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아 여동생이 ;ㅋㅋ

0412012.12.07
조회106,982
제가 13살여자인데요 학교에서잘나가는편이거든요...근데남자친구가없어요 솔직히얼굴도꽤이쁘고몸도보통체중이에요 남자아이들하고도잘어울리고요 제단짝들은저보다못생긴애도고백을받았거든요 전지금까지 절좋아한다고표현한애도없구....써보니까씁쓸하네여 어떻게방법이없을까요?좋아하는애가있는데 걔는 이미제친구에게고백을했구 거절당했음에도 애정공세를...제가활발한편인데감정표현에서툴러서 좋아두 장난식으로못돼게굴고 거절당하면 창피하고이젠얼굴어떻게보나하구 이젠전학까지왔네요 자꾸생각나는데어떻하죠??

 

지식인에 이렇게 올려놨음 키랑 몸무게가 160/60키로고 얼굴도 쌔까맣고 존1니 크고 여드름 개ㅋ쩜 나랑같은 유전자인가 싶을정도임 ;;; 원래 넷상에선 이렇게 뻥을 심하게침? 전학가지도 않았는데 전학갔다고 구라치고;  글고 어제 싸우는데 남자새끼가 여자없으면 살지도 못할꺼면서 왜케 나대는데 ㅡㅡ 이러는거임 나조카 패고싶은데 저번에 지 짜증난다고 자살한다면서 목맺다고 엄마아빠가 그년 때리면 나진짜 심하게 때림 ; 가정폭력이 이런거구나 할정도로 심하게 팸 ;; 그래서 치지도못하고 조카 논리적으로 말해서 넘어갔음 ; 내주변에도 판녀가있구나 ,,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