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서울 상경해서 친구도 가족도 멀리 살고 혼자 외롭게 살다보니 연애도 하고싶고 힘든 일상 서로 기댈 수 있는 사람도 있었음 좋겠고... 근데 그런 인연을 찾기가 참 쉽지도 않고.. 소개팅같은건 어색할 것 같기도하고 시켜줄만한 사람도 없고 길이나 지하철에서 와 이쁘다 싶은 여자분들은 많지만 그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는데 겉모습만 보고 판단할 수도 없는거고 더군다나 먼저 번호물어볼만큼 빼어난 외모도 아니고.. 누가 나를 좋아해준다면 그 사람과 천천히 서로 알아갈 의향이 있는데 어디 없나~ 라고만 생각하면 연애 못하겠죠???
날 좋아해주는 이성을 마냥 기다리면 연애 못하겠죠?
연애도 하고싶고 힘든 일상 서로 기댈 수 있는 사람도 있었음 좋겠고...
근데 그런 인연을 찾기가 참 쉽지도 않고.. 소개팅같은건 어색할 것 같기도하고 시켜줄만한 사람도 없고
길이나 지하철에서 와 이쁘다 싶은 여자분들은 많지만 그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는데 겉모습만 보고 판단할 수도 없는거고 더군다나 먼저 번호물어볼만큼 빼어난 외모도 아니고..
누가 나를 좋아해준다면 그 사람과 천천히 서로 알아갈 의향이 있는데 어디 없나~
라고만 생각하면 연애 못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