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오빠가 있는데 오빠의 직업은 나이트 웨이터임! 오빠를 알게된지도 어느덧 1년이 되어 가는듯하네염! 오빠의 생일에 하루전날에 12시전에 나이트를 가서 생일파티도 해주고 선물도 줬음!!그러면서 오빤테 용기내어 고백함! 좋아한다고>//< 그리하여 오빠도 내가 오빠 좋아하는거 알고있음!! 근데 머가 문제냐고 답하실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함...-ㅁ-; 사귀는거..안바래요...사귀는거 그럼 나야 좋지만..!! 내가 오빠를 좋아하는거 그맘만 알아 주길바라는거뿐임.. 그래서인지 갈때마다 오빠가 일하느라 힘들었지? 라고 말도해주고 머리쓰담쓰담도 해줌-ㅁ-; 그러던 저번달!! 11월11일 빼빼로데이 이틀전부터 11월11일에 오라고 연락오심..빼빼로 준비해놔따고 안오면 안댄다고!오라고해서 갔음! 어?근데... 우리자리 옆 테이블 등을보니.. 울오빠야 명함이 꽃혀있음..여자두명이 앉아계심'ㅇ' 저여자들한태도 빼빼로 준다고 오라했겠지 하며..-ㅁ-... 여자들 자리를 쳐다봄!!! 응? 역시나-ㅁ-빼빼로 낱개로 한통이 보임!!저거 -ㅁ-울 오빠가 줬겠지?? 하는 눈빛으로 쳐다보고있었음 저기 어디선가 울오빠가 인형이든 바구니 포장된걸 가지고 걸어오는게 보임... 그러더니 나한태 주는거임! 준비해놨다했지? 라며 웃으면서 주는거임.. 옆테이블 여자들 순간 내쪽으로 시선집중!!! 으엌? 머지'ㅇ';;;순간 기분 좋아 날라감!!ㅋㅋ 그러케 잘놀다가 몇일전에 아는여동생이랑 같이 나이트를갔음! 역시나 오빠가 와서 나랑 놀아줌!! 이런 저런예기하고!! 그러다 그오빠도 일중이니까.. 어떤여자분의 손을 잡고 부킹을 데려가는 모습을 본 아는여동생! 참... 뻘쭘했음..-ㅁ-;;; 오빠가 울테이블와서 맥주병을 치우는데 아는여동생이 하는말! 오빠? 우리 언니놔두고 머하는거임?이러는거임... 순간 놀래서 난!!!'ㅇ'응? 머라공??야? 이래씀.. 오빠 동생하는말 듣고 웃으면서 왜그래~ 내이름을 넣으면서 우리xx는 이해해줘~하면서 웃는거임;; 응?? 이해-ㅁ-?? 이해..-ㅁ-;;;; 허허;; 직업이...웨이터니..-ㅁ-;;어쩔수엄짜나요...ㅡ,.ㅡ;; 근데...멀이해해-ㅁ-;;; 먼가요,,,ㅠ0ㅠ; 오빠의 쓰담쓰담도 어쩌다 한번이아니라 -ㅁ-갈때마다 머리 쓰담쓰담 해주고-ㅁ- 볼꼬집는데...웨 그런걸까요?'궁금합니다..ㅠ0ㅠ; .
이건~뭐~지?ㅠ0ㅠ;; 답답해죽게써요!!
좋아하는 오빠가 있는데 오빠의 직업은 나이트 웨이터임!
오빠를 알게된지도 어느덧 1년이 되어 가는듯하네염!
오빠의 생일에 하루전날에 12시전에 나이트를 가서 생일파티도 해주고 선물도 줬음!!
그러면서 오빤테 용기내어 고백함! 좋아한다고>//<
그리하여 오빠도 내가 오빠 좋아하는거 알고있음!!
근데 머가 문제냐고 답하실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함...-ㅁ-;
사귀는거..안바래요...사귀는거 그럼 나야 좋지만..!!
내가 오빠를 좋아하는거 그맘만 알아 주길바라는거뿐임..
그래서인지 갈때마다 오빠가 일하느라 힘들었지? 라고 말도해주고
머리쓰담쓰담도 해줌-ㅁ-; 그러던 저번달!! 11월11일 빼빼로데이 이틀전부터
11월11일에 오라고 연락오심..빼빼로 준비해놔따고 안오면 안댄다고!오라고해서 갔음!
어?근데... 우리자리 옆 테이블 등을보니.. 울오빠야 명함이 꽃혀있음..여자두명이 앉아계심'ㅇ'
저여자들한태도 빼빼로 준다고 오라했겠지 하며..-ㅁ-... 여자들 자리를 쳐다봄!!!
응? 역시나-ㅁ-빼빼로 낱개로 한통이 보임!!저거 -ㅁ-울 오빠가 줬겠지?? 하는 눈빛으로 쳐다보고있었음
저기 어디선가 울오빠가 인형이든 바구니 포장된걸 가지고 걸어오는게 보임...
그러더니 나한태 주는거임! 준비해놨다했지? 라며 웃으면서 주는거임..
옆테이블 여자들 순간 내쪽으로 시선집중!!! 으엌? 머지'ㅇ';;;순간 기분 좋아 날라감!!ㅋㅋ
그러케 잘놀다가 몇일전에 아는여동생이랑 같이 나이트를갔음! 역시나 오빠가 와서 나랑 놀아줌!!
이런 저런예기하고!! 그러다 그오빠도 일중이니까.. 어떤여자분의 손을 잡고 부킹을 데려가는 모습을 본 아는여동생! 참... 뻘쭘했음..-ㅁ-;;;
오빠가 울테이블와서 맥주병을 치우는데 아는여동생이 하는말! 오빠? 우리 언니놔두고 머하는거임?
이러는거임... 순간 놀래서 난!!!'ㅇ'응? 머라공??야? 이래씀..
오빠 동생하는말 듣고 웃으면서 왜그래~ 내이름을 넣으면서 우리xx는 이해해줘~하면서 웃는거임;;
응?? 이해-ㅁ-?? 이해..-ㅁ-;;;; 허허;; 직업이...웨이터니..-ㅁ-;;어쩔수엄짜나요...ㅡ,.ㅡ;;
근데...멀이해해-ㅁ-;;; 먼가요,,,ㅠ0ㅠ; 오빠의 쓰담쓰담도 어쩌다 한번이아니라 -ㅁ-갈때마다 머리 쓰담쓰담 해주고-ㅁ- 볼꼬집는데...웨 그런걸까요?'궁금합니다..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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