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 고마웠어 정말..

...201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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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손을 놓은 쪽은 니였다..

 

그러니까.. 잘지내야해..

 

아프지말고.. 슬퍼하지도 말고.. 웃는 모습으로.. 사랑마니받으면서..

 

잘지내..

 

내옆에서 1년 반이라는 시간을 같이 해줘서 고마웠다..

 

먼 훗날 시간이 마니 마니 흘러서.. 우리 추억을 웃으면서 이야기 할때까지.. 잘지내..

 

고마웠다.. 그리고 마니 사랑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