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해가 넘어가면 25살이되는 녀자애요. 23살까지 철없이 모은돈도 없이 마구마구쓰다가 이제서야 뒤늦게 정신차리고 돈모을려하니 정말 안도와주네요 .. 집이 남들처럼 잘사는것도아니고 아빠앞으로 빛이 몇천만원 넘게있을뿐더러 동생은 맨날 거짓말을 입에달고 살고 일해서 월급이라고는 눈씻고 찾아볼수없고 그래놓고 돈이 통장에 묶여있다고 오늘 줄께 내일 줄께 하면서 아빠카드 막쓰고 결국은 아빠월급 300으로는 턱없이 부족할 정도네요.. 저도 130받는월급으로 폰값내고.. 연금보험료.. 보험료에 집에 대출 제앞으로 받아놓은거 이자만 10만원에... 집에 생활비없을때마다 써 준 제 카드.. 그렇다보니 늘 적자네요 정작 남는 돈은 20만원.. 이거로 적금의 적' 도 넣기 힘든 수준이네요 ~ 혼자사회생활하다가 경기가 너무 어려워져서.. 혼자살다가 집에올라와서 지내는데 올라오면 오히려 더 편하게 돈도많이 모을 수 있을꺼라 24살 되던해에 왔는데 생각만큼 쉽지않ㄴㅔ요 아니..혼자있으면서가 어쩌면 더 편했을지도모른단생각이네요 앞으로 어떻게 살지가 막막하네요 늘 집에는 동생때문에 가정불화에 가난한걸 부모탓안하고 어떻게든 혼자 잘 성공해볼려했는데 가는 일자리마다 망하고 .................................... 제가 앞으로 결혼은 할 수있을까요~ 정말 가끔은 너무힘들다못해 나쁜생각까지합니다.. 어떡하나요 정말 악플은 사절해주세요 1
시집갈수있을까 걱정이 드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해가 넘어가면 25살이되는 녀자애요.
23살까지 철없이 모은돈도 없이 마구마구쓰다가 이제서야 뒤늦게
정신차리고 돈모을려하니 정말 안도와주네요 ..
집이 남들처럼 잘사는것도아니고 아빠앞으로 빛이 몇천만원 넘게있을뿐더러
동생은 맨날 거짓말을 입에달고 살고 일해서 월급이라고는 눈씻고 찾아볼수없고
그래놓고 돈이 통장에 묶여있다고 오늘 줄께 내일 줄께 하면서 아빠카드 막쓰고
결국은 아빠월급 300으로는 턱없이 부족할 정도네요..
저도
130받는월급으로 폰값내고.. 연금보험료.. 보험료에 집에 대출 제앞으로 받아놓은거
이자만 10만원에... 집에 생활비없을때마다 써 준 제 카드.. 그렇다보니 늘 적자네요
정작 남는 돈은 20만원.. 이거로 적금의 적' 도 넣기 힘든 수준이네요 ~
혼자사회생활하다가 경기가 너무 어려워져서.. 혼자살다가 집에올라와서 지내는데
올라오면 오히려 더 편하게 돈도많이 모을 수 있을꺼라 24살 되던해에 왔는데
생각만큼 쉽지않ㄴㅔ요 아니..혼자있으면서가 어쩌면 더 편했을지도모른단생각이네요
앞으로 어떻게 살지가 막막하네요 늘 집에는 동생때문에 가정불화에
가난한걸 부모탓안하고 어떻게든 혼자 잘 성공해볼려했는데 가는 일자리마다
망하고 ....................................
제가 앞으로 결혼은 할 수있을까요~
정말 가끔은 너무힘들다못해 나쁜생각까지합니다..
어떡하나요 정말
악플은 사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