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인천 공항 1시 16분은 엉망 진창ㅠㅠ호주 멜번에서 딜레이 2시간비행기 도착해서 게이트 확정 못 받아 비행기 안에서 아무런 방송도 정보도 없이 3시간 앉아 있다가 입국 하니 11시 30분이 넘었네요. 승무원들은 지상직에게 물어보라고 호텔 (집이 지방입니다) 제공 가능하다고하고막상 지상직 직원에게 물어보니 어렵다고 말로만 미안하다고 했습니다.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에서 한 시간 넘게 이ㅛ는데, 웃긴건 같은 비행기 타고 온 같은 상황의 지방에 가야하는 사람들은 호텔 받았다고 하네요.웃고 착하게 이야기하면 신경 안 쓰고 화내고 진상 부리면 챙겨주는 건가요?황당하여 화만 납니다.도착 예상 시간 6시40분을 훌쩍 넘오 새벽 1시 11분.차편을 미리 준비해 승객들의 편의를 봐준 아**나와 비교되네요.지금 호텔 받은 아가씨들을 따라 줄 다시 서고 있는데참 이따위 서비스씁쓸하네요.
한국 대표 항공, 말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