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걸그룹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털이 처음 나왔다. 3년 동안 음반 발매와 공연 등을 지원하면서 이에 따른 수익금을 나눠갖는 구조다. 특정 영화에 투자한 뒤 수익금을 얻는 벤처캐피털과 비슷한 수익모델이다.
주인공은 문화콘테츠 전문 투자 벤처캐피털인 지온인베스트먼트. 이 회사는 최근 신인 걸그룹 ‘헬로비너스’에 18억원을 투자했다. 3년 동안 헬로비너스의 활동을 지원한 뒤 수익금이 투자금을 초과할 경우 소속사와 나눠 갖기로 했다. 연예인이 속한 기획사에 지분 투자를 한 벤처캐피털은 있지만 특정 가수에게 투자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3년 투자 뒤 수익금 분배
6일 벤처캐피털 업계에 따르면 지온인베스트먼트 는 최근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소속사 트라이셀미디어가 진행하는 ‘헬로비너스 프로젝트’에 18억원을 투자했다. 자금 집행은 올 8월 결성한 지온콘텐츠펀드3호를 통해 이뤄졌다.
트라이셀미디어는 영화배우 하정우 씨의 소속사로 알려진 ‘판타지오’와 가수 손담비와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소속사로 유명한 ‘플레디스’가 5 대 5의 비율로 출자해 만든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라임 유아라 나라 앨리스 윤조 유영 등 6명으로 구성된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소속돼 있다. 이 그룹은 5월 ‘비너스’라는 곡으로 데뷔했으며, 이달 중순 싱글 미니앨범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지온인베스트먼트, 신예걸그룹 '헬로비너스'에 18억 투자
특정 걸그룹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털이 처음 나왔다. 3년 동안 음반 발매와 공연 등을 지원하면서 이에 따른 수익금을 나눠갖는 구조다. 특정 영화에 투자한 뒤 수익금을 얻는 벤처캐피털과 비슷한 수익모델이다.
주인공은 문화콘테츠 전문 투자 벤처캐피털인 지온인베스트먼트. 이 회사는 최근 신인 걸그룹 ‘헬로비너스’에 18억원을 투자했다. 3년 동안 헬로비너스의 활동을 지원한 뒤 수익금이 투자금을 초과할 경우 소속사와 나눠 갖기로 했다. 연예인이 속한 기획사에 지분 투자를 한 벤처캐피털은 있지만 특정 가수에게 투자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3년 투자 뒤 수익금 분배
6일 벤처캐피털 업계에 따르면 지온인베스트먼트 는 최근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소속사 트라이셀미디어가 진행하는 ‘헬로비너스 프로젝트’에 18억원을 투자했다. 자금 집행은 올 8월 결성한 지온콘텐츠펀드3호를 통해 이뤄졌다.
트라이셀미디어는 영화배우 하정우 씨의 소속사로 알려진 ‘판타지오’와 가수 손담비와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소속사로 유명한 ‘플레디스’가 5 대 5의 비율로 출자해 만든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라임 유아라 나라 앨리스 윤조 유영 등 6명으로 구성된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소속돼 있다. 이 그룹은 5월 ‘비너스’라는 곡으로 데뷔했으며, 이달 중순 싱글 미니앨범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후략)
출처: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120686211
다음주 12일에 컴백한다고 하던데 개인적으로 기대중~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