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500일기념 남친을 위한 소소한 이벤트 2탄

글쓴이2012.12.06
조회34,933

1탄은!!!!  오른쪽 에 보이시는 것을 꾸~~욱 눌러주시거나

 

(500일기념 소소이벤트 1탄)

▼▽▼▽▼▽▼

 http://pann.nate.com/b317216860 

 

요기 링크를 눌러주세요사랑

 

 

 

 

안녕하심? 2탄을 들고 찾아왔음..ㅋㅋㅋ

 

1탄 영상 열심히 만든건데 다들 그냥 보고 가셔서...

나님은 매우매우 슬펏음...엉엉

 

 

 

암튼!! 그거는 그거고

 

 

아.. 500일되려면 24일남았음..ㅋㅋ

선물 다 준비하려면 휴일도 없이 미친듯이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음.

나님은 500일 기념 선물로 4가지를 준비해 보았음

 

 

 

 

일단 첫번재 선물!!!

빼빼로 데이 때 주지 못한 배배로를 ㅋㅋㅋㅋ

직.접.만.든.맛.없.는.....?엉엉

 

암튼!! 핸드메이드 배배로를 주기로 생각함

 

 

 

 

 

자잔~~ 짜잔 짜잔 자잔~~

우앙 되게 맛없게 보임....  괜찮아..맛이게 먹어줄꺼야깔깔

하하하하하ㅏ하핳하하하ㅏ하하

\

그럴꺼라 믿어의심치아니아니아니하오...

 

 

 

 

 

 

 

제끼고!!!

 

다음 두번째 선물!!! 두둥!!

내가 처음 서울올라와서 심심해서 마트에서 한마리 대꼬온

노랭이 토끼임ㅋㅋㅋㅋㅋ

 

심심한데.. 할 것도 없는데... 라는 생각을 가지고

토끼 만들기 세트를 구입...ㅋㅋㅋㅋ

 

 

사고 나서 집에 들어와서 멍때리다 보니까

아 나 사길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듬 ㅋㅋㅋㅋ

무진장 심심했음 집에는 나혼자 홀로 외로히

엄빠님들도 집(고향)으로 가시고

 

홀로 외로히 이제 내가 살아가야할 새로운 집에

 

쓸쓸히 남겨지니까 너무 고독했음...

 

 

그래서 나님은 미친듯이 토깽이를 만들기 시작함 ㅋㅋㅋㅋ

 

 

재밋었음...

 

 

 

그 후 몇주 뒤 남치니가 나의 새로운 집에 놀러왓음

 

그때 노랭이 토끼를 발견하고

"나 저거 줘 줘줘줘 응? 아 줘 퓨ㅠㅠ 제발 줘"

 

라는 귀요미 남치니를 나는 약올리느라고 주지 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줄라고 만들어놓고...ㅋㅋㅋ

 

 

그래서 나님은 이 토깽이를 500일 선물로 줄라고 결정함!!

 

 

 

 

 

옆에 깨알같이 나님과 남치니 이름에 하트를 살포시 새겨놓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안농 난 토갱이야  발로 만들어져서 못생겼어

 이해해줭 흐흐 헤헤헤에헤에헤헹헤헿헿ㅎㅎㅎ   "

 

 

 

 

 

 

"절 받으시지요 마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잘노는 나님이였음....ㅋㅋㅋ

 

 

그리고 이제 세번째 네번째 선물

은 만들어 가야함...ㅋㅋ

 

 

 

 

빨간 목도리와 귀요미 뜨개인형을 만들어줄 계획임 ><

 

이미 시작하려 했으나....

 

 

 

 

뜨개 재료 주문한건 다 배송되어 왔으나....

 

 

 

 

 

그보다 한참전에 엄마에게 소포를 부탁한...

 

 

내 뜨개 바늘들이 오지를 않음....

 

뭐시여.. 장난혀? 흐미 아따 거시기

읭?????? 엥??읭 위우이으히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언제 붙여줄꺼야....?

 

 

 

 

ㅠ.ㅠ????????

 

아 몰라..ㅋㅋ

 

 

 

목도리가 되어줄 빨갱이 털실

 

 

 

귀요미 인형이 되어줄 털실

 

 

 

인형가지고놀기 재밌으라고 와이어

 

 

 

띠용 인형이 앞을 볼 수 있도록 눈알!~~~

 

 

 

인형을 오동통하게 만들어줄 방울방울 솜솜솜~~

 

 

 

 

 

 

 

 

아니 그니까..

 

 

 

 

 

재료는 다 왔는데 뜨개바늘 어쩔뀨..?

엄마 붙여준다한지 일주일이 훨씬 지낫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엥?

 

 

 

 

 

나한테 날개천사보낼시간에

쫌!!! 붙여주라고!!!

(진지해..나 궁서체야..)

 

 

 

 

 

 

 

 

 

 

 

엄마한테 뜨개바늘이 오면 3탄으로 다시 찾아 뵙겠슴...ㅠㅠㅠㅠ

 

 

아 뭐야

 

이기ㅓ 이상해..

 

 

뭔 판이 이따위로 끝나지..ㅠㅠㅠ

 

죄송함...

사랑함...

다시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