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대선 전후인 10~22일 사이 발사를 예고한 장거리 로켓 ‘은하 3호’의 발사가 임박한 가운데 우리 군이 미사일 발사에 대비해 위기관리 체계로 전환 했다합니다.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는 지난 4일 오후부터 통합위기관리 태스크포스(TF)를 가동 했고,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통합 TF는 당분간 국방부에서 북한의 로켓 발사 준비 상황을 집중적으로 파악, 분석, 전파하는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특히 이번 미사일 발사가 우리 대선을 전후에 발사가 된다는 점 등을 감안했을 때 미사일 발사 외에 기타 도발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점에서 군의 대비태세가 강화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북한은 아래와 같이 미사일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으나 실제 그 만은 비용을 북한의 헐벗은 인민들을 위해서는 전혀 쓰고 있지 않아 하루하루를 힘들게 연명하고 있는것이 북한의 현실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북한의 미사일 개발을 국제사회와 공조하여 한반도의 안보를 확보해야 할것 입니다. 더욱이 우리 국민들도 지금의 대선으로 인한 혼란스러움과는 별개로 국가안보에 대해 지소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북한의 미사일 개발 현황>- 1993년 05월: 북한의 첫 장거리 미사일 노동 1호를 발사, 탄두 부분은 일본 열도를 지나 태평양에 낙하- 1998년 08월: 대포동1호(광명성1호)는 미국 본토를 겨냥한 3단계 대륙간 탄도미사일이었으나, 1500여km 떨어진 태평양에 낙하- 2006년 07월: 은하1호(광명성2호)는 최대 사거리가 6000km(미국 알래스카까지 도달)까지 타격이 가능하였으나 발사 후 40여초 만에 동해에 낙하- 2006년 10월: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에서 1차 핵실험- 2009년 04월: 은하2호는 탑재물을 지구궤도에 올리는 데는 실패했지만, 대포동1호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3800여km를 날아감- 2009년 05월: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에서 2차 핵실험- 2012년 04월: 은하 3호(광명성 3호)는 2009년 은하2호와 규모가 비슷했지만, 발사 직후 폭발 - 2012년 12월: 은하 3호 발사 예정 <우리 나로호와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의 차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우리 안보에 위협적인 존재
북한이 대선 전후인 10~22일 사이 발사를 예고한 장거리 로켓 ‘은하 3호’의 발사가 임박한 가운데 우리 군이 미사일 발사에 대비해 위기관리 체계로 전환 했다합니다.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는 지난 4일 오후부터 통합위기관리 태스크포스(TF)를 가동 했고,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통합 TF는 당분간 국방부에서 북한의 로켓 발사 준비 상황을 집중적으로 파악, 분석, 전파하는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특히 이번 미사일 발사가 우리 대선을 전후에 발사가 된다는 점 등을 감안했을 때 미사일 발사 외에 기타 도발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점에서 군의 대비태세가 강화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북한은 아래와 같이 미사일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으나 실제 그 만은 비용을 북한의 헐벗은 인민들을 위해서는 전혀 쓰고 있지 않아 하루하루를 힘들게 연명하고 있는것이 북한의 현실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북한의 미사일 개발을 국제사회와 공조하여 한반도의 안보를 확보해야 할것 입니다.
더욱이 우리 국민들도 지금의 대선으로 인한 혼란스러움과는 별개로 국가안보에 대해 지소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북한의 미사일 개발 현황>
- 1993년 05월: 북한의 첫 장거리 미사일 노동 1호를 발사, 탄두 부분은 일본 열도를 지나 태평양에 낙하
- 1998년 08월: 대포동1호(광명성1호)는 미국 본토를 겨냥한 3단계 대륙간 탄도미사일이었으나, 1500여km
떨어진 태평양에 낙하
- 2006년 07월: 은하1호(광명성2호)는 최대 사거리가 6000km(미국 알래스카까지 도달)까지 타격이
가능하였으나 발사 후 40여초 만에 동해에 낙하
- 2006년 10월: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에서 1차 핵실험
- 2009년 04월: 은하2호는 탑재물을 지구궤도에 올리는 데는 실패했지만, 대포동1호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3800여km를 날아감
- 2009년 05월: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에서 2차 핵실험
- 2012년 04월: 은하 3호(광명성 3호)는 2009년 은하2호와 규모가 비슷했지만, 발사 직후 폭발
- 2012년 12월: 은하 3호 발사 예정
<우리 나로호와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