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같이 상담받으러 갔었는데, 일단 관리 한 번 받고 결정하기로 하고 엄마는 결제하시고 가셨고 저는 탈의실에 갔습니다.
탈의실에 가니까 원장이(님자 붙이기도 싫네요) '저 아줌마 진짜 짜증나지 않냐?' 라고 하더군요.
다 들렸습니다. 사람이 하면 안될 욕중에 하나가 부모님욕인데, 약손명가 서비스도 교육한다고 하지 않았나요?
서비스 교육의 결과가 이겁니까?
그리고 가운입고 세안하는데 '가슴 없는거봐', '어, 아닌데요? 가슴 있는데요?'
제가 제 가슴평가 받으러 약손명가 갔습니까??
또 수근거리느 소리가 들렸지만 확실하지 않으니 안 적겠습니다.
약손명가 가시는 분들. 뒤에서 업신여겨질거 각오하고 가셔야겠네요ㅋㅋㅋㅋㅋㅋ
서비스교육 한다고 했는데도 이런거 보니까 딴 지점도 마찬가지일것 같네요.
저는 앞으로 다시는 안다닐려구요.
비싼돈 주고 엄마 욕먹이는 경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네요.
오늘 약***가서 상담이랑 관리받고 왔는데 기분이 끔찍해요.
제가 얼굴형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골기 테라피를 받으려고 갔었는데,
10만원 주고 욕먹고 왔네요.
어떤 상황인진 위에보셔서 아실테니까 설명 안할게요.
이 글 올린지 몇분 되지도 않아서 약***에서 전화오더라구요. 저는 받자마자 끊고 전원껐는데, 엄마한테 전화가 왔었나 보더라구요.
엄마가 오셔서 인터넷에 글올렸냐고, 네가 오해한것 같다고, 글내리라고 말씀하시는데,
감정이 북받쳐서 눈물이 났어요.
그 사람들은 엄마 짜증난다고 나가자마자 욕해대는데 엄마는 그사람들이 하는 거짓말 믿고 저보고 글내리라고 하는게 슬프고 분해서요.
그리고 얘기하는 도중에 전화해 우리 엄마가 짜증난다고 한게 아니라 바닥에 물이 묻어서 짜증난다고 했던거라고 오해라고 하길래 전화 끄라고 뭐하러 받냐고 그러는데 우리 엄마 그사람들 말 믿더라구요. 저 바꿔달라고 했는지 엄마가 저 핸드폰 주셨는데 죄송한테 이 번호로 다시는 전화하지 말아주세요 하고 끊었어요.
그 사람들은 바닥에 물뭍어서 짜증난다고 하면서 킬킬대나보네요. 바닥에 물묻어서 바닥을 비웃었나봐요? 그리고 가슴 그렇게 쉽게 평가해도 되는 부위 아니지 않나요? 성적인 부위 원래 초면에 평가하고 그러나봐요?
10만원. 제가 워낙 스트레스 받고있는거 부모님이 아셔서 받으라고 하신거지 쉬운 돈 아니였는데....
제가 얼굴형 고치고싶다고 부모님께 말씀드리는게 아니였는데 싶고, 이젠 제 자신이 원망스럽습니다.
10만원주고 욕먹고 왔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중3여학생이고, 아래 글은 제가 약***홈페이지에 올린 글입니다.
방금 약*** 상담, 관리받고 왔는데, 정말 실망이네요.
엄마랑 같이 상담받으러 갔었는데, 일단 관리 한 번 받고 결정하기로 하고 엄마는 결제하시고 가셨고 저는 탈의실에 갔습니다.
탈의실에 가니까 원장이(님자 붙이기도 싫네요) '저 아줌마 진짜 짜증나지 않냐?' 라고 하더군요.
다 들렸습니다. 사람이 하면 안될 욕중에 하나가 부모님욕인데, 약손명가 서비스도 교육한다고 하지 않았나요?
서비스 교육의 결과가 이겁니까?
그리고 가운입고 세안하는데 '가슴 없는거봐', '어, 아닌데요? 가슴 있는데요?'
제가 제 가슴평가 받으러 약손명가 갔습니까??
또 수근거리느 소리가 들렸지만 확실하지 않으니 안 적겠습니다.
약손명가 가시는 분들. 뒤에서 업신여겨질거 각오하고 가셔야겠네요ㅋㅋㅋㅋㅋㅋ
서비스교육 한다고 했는데도 이런거 보니까 딴 지점도 마찬가지일것 같네요.
저는 앞으로 다시는 안다닐려구요.
비싼돈 주고 엄마 욕먹이는 경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네요.
오늘 약***가서 상담이랑 관리받고 왔는데 기분이 끔찍해요.
제가 얼굴형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골기 테라피를 받으려고 갔었는데,
10만원 주고 욕먹고 왔네요.
어떤 상황인진 위에보셔서 아실테니까 설명 안할게요.
이 글 올린지 몇분 되지도 않아서 약***에서 전화오더라구요. 저는 받자마자 끊고 전원껐는데, 엄마한테 전화가 왔었나 보더라구요.
엄마가 오셔서 인터넷에 글올렸냐고, 네가 오해한것 같다고, 글내리라고 말씀하시는데,
감정이 북받쳐서 눈물이 났어요.
그 사람들은 엄마 짜증난다고 나가자마자 욕해대는데 엄마는 그사람들이 하는 거짓말 믿고 저보고 글내리라고 하는게 슬프고 분해서요.
그리고 얘기하는 도중에 전화해 우리 엄마가 짜증난다고 한게 아니라 바닥에 물이 묻어서 짜증난다고 했던거라고 오해라고 하길래 전화 끄라고 뭐하러 받냐고 그러는데 우리 엄마 그사람들 말 믿더라구요. 저 바꿔달라고 했는지 엄마가 저 핸드폰 주셨는데 죄송한테 이 번호로 다시는 전화하지 말아주세요 하고 끊었어요.
그 사람들은 바닥에 물뭍어서 짜증난다고 하면서 킬킬대나보네요. 바닥에 물묻어서 바닥을 비웃었나봐요? 그리고 가슴 그렇게 쉽게 평가해도 되는 부위 아니지 않나요? 성적인 부위 원래 초면에 평가하고 그러나봐요?
10만원. 제가 워낙 스트레스 받고있는거 부모님이 아셔서 받으라고 하신거지 쉬운 돈 아니였는데....
제가 얼굴형 고치고싶다고 부모님께 말씀드리는게 아니였는데 싶고, 이젠 제 자신이 원망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