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회친구들이 가면을 어느정도 적절히 사용하여 인관관계를 유지하는 족속들이라는것쯤 알고있다 근데 솔직히 사회친구들도 시간이 지나 정이쌓이면 진심이 통한다고 생각했다. 근데 지금 약간 스트레스 올라온다. 요즘만난 친구들은 전혀~ 그렇지 않다. 정을 나누고자 먼저 다가가면 난 그렇지 않은데??라는 느낌을 받으면 정이 뚝뚝떨어진다. 친해졌다 생각했는데 먼저 아니다라고 하면 섭섭한마음이 있다. 이게 질투냐?아니면 뭐냐?? 난 누군가에게 싫은소리 정말 안하는데 그런사람을 보면 반감이 생기는건가 싶기도 하다. 솔직히 나도 싫은사람있지만 내색도 안하고 티도안낸다 어떻게든 잘지내보려하는 마음이 있다. 근데 요즘 이런 내성격이 좀 바보같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20대 후반인데 너무 순진하고 바보같은 산것같다. 약간 인관관계에 독해지고싶다는생각도 한다. 나는 사람들이 김C를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상대방에게 먼저 다가가지도 않고 그렇다고 다가오는사람을 살갑게 대하지도 않는다. 아무튼 난 사람이 너무 획일화되고 정형화된 모습을 말로는 싫다하고 마음으로는 이해못하는 놈인것 같다.
인생에 인맥이란 뭐냐 대체??
근데 솔직히 사회친구들도 시간이 지나 정이쌓이면 진심이 통한다고 생각했다. 근데 지금 약간 스트레스 올라온다.
요즘만난 친구들은 전혀~ 그렇지 않다.
정을 나누고자 먼저 다가가면 난 그렇지 않은데??라는 느낌을 받으면 정이 뚝뚝떨어진다.
친해졌다 생각했는데 먼저 아니다라고 하면 섭섭한마음이 있다. 이게 질투냐?아니면 뭐냐??
난 누군가에게 싫은소리 정말 안하는데 그런사람을 보면 반감이 생기는건가 싶기도 하다.
솔직히 나도 싫은사람있지만 내색도 안하고 티도안낸다 어떻게든 잘지내보려하는 마음이 있다. 근데 요즘 이런 내성격이 좀 바보같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20대 후반인데 너무 순진하고 바보같은 산것같다. 약간 인관관계에 독해지고싶다는생각도 한다.
나는 사람들이 김C를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상대방에게 먼저 다가가지도 않고 그렇다고 다가오는사람을 살갑게 대하지도 않는다.
아무튼 난 사람이 너무 획일화되고 정형화된 모습을 말로는 싫다하고 마음으로는 이해못하는 놈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