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어디서 부터 글을써야할지.. 나름대로 짧게 쓰겠지만 길어질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악플은 정중히 사절하겠습니다. 글이 마음에 안드시거나 눈에거슬리시면 그냥 다른글 클릭해주세요..^^;; 전 30살 우연찮게 2살 아래의 여자를 온라인상에서(게임이나 이상한거 아닙니다) 알게되어서 한번 만나자고해서 여차저차 만나게 되었죠. 처음 만남 굉장히 좋았고 그녀도 맘에들었는지 첫만남 헤어지고 나서도 먼저 연락오고 그러더라고요.. 꽤 밝은성격의 그녀였습니다. 그렇게 종종 연락을 주고받으며 꽤 좋은관계를 유지했었고 네번째 만남을 가졌을때 제가 멋대가리없게 전화로 좋아한다고 해버렸죠..;;; (네 ~ 압니다 실수한거 ;; 그때는 귀신이 씌였는지 꼭 말하고 싶더라구요) 그녀의 대답은 아직은 모르겠다였고,, 난 연락을 다시 못할꺼 같은 마음에 의기소침해져있었던 찰나에 그녀가먼저 연락해주었고 그렇게 며칠 문자 주고받고했습니다. 그때까진 좋았죠.. 암튼..문제는 그렇게 지나고 여름휴가기간이 왔고, 예전에 휴가계획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집안사정상 휴가는 못간다고 들었기에 전 그냥 시골집에 향했던거죠.. 그렇게 이틀동안 연락없이 지냈었고.. 휴가 마지막날 서울로 올라오면서 전화해서 하루정도 바람쐬러 가자고했더니 가자고 하더군요.. 하지만 막상 당일날 돌변해서 몸이 아프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전 문자로 쉬어라고 해주었습니다.. 그리곤..그담부턴 연락이 뜸해지더군요.. 문자보내도 답장도 없고.. 전화 여러통하면 겨우 한통 통화가능하고..그전에는 문자보내면 바로바로 답장보내주거나 부재중 전화가 들어와있으면 바로바로 전화해주던 그녀였습니다. 근데 갑자기 바쁘다며 시간이 없다는식의 이야기만 되풀이하는겁니다. 저도 직감이란게 있기에, 낌새가 이상하다는걸 느꼇죠..하지만 단순히 화가 난건지 마음에서 멀어진건지 헷갈리더라구요.. 그래서 싸이에다가 장문의 글을 남겼습니다. 일부러 피하는거냐 마음에서 멀어진거냐.. 답답하다 차라리 속시원하게 말해주지 않겠냐는 등의 내용들..물론 그사람을 좋아한다는 이야기도 빼먹진 않았습니다. 그담날 문자오기를 아무리 생각을 하고 또해봐도 자기 짝은 아닌거 같다고 하더군요.. 종종 자기생각과는 다른 행동을 할때 기분이 안좋았다는 말과 함께.. 그래서 전 쿨한척하며 알겠다고 잘지내고 좋은인연 만나라고 하구선.. 싸이일촌도 끊고 내가 쓴글 다 지우고 그렇게 잊을꺼라며 한지 2틀 지났네요.. 하지만 너무 느낌이 좋은여자였고, 매력적인 여자였기때문에 다시 다가가고 싶습니다. 다시 연락하면 거부감만 들까요.. 제가 이렇게 혹시나하는 생각을 가지는건 분명히 분위기 좋았는데 저의 안일함 때문에 벌어진일이 그녀의 마음을 멀어지게 한거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평소에도 나름대로 밀고 당기기한다고 연락을 하루에 한번이상 하지 않았거든요.. 그런거에 이여자분도 긴가민가 했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곤 휴가계획을 한번더 물어봐서 같이 놀러가거나 했으면 더 분위기 좋아지지 않았을까 하네요.. 그녀는 내심 서운한 마음이 커져서 이렇게 되버린거 같은데..연락도 자주 안한다고 생각했을꺼고 그러니 자기를 좋아하는건지 아닌지 고심하게 만든게 아닌가 싶습니다. 며칠있다가 거부감이 들면 연인사이가 아닌 편한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고 이야기해보고싶어요.. 물론 편하게 접근해서 시간이 지나면 다시 대쉬해볼생각인데.. 아에 쳐다도 안본다면 뭐..;; 이게옳은방법일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인연의 끈을 놓고 싶지는 않은데.. 다시 인연을 맺을수 있을까요..
그녀가 자기짝이 아닌거 같다고 합니다.
글쎄요 어디서 부터 글을써야할지..
나름대로 짧게 쓰겠지만 길어질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악플은 정중히 사절하겠습니다. 글이 마음에 안드시거나 눈에거슬리시면 그냥 다른글 클릭해주세요..^^;;
전 30살 우연찮게 2살 아래의 여자를 온라인상에서(게임이나 이상한거 아닙니다) 알게되어서
한번 만나자고해서 여차저차 만나게 되었죠.
처음 만남 굉장히 좋았고 그녀도 맘에들었는지 첫만남 헤어지고 나서도 먼저 연락오고 그러더라고요..
꽤 밝은성격의 그녀였습니다.
그렇게 종종 연락을 주고받으며 꽤 좋은관계를 유지했었고 네번째 만남을 가졌을때 제가
멋대가리없게 전화로 좋아한다고 해버렸죠..;;;
(네 ~ 압니다 실수한거 ;; 그때는 귀신이 씌였는지 꼭 말하고 싶더라구요)
그녀의 대답은 아직은 모르겠다였고,, 난 연락을 다시 못할꺼 같은 마음에 의기소침해져있었던
찰나에 그녀가먼저 연락해주었고 그렇게 며칠 문자 주고받고했습니다.
그때까진 좋았죠.. 암튼..문제는 그렇게 지나고 여름휴가기간이 왔고, 예전에 휴가계획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집안사정상 휴가는 못간다고 들었기에 전 그냥 시골집에 향했던거죠..
그렇게 이틀동안 연락없이 지냈었고..
휴가 마지막날 서울로 올라오면서 전화해서 하루정도 바람쐬러 가자고했더니 가자고 하더군요..
하지만 막상 당일날 돌변해서 몸이 아프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전 문자로 쉬어라고 해주었습니다..
그리곤..그담부턴 연락이 뜸해지더군요.. 문자보내도 답장도 없고.. 전화 여러통하면 겨우 한통 통화가능하고..그전에는 문자보내면 바로바로 답장보내주거나 부재중 전화가 들어와있으면 바로바로
전화해주던 그녀였습니다.
근데 갑자기 바쁘다며 시간이 없다는식의 이야기만 되풀이하는겁니다.
저도 직감이란게 있기에, 낌새가 이상하다는걸 느꼇죠..하지만 단순히 화가 난건지 마음에서
멀어진건지 헷갈리더라구요..
그래서 싸이에다가 장문의 글을 남겼습니다. 일부러 피하는거냐 마음에서 멀어진거냐..
답답하다 차라리 속시원하게 말해주지 않겠냐는 등의 내용들..물론 그사람을 좋아한다는
이야기도 빼먹진 않았습니다.
그담날 문자오기를 아무리 생각을 하고 또해봐도 자기 짝은 아닌거 같다고 하더군요..
종종 자기생각과는 다른 행동을 할때 기분이 안좋았다는 말과 함께..
그래서 전 쿨한척하며 알겠다고 잘지내고 좋은인연 만나라고 하구선.. 싸이일촌도 끊고
내가 쓴글 다 지우고 그렇게 잊을꺼라며 한지 2틀 지났네요..
하지만 너무 느낌이 좋은여자였고, 매력적인 여자였기때문에 다시 다가가고 싶습니다.
다시 연락하면 거부감만 들까요..
제가 이렇게 혹시나하는 생각을 가지는건 분명히 분위기 좋았는데 저의 안일함 때문에 벌어진일이
그녀의 마음을 멀어지게 한거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평소에도 나름대로 밀고 당기기한다고 연락을 하루에 한번이상 하지 않았거든요..
그런거에 이여자분도 긴가민가 했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곤 휴가계획을 한번더 물어봐서
같이 놀러가거나 했으면 더 분위기 좋아지지 않았을까 하네요..
그녀는 내심 서운한 마음이 커져서 이렇게 되버린거 같은데..연락도 자주 안한다고 생각했을꺼고
그러니 자기를 좋아하는건지 아닌지 고심하게 만든게 아닌가 싶습니다.
며칠있다가 거부감이 들면 연인사이가 아닌 편한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고 이야기해보고싶어요..
물론 편하게 접근해서 시간이 지나면 다시 대쉬해볼생각인데..
아에 쳐다도 안본다면 뭐..;;
이게옳은방법일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인연의 끈을 놓고 싶지는 않은데..
다시 인연을 맺을수 있을까요..