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아기모델 에 뒤지지 않아>_<

윤효정2012.12.08
조회340,512

조카 자랑하려고 올립니다ㅋㅋ

 

아기 좋아하지 않던 제가 요즘 완전 조카바보가 됬어요~~

 

2월달이 되면 첫돌을 맞이하는 우리 이쁜 조카님 ♥ 

언니오빠의 동의를 얻어 고모 맘으로 자랑하려고 올렸습니다^^

 

우리 민준이 50일 때 사진입니다~ ^^

 

 

 

 

 진짜 천사같이 이쁜 우리 조카님^^

인터넷에서 시행한 한 이쁜아가 선발대회에서 1위를 했지요~~

50일 기념사진~ 아빠와 아들 콧대가 장난아닙니다 ㅎㅎ

 

 

  아직 목을 못가눌때 지만, 이목구비 정말 또렷또렷+_+

 

 

 

 

 

 

 한달한달 지날수록 이목구비 가 점점 또렷+ _ +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절로 나~~~~

 

 

 

 

목을 가눈 모습을 처음 찍은 사진입니다~~

웃는모습...어쩜..

 

제눈에만 이쁜게 아닌 듯...ㅋㅋ

 

 

 

이제 좀 남자아이 같나요 ? ㅋㅋㅋ 사진찍는걸 아는건지, 카메라를 잘 쳐다보는 울민준이

 

비행기 놀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울 민준이 덕에,

울 새언니 아침마다 고생했었다지요....ㅠㅠㅋㅋ

 

 

 

 

200일 사진입니다~~^^

민준이 컨디션이 별로라 사진을 많이 못찍었다 하더라고욤 ㅜㅜ

그래도...이것은 천사 ㅎㅎ

 

 

 

 

 

 

두두두두두둥~

이제 현재모습 입니다~~^^

이대로 쭈~~~~욱 이뿌게 자랐으면 좋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추가합니다^^

 

 

 

 

 

 

 이것 말고도 자랑할 사진이 너무 많지만, ㅎㅎ

이뻐해주세요~~ㅋ깔깔

이쁘게 건강하게 잘 자라줘^^♡

 

 

 

울 민준이의 아빠 얼굴은 공개가 됬공

울언니도 당연 미인이시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