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24살 여자구요.. 일단 분노 조절이 안되서 화가나면 물건이고 뭐고 눈에 아무것도 안보이고 소리도 막지르고 폭력성이 장난아니에요.. 안그래도 취업떄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고있었고 요새처럼 힘든시기에 앞날이 캄캄한 기분에 정말 최근들어 우울증증상까지 온거같았습니다. 제가 우울증이 걸려서 친구들이 멀어진건지 친구들이 멀어져서 우울해진건지 모르겠지만 여튼 평소에 주변 인간관계일로도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남자친구나 주변친구떄문에 기분나쁜거 엄마한테 얘기할때마다 다 나때문이라고 하는 엄마가 평소에 너무 원망스러웠습니다. 보통은 죽어도 딸편 아닌가요?.. 근데 하는말마다 내가 이상해서 그런거라 그러니깐 안그래도 스트레스받는데 집에 아무도 내편이 없다는 생각에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오늘 정말 화가났는데 또 이성을 잃고 ... 엄마를 때리진않았는데 시늉?같은거까지 하려고하고.. 그래서 엄마도 같이 이성을 잃으셔서 다리미로 떄리려고 하는 모습이 더 화가나서 제가 하지말라고 엄마 손목을 진짜.. 쎄게잡아서 엄마가 팔목이 다치신거같습니다... 정신 차리고나니 너무 후회가되요.. 진짜 화낼때는 머리속이 하애지고 심장이 입밖으로 튀어나올만큼 뛰고 마치 귀신이 씌인사람처럼 내가 다른사람이 된냥 행동하고.. 정신차리면 진짜 너무너무 후회가 되요.. 진짜 자살도 하고싶고..왜이러나싶기도하고 평소에 이렇게 분노 조절안되는게 부모님한테 손찌검까지 하려고 하게되니 심각한 증상인걸 알게됬습니다.. 그래서 좀 챙피하더라도 정신병원을 가보려고하는데요. 저같이 분노조절안되시는 분들 정신병원가서 치료효과 얻으신분있나요? 약물로 치료하신분들이라도 괜찮아요.. 효과보신분만 있다면 저도 희망을 갖고 가보려구요...
경계성 인격장애나 히스테리성 인격장애로 정신병원 가보신분?
제목 그대로입니다.
24살 여자구요..
일단 분노 조절이 안되서
화가나면 물건이고 뭐고 눈에 아무것도 안보이고
소리도 막지르고 폭력성이 장난아니에요..
안그래도 취업떄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고있었고
요새처럼 힘든시기에 앞날이 캄캄한 기분에 정말 최근들어 우울증증상까지 온거같았습니다.
제가 우울증이 걸려서 친구들이 멀어진건지
친구들이 멀어져서 우울해진건지 모르겠지만
여튼 평소에 주변 인간관계일로도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남자친구나 주변친구떄문에 기분나쁜거 엄마한테 얘기할때마다
다 나때문이라고 하는 엄마가 평소에 너무 원망스러웠습니다.
보통은 죽어도 딸편 아닌가요?..
근데 하는말마다 내가 이상해서 그런거라 그러니깐
안그래도 스트레스받는데 집에 아무도 내편이 없다는 생각에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오늘 정말 화가났는데
또 이성을 잃고 ...
엄마를 때리진않았는데 시늉?같은거까지 하려고하고..
그래서 엄마도 같이 이성을 잃으셔서
다리미로 떄리려고 하는 모습이 더 화가나서
제가 하지말라고 엄마 손목을 진짜.. 쎄게잡아서 엄마가 팔목이 다치신거같습니다...
정신 차리고나니 너무 후회가되요..
진짜 화낼때는 머리속이 하애지고 심장이 입밖으로 튀어나올만큼 뛰고
마치 귀신이 씌인사람처럼 내가 다른사람이 된냥 행동하고..
정신차리면 진짜 너무너무 후회가 되요..
진짜 자살도 하고싶고..왜이러나싶기도하고
평소에 이렇게 분노 조절안되는게
부모님한테 손찌검까지 하려고 하게되니 심각한 증상인걸 알게됬습니다..
그래서 좀 챙피하더라도 정신병원을 가보려고하는데요.
저같이 분노조절안되시는 분들 정신병원가서 치료효과 얻으신분있나요?
약물로 치료하신분들이라도 괜찮아요..
효과보신분만 있다면 저도 희망을 갖고 가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