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야...

응급실201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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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 난 잘지내진않아 답답하고 슬퍼요즘 슬픈노래만 땡기고 듣다보면 우울해지고그래너한테 매달리고 싶지만 니마음이 떠난거같아서자신이없네너한뎨 미안해서 차마 잡을수도 없어...나보다 좋은사람한테 사랑받을수도 있는데...니 소중함을 이제 깨달아서 미안하고 내 행동들도 정말 미안해난 폰 볼때마다 니 연락을 기다려..연락이 안오면 끝인거 맞겠지?난 좀 더 성숙해지고 듬직해져서  너한테 연락할게그땐 이미 늦을수도 있겠지만 지금연락못한걸 후회할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미안해서 내가 정말 갈수가 없어사랑해 미안하고 항상 그리울거야 난 잘지내볼게너도 행복하고 1년뒤에 웃고 있었으면 좋겠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