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23일에 대리점을 통해 맡긴 제 스마트폰 수리- 서비스센터 기사의 수리했다는 거짓말만 벌써 세번째- 이렇게 해서 내일 수리를 맡긴지 딱 2주만인 12월 7일에 택배로 받을 예정입니다. 아니 못 받을지도 모르겠군요. 또 거짓말이라면요.
일단 처음엔 모니터 꺼짐 현상으로인해 평택 서비스센터로 바로가서 수리를 맡겼습니다. 30분후에 그쪽 기사가 저에게 땜질을 했으니 일단 써보라더군요 다시 고장나면 메인보드를 갈아야하고 수리비가 20만원 정도 나온다고요.
저는 제가 1년 무상 서비스 기간이 아직 남아있는지 모르고 알았다고 그러고선 약속시간때문에 서둘러 나옵니다. 그런데 2시간 정도 지나서 다시 모니터 화면이 안보이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약속 시간이 있어서 급한김에 평택 안중읍에 위치한 엘지유플러스 대리점을 통해 임대폰을 받고 수리를 맡겼습니다. 대리점에선 다음주 목요일 11월 29일 쯤이면 수리가되니 그때 찾아가시면 된다고 그러더군요.
그후 제가 11월28일날 평택 서비스센터에 직접 확인 전화를 해보니 11월 29일에서 30일쯤이면 수리가 된다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나서 11월 29일에 다시 전화를 걸어 오늘 받을수있냐 물으니 아직 수리가 되지않았다고 12월 3일에 수리가 된다더군요. 수리시간이 많이 늦었으니 외관에 찌그러진 부분도 수리해준다며 그때 찾아가시라며 그날도 그냥 참고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12월 3일이 되어 설마 아직도 수리가 안되었을까라는 의구심에 대리점에 찾아가니 대리점에선 화요일에 서비스 센터에 방문한다고 12월 4일날 휴대폰을 찾으러 오라더군요.
12월 4일이되어 대리점에 찾아가니 대리점 직원 왈 "서비스 센터에서 연락 못 받으셨어요? 아직 수리가 덜 되어서 고객님한테 직접 전화한다 그랬는데요." 참고로 전 그런 전화 받은적 없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12월 5일에 서비스센터로 제가 직접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오늘 수리가 되어 택배로 고객님 댁으로 보내겠습니다. 그러더군요. 택배를 보낸뒤 다시 고객님께 확인 전화 드리겠다는 말과 함께요. 설마 또 거짓말 하려나 싶어 알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런데 그날 택배 보냈다는 확인 전화를 하지도 않더군요.
다음날 12월 6일이 되어 혹시나 오늘도 안보냈으려나 싶어 직장에서 그냥 일하고있는데 서비스센터에서 기사에게서 직접 전화가 왔습니다. 어제 보냈는데 깜빡하고 택배보냈다는 확인 전화를 하루 늦게 오늘하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LG제품을 쓰겠다면, 서비스는 바라지마세요.
저만 당한건가요?
2012년 11월 23일에 대리점을 통해 맡긴 제 스마트폰 수리- 서비스센터 기사의 수리했다는 거짓말만 벌써 세번째- 이렇게 해서 내일 수리를 맡긴지 딱 2주만인 12월 7일에 택배로 받을 예정입니다. 아니 못 받을지도 모르겠군요. 또 거짓말이라면요.
일단 처음엔 모니터 꺼짐 현상으로인해 평택 서비스센터로 바로가서 수리를 맡겼습니다. 30분후에 그쪽 기사가 저에게 땜질을 했으니 일단 써보라더군요 다시 고장나면 메인보드를 갈아야하고 수리비가 20만원 정도 나온다고요.
저는 제가 1년 무상 서비스 기간이 아직 남아있는지 모르고 알았다고 그러고선 약속시간때문에 서둘러 나옵니다. 그런데 2시간 정도 지나서 다시 모니터 화면이 안보이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약속 시간이 있어서 급한김에 평택 안중읍에 위치한 엘지유플러스 대리점을 통해 임대폰을 받고 수리를 맡겼습니다. 대리점에선 다음주 목요일 11월 29일 쯤이면 수리가되니 그때 찾아가시면 된다고 그러더군요.
그후 제가 11월28일날 평택 서비스센터에 직접 확인 전화를 해보니 11월 29일에서 30일쯤이면 수리가 된다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나서 11월 29일에 다시 전화를 걸어 오늘 받을수있냐 물으니 아직 수리가 되지않았다고 12월 3일에 수리가 된다더군요. 수리시간이 많이 늦었으니 외관에 찌그러진 부분도 수리해준다며 그때 찾아가시라며 그날도 그냥 참고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12월 3일이 되어 설마 아직도 수리가 안되었을까라는 의구심에 대리점에 찾아가니 대리점에선 화요일에 서비스 센터에 방문한다고 12월 4일날 휴대폰을 찾으러 오라더군요.
12월 4일이되어 대리점에 찾아가니 대리점 직원 왈 "서비스 센터에서 연락 못 받으셨어요? 아직 수리가 덜 되어서 고객님한테 직접 전화한다 그랬는데요." 참고로 전 그런 전화 받은적 없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12월 5일에 서비스센터로 제가 직접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오늘 수리가 되어 택배로 고객님 댁으로 보내겠습니다. 그러더군요. 택배를 보낸뒤 다시 고객님께 확인 전화 드리겠다는 말과 함께요. 설마 또 거짓말 하려나 싶어 알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런데 그날 택배 보냈다는 확인 전화를 하지도 않더군요.
다음날 12월 6일이 되어 혹시나 오늘도 안보냈으려나 싶어 직장에서 그냥 일하고있는데 서비스센터에서 기사에게서 직접 전화가 왔습니다. 어제 보냈는데 깜빡하고 택배보냈다는 확인 전화를 하루 늦게 오늘하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오늘(12월 6일) 집으로가면 택배가 와있겠지하고 와보니 아니나 다를까 택배가 안와있더군요.
소비자를 얼마나 호구로 알면 이런 거짓말에 거짓말로 시간을 끌며 사람 열받게하는 겁니까?
사실 제 주변에서 엘지서비스 개차반이니깐 왠만하면 삼성꺼로 구입해라는 말이 헛 말인줄 알았습니다.
직접 경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택배 송장 확인을 내일 택배오면 확인해 보겠지만 분명히 12월 6일에 보내 놓고는 어제 보냈다고 거짓말한거 압니다. 평택에서 평택으로 보내는 택배가 이틀이나 걸린다는건 상상도 못 할 일이니깐요.
저희 집은 엘지TV, 엘지 인터넷, 엘지 전화기, 가족이 모두 엘지 유플러스 씁니다. 이렇게 서비스하나도 제대로 못하는 엘지 제품 이제 좀있음 계약 기간이 끝나는데 위약금을 조금 내더라도 다해약하고 엘지제품은 절대 안쓰렵니다.
이렇게 당하고도 쓰면 저야말로 호구 인증하는 걸테니깐요.
제 주위 사람들에게도 엘지서비스에서 받은 대우를 알려서 적극적으로 엘지 제품 못쓰도록 홍보 해 드릴테니 정말 제대로된 기업되려면 서비스부터 신경쓰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