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갈아엎엇냐고.아닌데? 나이트뺀지주냐???

나안했오2012.12.08
조회5,868

이틀전 목요일  부평 보스에서 있었던 억울한 사건 입니다...

 

모처럼 나가서 놀수있는 날이라.. 옆집동생 20살 상크미랑 같이 부평에

 

신나서 나갓지요,,, 1차 간단하게 마시고...2차를 보스로 갔는데..

 

입구 문지기가 민증 검사를 하더라구요; 당연하단듯이 민증을 줬고.

 

그동생도 통과가 되었구.. 저도 당연 될지아랏죠 제나이 25살 88년 생이니까요^^;

 

그런데 문지기가 저한테  손내밀라며 지문을 겁나 열시미보더니

 

본인이 아니라는거에여 사진도 보면서 ... 틀리다고 남에거 도용햇다고???...

 

그때까지만 해도.. 어려보인다는뜻으로 기분좋게 받아들이고 있었어요

 

한참이 지나서.. 본인거 아니라서 입장 불가하다고,, 그러는거에여..어이가엄섯져.

 

그래서 제가 게속본인이라고 하니까.제전화로 동생한테저나걸라는거에여

 

저나햇져~그랫더니 예>민희가 제이름이면  미니언니 이렇게 저장이되잇엇던거에여..ㅜㅜ

 

그랫더니 그걸루 꼬투리도잡구..지갑검사해도되냐해서 신용카드며 다보여줫는데두 결국안믿더라구여?

 

그래서 쪽팔림에두 불구하고.제가 코를 햇거던여^^.....코햇다고 실토햇더니..

 

그나이트 문지기 넘이 하는말이 이건 코햇다고 봐줄 상태가 아니라며 얼굴 다 갈아엎엇다고 차라리

 

그렇게 거짓말을 해야지 믿는다며... 그렇게 막말??을 하더라구여..

 

민증 사진이 16살때이고,..전 곧잇으면 한달후에 26이니까 건 10년 전사진이라..

 

커가며 젖살빠지구. 얼굴 윤곽 나타나고..코하나 해서 달라졌을뿐인디..

 

저런 심한 막말을 하는 나이트 문지기는 처음이에여..그리구 지문 보고도.. 못알아보는

 

볍신같은 문지기..은퇴할때가된거같아여;;;ㅎㅎㅎㅎ

 

왕왕 어이 엄더라구여.ㅠㅠ ..... 이거보고 부평보스 가시는분 한마디 해줘용..

 

나정말 갈아엎은정도는 아니라고................... 억울 하다고요!!

 

민증 재발급 받아서 ㅠㅠ 다시 가서 꼭! 큰소리치고 사과받고 올거임..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