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범한 직장에서 평범하게 생활하고 있는 28세남성입니다. 직장생활을 한지는 2년가까이 됬습니다.
우리 사무실에는 약 10여명의 20대여성들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중 입사동기도 6명정도 됩니다. 외모위주로 여직원을 뽑았는지 못생긴 여성은 찾아보기 힘들고
한여성을 흠모해왔습니다. 몸매도 좋고 얼굴도 이쁘고 싹싹하고.. 싫어할 남자가 없을껍니다.
직장내 연애에 대해 반대입장인 본인은 애초부터 호감은 있었지만 (물론 꼬시지도 못한다고 생각했지만) 들이대지않고 그냥 직장동료로 친하게 지냈습니다.
그렇게 2년이 지났는데 새로온 공익근무요원과 함께 아침운동을 같이 하게 되면서 친분이 많이 쌓였습니다. 그친구는 184키에 사체과를 나와 몸매와 얼굴 성격까지 받쳐주는 친구로 귀가 안좋아서 공익이 되었으며 나이는 22세입니다. 그렇게 친분이 형성되었던 어느날 함께 드라이브중에
공익 :"잼있는 이야기 해드릴까요~?"
나: 어
공익 : 내 OO이랑 잣는데요
나 : 헐 진짜가?
공익 : 예
OO은 아까 그 직장동료 ㅠㅠ
사랑한 사람은 아니지만 28세의 여성이 22세 공익과 같은 사무실을 사용하면서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니 먼가...아쉽고..낯뜨거워요... 입도 근질거리고..
공익 : 그분 완젼 변태인데요..이것도 시키고 이런말도 하고...
나 : 진짜가..부러운넘...
얼마뒤 다른 공익도 잣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후로 혹시나 하는 기대에 여성동료에게 무척 잘해줫습니다만....그뿐...
왜 나만 안주는건지?? 이럴수가 있나요??
극단적으로 까놓고..말해 나는 너의 비밀을 알고 있다..나도 좀 도!!라고 말하고 싶습니다....ㅠㅠ
입이 근질거려 죽겟어요
저는 평범한 직장에서 평범하게 생활하고 있는 28세남성입니다. 직장생활을 한지는 2년가까이 됬습니다.
우리 사무실에는 약 10여명의 20대여성들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중 입사동기도 6명정도 됩니다. 외모위주로 여직원을 뽑았는지 못생긴 여성은 찾아보기 힘들고
한여성을 흠모해왔습니다. 몸매도 좋고 얼굴도 이쁘고 싹싹하고.. 싫어할 남자가 없을껍니다.
직장내 연애에 대해 반대입장인 본인은 애초부터 호감은 있었지만 (물론 꼬시지도 못한다고 생각했지만) 들이대지않고 그냥 직장동료로 친하게 지냈습니다.
그렇게 2년이 지났는데 새로온 공익근무요원과 함께 아침운동을 같이 하게 되면서 친분이 많이 쌓였습니다. 그친구는 184키에 사체과를 나와 몸매와 얼굴 성격까지 받쳐주는 친구로 귀가 안좋아서 공익이 되었으며 나이는 22세입니다. 그렇게 친분이 형성되었던 어느날 함께 드라이브중에
공익 :"잼있는 이야기 해드릴까요~?"
나: 어
공익 : 내 OO이랑 잣는데요
나 : 헐 진짜가?
공익 : 예
OO은 아까 그 직장동료 ㅠㅠ
사랑한 사람은 아니지만 28세의 여성이 22세 공익과 같은 사무실을 사용하면서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니 먼가...아쉽고..낯뜨거워요... 입도 근질거리고..
공익 : 그분 완젼 변태인데요..이것도 시키고 이런말도 하고...
나 : 진짜가..부러운넘...
얼마뒤 다른 공익도 잣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후로 혹시나 하는 기대에 여성동료에게 무척 잘해줫습니다만....그뿐...
왜 나만 안주는건지?? 이럴수가 있나요??
극단적으로 까놓고..말해 나는 너의 비밀을 알고 있다..나도 좀 도!!라고 말하고 싶습니다....ㅠㅠ
이넘저넘 다 주는 년도 못땟지만 제일 못땐년은 다주면서 내만 안주는 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