시이발
안봐도 뻔하다 개새'끼들아
우리가 화장하던 짧은치마를입던 신경꺼라
조옻나 빡치거든
-------------------------------------------------------------- 안녕 나는 이글을 올린 친구들이 누군지도 어디사는지도 모르는 흔한 나이많고 =사진내림= 이러케 생겨먹은 고등학생 오빠야 사진은 너그들사진 썻으니까 그에대한 뭐..뭐라하지뭐.. 여튼 잘난얼굴은 아니니까 ㅋㅋ 댓고!!! 우선 허락도없이 글에 태클거는건 미안해 너희와 우리의 세대차이는 제로야 이건 중학교 사회라는과목에 가면 배우는 건데 1세대차이는 약 30살이야 사과먼저 해놓고 왜 이런 머리아픈 이야길 하냐구? 그건말이지 너보다 나이많은 언니,오빠,누나,형아들이 너희를 운동장보단 피씨방 엄마가 아침에 발라주셧던 로션보다 비비 수업시간에 달게먹었던 막대사탕 보다 수업 끝나고 달게 빠는 담배 치킨과 먹었던 콜라대신 치킨과 함께먹는 술 그외 많은 잘못된 행동들이 '선배' 라고 불리우는 단순히 나이많고 그것때문에 쌘척하고 너희에겐 높게만 느껴지는 사람들이 서서히 그리고 아주 빠르게 너희들을 저런식으로 망쳐놨기 때문이야 내가 필력이 너무 약하기때문에 ㅋㅋ안읽어도 되 너희말대로 우리또래 친구들이 화장 술 담배 뭐 이런문화를 하긴 했지 근대 절때 초등학교땐 아니야 초등학교떄 그랫다는건 ㅋㅋㅋㅋㅋ 걍 미친년놈 중학교 들어가서 서서히 우리도 성인들의 영향을 받았단다 ㅋㅋ 아이돌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지 내가 초등학교를 열심히 다니던 4전 그러니까 13때와는 너무나도 달라졌어 나만 느끼는게 아니라 다른 언누형빠 모두가 그렇게 생각해 아마? 13살이면 말년병장인데 표현이 어렵나? ㅋㅋ 요즘애들은 다 알거야 ㅋㅋ 너희들이 올린 글중에서 재밋는 부분은 그래놓고서 어른들이 그러지말라고하면 지랄지랄하고는 왜 만만한 초등학생한테그러냐 이부분이야 ㅋㅋ 이야;; 친구들은 나름 생각해서 흠을 잡은듯 해 그런데 내또래 아이들은 개념이란게 중간 반쯤 들어선 나이고 옳고 그름을 확실하게 잘아는 나이야 어른들이 하지말라하면 대부분 안하는 척이라도 해 그리고 그 행동을 다시 지적받았을땐 용서를 구하고 척이 아니라 정말로 안할려고 노력하는 나이야 잘 모르고 쓴 글같아 처음엔 그냥 써볼까 하다가 쓰다보니까 내가 써내려 가는 말이 다 맞는말 같아서 자신이 느끼기에도 그런것 같아서 흥분하고 막말은 쓴 것같아 난 강남구 무슨동에 사는데 강남초딩.. 어휴.... 담배 기본이고 술은 옵션이고 똥꼬치마는 선택이고 야한옷은,, 보기 민망하고 이글을 쓴 아이들도 살짝 이런아이?인것같아 난 너희가 어떻게 노는줄 모르고 노는 방법을 몰라 그래서 짧고 먼 과거를 하나하나 풀어보려 해 지금의 너희와 다르다면 안타까운 일이겟지 우선 복장이야 내가 초등학생이였을때 최고의 멋은 앞머리 브릿지였어 나도 파랑색으로 브릿지를 했었지 ㅋㅋㅋ;; 머리는 브릿지하고 옷은 거짓말 안하고 주는대로 입었어 난 겨울에 멋부린다고 갈색 통바지에 파란색 유 떠블유 에스 패딩을 고집했었지만 ㅋㅋ 여름엔 멋부릴 것 없이 막입었어 맛부리느라 더우면 짜증나니까 ㅋㅋ 신발은 아쿠아슈즈 아님 샌들 아님 실내화 신고 등교하기 ㅋㅋㅋㅋㅋ 멋말고 또 사치 우리들에게 사치란 소라개였어 그 처넌짜리 소라개 화학물질이 섞인 수돗물을 주면 죽는다는 생각을 전혀못했었지 그렇게 죽고 죽고 죽고 죽고 또죽고 난 한달에 일곱마리나 샀어 당시 초등학생의 사치는 소라개였지 사치하면 빠질 수 없는 것 바로 유희왕카드였어 ㅋㅋ 난 카드를 3000장이나 가지고 있었어 당시사진이 없어서 아쉽지만 믿건말건 내기억속에 푸른눈의 백룡이 사라졌는데 그걸 가져간친구가 가져가서 미안하다고 말할때까지 것도 모르고 그 카드들을 다 쏟아서 찾곤했어 3000장중 푸른눈의 백룡 포효하는 그림이 빤짝이는 ㅋㅋㅋㅋㅋ 전설이였어 그걸 뽑을라고 7000원짜리 카드팩 상자를 다사는 또라이도 있었어 그 카드는 열상자중에 한상자에서만 나왓어 사치를 불러일으키는 유혹이었지 메이플 딱지 추가! 또 다른 사치는 핸드폰이였어 난 중학교2학년이 되서야 핸드폰을 가졋어 당시 초등학생이 핸드폰을 가지고 있어도 필요성은 못느끼고 그냥 부러워만 했어 통화기록을 보면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아빠 엄마 엄마 엄마 1577-xxxx 엄마 발냄새 엄마 다 엄마고 핸드폰을 가지고있는 발냄새 나는애는 그의 같은반 친구였어 당시 난 핸드폰대신 알랑가? 에듀모아라는 사이트로 친구들과 소통했어 그러니까 핸드폰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기때문에 핸드폰은 사치에 지나지 않았어 다음은 놀이 난 초등학교 5학년때 공기를 마스터 했어 남자는 태어날때부터 남자인지라 여자를 좋아했지 난 유독 좋아해서 여자들이 하는 놀이를 하나하나 마스터 했어 고무줄 공기 쌔쌔쌔 피구 소꾸ㅂ...ㄴㅇ.. 뭐 등등 말이지 ㅋㅋ 우리들의 놀이는 수업시간 그 자체였어 공부에 시달리지 않고 자유로웠으니까 수요일은 4교시 일찍 끝날때면 체육시간에 못다한 축구를 하곤 했지 가위 바위 보 를 해서 한명한명 대려가는 시스템이였어 제일먼저 이름 불리는 애가 가장 잘하는 애였어 난 처음 아님 두번째로 불리곤 했지 왜냐면 골키퍼거든,,, 흙먼지를 뒤집어 쓰고 신발에 운동장 모래로 가득 찰 무렵 우리의 축구는 끝났어 근대 그걸로 끝이 아니고 해가 질때까지 놀이터에서 놀았어 탈출 코알라 한발뛰기 꼼꼼이 뭐 이런놀이?ㅋㅋㅋ 어느정도 놀고나면 어두워졋어 그때 엄마가 부르는 소리에 달려가면 집앞에서부터 된장국 냄새가 구수하게 났어 맛있게 먹고 티비를 보다 열한시전엔 잣어 그땐 열한시가 왜케 늦은 밤같았는지.. 우리의 하루는 이렇게 지나갔어 더 쓰고 싶어 못다한 이야기도 많고 내가 잠이많은 사람인데 이런 글을 쓰는이유는 좀 많이 오글아들더라도 너희나이때 화장하고 짧은치마 입는건 초등학생 답지 않아 초등학생은 주는옷 받아입고 로션조차 안발라도 너무나 이쁘고 귀여운 나이니까 난 지금 개망했지만.. 내가 그시절에 살아봣고 너희는 그시절에 살고있고 이글의 의도는 걱정하는 것도있고 대표해서 미안한 마음을 전하는것도 있지만 너희가 죽기직전 초등학교떄 못한 화장이 휘회될까 초등학교때 화장으로 뒤덮어 미쳐 나오지못한 추억없는 어린시절 후회될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글거리면
잠이나 자
사실 나도 오글거려
칭찬받을라고 쓴글은 아닌데
욕먹을라고 쓴글은 더욱 아니다
하;; 험한말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